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제주도지사가 광복절 집회를 중단해야 한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원 지사는 15일 자신의 SNS에 "그제 코로나19 확진자 숫자가 다시 늘어나고 있다고 했는데, 오늘 신규 확진자 숫자가 103명을 기록했다"며 "현재 상황이 매우 걱정스럽다"고 우려하며 이같이 당부했다.
그는 "지금은 비상상황"이라며 "정은경 본부장도 이번 연휴를 위기상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4개월 연속 1위를 이어간 것으로 집계됐다. 다만 선호도 수치 자체는 하락세가 계속되며 2위 이재명 경기지사와 격차가 크게 좁혀졌다. 윤석열 검찰총장은 10%대 중반까지 오르며 이들을 추격했다.
4일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에 따르면 오마이뉴스 의뢰로 여야 주요 정치인 14명에 대한 7월 차기
'이투데이 출근길'은 정치, 사회, 경제, 연예 등 각 분야의 전일 주요 뉴스를 정리한 코너입니다. 출근길 5분만 투자하세요. 하루의 이슈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검찰 "졍경심 아들 상장 스캔 직인, 딸 표창장 직인 동일"
검찰은 2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2부 심리로 열린 정경심 동양대 교수의 속행 공판에서 정경심 자녀의 상장·표창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장이 12개월 연속 1위를 지속했다. 다만 지지세 자체는 지난 조사에 비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실시한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 위원장은 34.3%으로 후보군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이 위원장은 같은
[오늘의 라디오] 2020년 5월 15일
◆김어준의 뉴스공장
편성-tbs
시간-오전 07:06~09:00
주파수-95.1MHz(서울)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
- 류밀희 기자 (TBS)
애플·구글, 코로나19 '확진자 추적 앱' 개발 "사회적 합의 하에 도입 검토해야"
- 이재갑 교수 (한림대 강남성심병원 감염
대구ㆍ경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확산 중인 가운데, 항공사들이 대구공항을 오가는 항공편을 줄이고 있다.
23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하루 왕복 2번 운항하던 대구∼제주 노선을 이날과 24일 결항하기로 했다.
또 인천공항에서 국제선으로 환승하는 승객을 위한 대구∼인천 노선도 이틀간 운항을 중단한다.
원희룡 제주지사가 제구~대구 항공편 일시 중단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것에 대해 사과하며, 입장을 철회했다.
원희룡 지사는 2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제주도청은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초기 중국인 무비자 입국에 대해 중단 조치를 신속하게 단행한 결과 효과적으로 방역망을 구축했었다"라며 "긴장상태에서 진행된 회의와 실무부서의 조
미래통합당(통합당) 지역구 국회의원 후보자 공천관리위원회(공관위)가 4ㆍ15총선에서 대대적인 '물갈이'를 예고한 영남권 면접을 시작했다. 이날 면접은 4ㆍ15 총선 공천 신청자에 대한 6일 차 면접이기도 하다.
통합당 지역구 국회의원 후보자 공천관리위원회(공관위)는 18일 PK(부산ㆍ울산ㆍ경남 창원)지역 예비후보 면접 심사를 시작으로 20일까지
자유한국당과 새로운보수당, 미래를향한전진4.0(전진당)이 합쳐진 ‘미래통합당’이 출범한다. 미래한국당의 출범은 2017년 1월 탄핵 사태로 새누리당(한국당의 전신)이 분열된 이후 3년 만에 보수 진영이 통합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16일 정치권에 따르면 한국당ㆍ새보수당ㆍ전진당은 17일 통합대회를 열고 공식 출범행사를 한다. 미래
자유한국당, 새로운보수당, 미래를향한전진4.0(전진당) 등이 합당해 출범하는 '미래통합당'의 최고위원으로 원희룡 제주지사와 이준석 새보수당 젊은정당비전위원장이 내정됐다.
박형준 통합신당준비위원회 공동위원장은 14일 국회에서 열린 전체회의 후 기자들에게 이같이 전했다.
통준위는 전날 한국당 최고위원회의에 최고위원 4명을 추가하는 식으로 신
한라산 예약제가 중단된다. 제주시는 '노쇼' 행위에 벌칙을 부과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는 13일부터 한라산 탐방예약제 시범 운행을 한시적으로 유보한다.
한라산 예약제 중단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될 때까지 한시적으로 유보할 예정이다. 이 기간에는 사전 예약을 하지 않아도 한라산 탐방이 가
국내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신종 코로나) 확진환자 확산으로 국제사회의 감염 우려가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감염증 발원지인 중국 우한시를 포함한 후베이(湖北)성에서 온 모든 외국인(중국인 포함)의 입국을 금지하기로 했다.
정부는 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로 신종 코로나 대응 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국내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신종 코로나) 확진환자 확산으로 국제사회의 감염 우려가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감염증 발원지인 중국 우한시를 포함한 후베이(湖北)성에서 온 모든 외국인(중국인 포함)의 입국을 금지하기로 했다.
정부는 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로 신종 코로나 대응 회의를 열고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22일 4ㆍ15 총선 승리를 위해 현역 국회의원 50%를 물갈이하고 2040 정치인 30%를 공천하겠다는 뜻을 재차 확인하며 ‘인적쇄신’과 ‘혁신공천’을 강조했다.
황 대표는 이날 서울 영등포 당사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공천 혁신을 완성하려면 저를 비롯해 지도적 위치에 있는 분들의 희생정신이 절대적”이라며 기존에 마련한
원희룡 제주지사는 22일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를 만나 "중도보수층뿐 아니라 비문(비문재인)ㆍ중도층 유권자들까지도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단일통합 야당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혁신통합위원회(혁통위)가 추진하는 통합신당에 합류할 뜻을 밝힌 원 지사는 이날 의원회관에서 열린 혁통위 회의 후 황 대표를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국민이 정
자유한국당과 새로운보수당의 양당 통합 협의체가 21일부터 본격화되면서 보수통합 논의가 실질적으로 이뤄질 것이란 기대가 나온다.
하태경 새보수당 책임 대표는 이날 당대표단ㆍ청년연석회의에서 "오늘부터 한국당과의 당 대 당 협의체가 정식 출범한다. 오늘부터 양당 간 단일 공식 창구가 출범했다는 의미"라고 밝혔다.
앞서 새보수당은 전날 한국당에
내년 하반기부터 제주도에 차세대 사회보장정보시스템 구축의 일환으로 ‘통합복지하나로’ 사업에 민·관 협업 플랫폼이 활용된다.
보건복지부는 6일 서울 중구 사회보장정보원에서 제주특별자치도와 ‘공공·민간 간 정보공유 및 협업기반(플랫폼) 구축·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서 복지부와 제주도는 내년 하반기부터 차세대 시스템 시범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