내년에도 집값과 전셋값이 계속해서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주택산업연구원(주산연)은 14일 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2년 주택시장 전망과 정책개선방향’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발표했다.
주산연은 경제성장률, 금리 등 경제변수와 주택수급 지수를 고려한 전망모형을 통해 내년 주택가격을 예측한 결과, 내년 주택 매매가격은 전국 2.5%, 전셋값은
수도권 분양시장이 넉 달 연속 양호한 전망을 이어갔다. 일부 지방광역시는 지난달보다 전망이 악화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12월 전국 분양경기실사지수(HSSI) 전망치가 지난달보다 9.0포인트(P) 오른 88.4로 나타났다고 7일 밝혔다. 수도권 분양시장은 양호한 분양 경기를 이어갔지만, 대구와 세종 등 일부 지방광역시는 하락하며 60~70선에 머물렀다.
11월 전국 입주경기 전망치가 석 달째 평균 이하를 기록했다.
주택산업연구원은 11월 전국 입주경기실사지수(HOSI) 전망치가 84.0으로 지난달보다 0.8포인트(P) 내렸다고 11일 밝혔다. HOSI는 주택 공급자가 입주를 앞두고 있거나 입주 중인 아파트 단지의 입주 여건을 종합 판단하는 지표다. 100을 기준으로 그 이상이면 입주 여건이 양호함을
11월 전국 분양경기 전망은 전월 수준을 유지하면서 기준선 이하에 머물렀다. 수도권은 지난달에 이어 양호한 전망을 이어갔지만, 지방은 분양경기 기대감 하락으로 약세를 보였다.
주택산업연구원은 11월 전국 분양경기실사지수(HSSI) 전망치가 지난달보다 5.4포인트(P) 내린 79.4로 나타났다고 9일 밝혔다. HSSI는 분양을 앞두고 있거나 분양 중인
2개월 연속 미분양 2000가구 돌파곳곳에 광고현수막·계약금 할인도
대구 미분양 주택이 5년 8개월 만에 2000가구를 돌파했다. 대형 건설사가 분양한 아파트도 1순위 청약에서 미달 사태가 발생하는 등 한파가 몰아치면서 최악의 미분양 사태가 재현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7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주택 현황에 따르면 전국 미분양 주택은 9월
중국 2위 부동산 개발업체 헝다(에버그란데)의 채무불이행 위기가 계속되는 가운데 이번 사태가 한국 부동산시장에 미칠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주택산업연구원은 15일 중국 헝다 사태 관련 연구보고서에서 “헝다 사태로 악화 중인 중국 부동산시장과 부동산 개발업체 부실화는 한국 부동산시장에 제한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밝혔다.
주산연은
수도권 분양시장이 지난달에 이어 양호한 전망을 이어갔다. 일부 지방 광역시를 제외하곤 전국적으로 분양경기 호조세가 계속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10월 전국 분양경기실사지수(HSSI) 전망치가 지난달보다 0.2포인트(P) 오른 84.8로 나타났다고 12일 밝혔다. HSSI는 분양을 앞두고 있거나 분양 중인 단지의 분양 여건을 종합 판단하는 지표다. 매월
10월 주택사업 경기 전망이 넉 달 째 제자리에 머물면서 80선을 유지했다.
주택산업연구원은 10월 전국 HBSI 전망치가 지난달보다 2.2포인트(P) 오른 83.3으로 나타났다고 7일 밝혔다. HBSI는 매월 한국주택협회와 대한주택건설협회 회원사 500곳을 대상으로 주택사업 경기를 전망하는 지표다. 100을 기준으로 경기 전망을 판단한다.
지역별
전국 분양시장이 수도권을 중심으로 양호한 전망을 이어갔다.
주택산업연구원은 9월 전국 분양경기실사지수(HSSI) 전망치가 지난달보다 10.3포인트(P) 내린 86.4로 나타났다고 7일 밝혔다. 수도권 분양시장은 양호한 분양 경기를 이어간 가운데 일부 지방 광역시는 최고 25포인트(P) 하락하며 60~80선을 기록했다.
HSSI는 분양을 앞두고 있거나
주택사업 경기 악화 전망이 전국으로 확대되면서 9월 주택사업경기실사지수(HBSI) 전망치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산업연구원은 9월 전국 HBSI 전망치가 지난달보다 4.7포인트(P) 내린 81.1로 나타났다고 2일 밝혔다. HBSI는 매월 한국주택협회와 대한주택건설협회 회원사 500곳을 대상으로 주택사업 경기를 전망하는 지표다. 100을 기준으
주택사업 체감경기 전망치가 두 달 연속 하락했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사업 여건 개선 기대감이 높아진 반면 대구·충북·경북·제주 등 지방에선 악화 전망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5일 주택산업연구원(주산연)이 발표한 8월 전국 주택사업경기실사지수(HBSI)는 전월 대비 6.7포인트(p) 하락한 85.8로 나타났다. 지난달에 이어 두 달째 기준선을 밑돌았다
7월 전국 입주경기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개선됐다. 지난달 입주경기 실적치는 전월 대비 소폭 내렸지만 여전히 양호한 흐름을 이어갔다.
주택산업연구원은 7월 전국 입주경기실사지수(HOSI) 전망치가 93.8로 지난달보다 10.6포인트(P) 내렸다고 20일 밝혔다. HOSI는 주택 공급자가 입주를 앞두고 있거나 입주 중인 아파트 단지의 입주 여건을 종합 판
전국 분양시장이 8개월 연속 양호한 전망을 이어갔다.
주택산업연구원은 7월 전국 분양경기실사지수(HSSI) 전망치가 지난달보다 6.5포인트(P) 내린 96.0으로 나타났다고 13일 밝혔다. 수도권 분양시장 강세와 함께 광주와 대전, 세종 등 일부 지방광역시를 중심으로 전망치가 기준선(100) 이상을 기록했다.
HSSI는 분양을 앞두고 있거나 분양 중
지방을 중심으로 주택 사업 경기가 악화하면서 7월 주택사업경기실사지수(HBSI)가 3개월 만에 기준선(100) 이하를 기록했다.
주택산업연구원은 7월 전국 HBSI 전망치가 지난달보다 20.5포인트(p) 내린 92.5로 나타났다고 8일 밝혔다. 전국 전망치가 기준선 이하로 내려간 것은 올해 4월 이후 3개월 만이다.
HBSI는 매월 한국주택협회와 대
이달 아파트 입주 물량이 1만8100가구로, 지난달보다 소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6월 아파트 입주 예정 물량은 전국 41개 단지, 1만8112가구로 수도권 1만2727가구(21개 단지), 지방 5385가구(12개 단지)가 집들이에 나선다. 이는 지난달(1만8767가구) 대비 3.5% 줄어든 물량이다.
지역별로는 경기
6월 분양시장 전망치가 두 달 연속으로 전국적인 호조를 이어갔다.
주택산업연구원은 6월 전국 분양경기실사지수(HSSI) 전망치가 지난달보다 3.0포인트(P) 오른 108.0으로 나타났다고 11일 밝혔다. 수도권과 지방광역시 강세와 함께 지방 전망 개선이 두 달 연속 이어지면서 2017년 9월 조사 시작 이후 최초로 기준선(100)을 웃돌았다.
HSS
정부의 공급 강화 정책과 서울시 정비사업 지원 정책으로 6월 주택사업경기실사지수(HBSI) 전망치가 많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산업연구원은 6월 전국 HBSI 전망치가 지난달보다 11.8포인트(P) 오른 113.0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HBSI는 매월 한국주택협회와 대한주택건설협회 회원사 500곳을 대상으로 주택사업 경기를 전망하는 지표다. 1
최근 지방 중소도시 분양시장이 수도권 못잖은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비규제지역 가운데 주거 여건이 준수한 곳을 중심으로 실수요자가 몰렸다.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이달 지방 분양경기실사지수(HSSI) 전망치는 96.8로 전월 대비 7.4포인트(P) 올랐다. 주산연은 “지방은 광역시를 중심으로 분양 수요가 늘면서 전망이 개선됐고 비규제지역도 수요
5월 전국 입주경기가 수도권과 지방광역시를 중심으로 개선됐다. 지난달 입주경기 실적치는 2017년 6월 조사 시작 이후 최고 실적치를 기록했다.
주택산업연구원은 5월 전국 입주경기실사지수(HOSI) 전망치가 97.2로 지난달보다 4.5포인트(P) 상승했다고 13일 밝혔다. HOSI는 주택 공급자가 입주를 앞두고 있거나 입주 중인 아파트 단지의 입주 여
5월 분양시장 전망치가 서울ㆍ수도권 강세 유지와 함께 지방 전망 개선으로 전국적인 호조를 이어갔다.
주택산업연구원은 5월 전국 분양경기실사지수(HSSI) 전망치가 지난달보다 5.9포인트(P) 오른 99.5로 나타났다고 11일 밝혔다. HSSI는 분양을 앞두고 있거나 분양 중인 단지의 분양 여건을 종합 판단하는 지표다. 매월 주택 사업자를 대상으로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