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투자증권은 20일 오스템임플란트에 대해 북경법인 재인증이 늦어져 연간 이익 추정치가 하향될 것으로 보인다면서 목표주가를 8만 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정승규 KB투자증권 연구원은 “7월부터 국내 임플란트 보험 범위가 확대됨에 따라 오스템임플란트의 3Q16 내수 매출액이 20.7% 증가한 441억 원에 달할 전망”이라며 “
한미약품이 1조원 규모의 표적항암제 수출계약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30일 오전 9시 19분 현재 한미약품은 전날보다 2.74% 오른 63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한미약품은 자체 개발한 표적 항암신약 'HM95573'의 개발 및 상업화를 위해 로슈의 자회사인 제넨텍과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미약품은 제넨텍으로부터 확정된
KB투자증권은 19일 디오에 대해 중국 합작법인 설립으로 실적 가시성을 확보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6만2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정승규 KB투자증권 연구원은 “디오는 중국 상하이 포션 메디컬(Shanghai Foshion Medical)과의 합작법인 설립을 통해 △지난 3월 체결한 다자간 공동연구(Multi-Study)의 원활한
KB투자증권은 25일 녹십자에 대해 올해 2분기 매출액이 양호하고 전년 동기 및 전 분기 대비 견조한 외형 성장이 전망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2만 원을 유지했다.
정승규 KB투자증권 연구원은 "녹십자의 연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2.1% 늘어난 3010억 원으로 추정된다"며 "신규 도입한 바라크루드가 ETC 매출을 견인하고, 국내 혈액
KB투자증권은 26일 한미약품에 대해 1분기 매출액은 퀀텀 프로젝트 계약금 안분으로 시장 기대치를 하회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올해 마일스톤 수익이 추가적으로 유입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00만원을 유지했다.
정승규 연구원은 "한미약품의 1분기 연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4.2% 증가한 2450억원 을 기록할 것"이라며
NHN엔터테인먼트와 아시아나IDT, 한국사이버결제는 페이코 간편결제 서비스 공동사업을 위한 전략적 업무제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에 위치한 아시아나IDT 본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한창수 아시아나IDT 대표이사, 김동욱 NHN엔터테인먼트 본부장, 정승규 한국사이버결제 부사장이 참석했다. 3사는 보유하고 있는
KB투자증권은 18일 씨젠에 대해 분자진단 대중화의 대표 수혜주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3000원을 신규 제시했다.
정승규 KB투자증권 연구원은 “분자진단은 DNA/RNA를 분석하는 확진이 가능한 진단법이기 때문에 체외진단 내에서 가장 고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시장”이라며 “글로벌 진단기기 업체들의 플랫폼화 전략은 씨젠의 기회요인”이라고 분석
KB투자증권은 5일 한미약품에 대해 “대규모 현금 유입의 서막이 열렸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00만원을 유지했다.
정승규 KB투자증권 연구원은 “당사의 4분기 매출액은 5899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79.6% 증가해 시장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했고, 연간 매출액은 1조3000억원 수준으로 국내 제약업계 사상 최대 매출액을 기록했다”며 “지난해 1
대표적인 ‘경기방어주’로 꼽히는 이동통신 관련주가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전통적인 배당 매력도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지 못하는 모양새다. 증시 전문가들은 성장 모멘텀이 정체된 통신주에 대해 선별적인 투자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조언했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최근 3개월 사이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의 주가는 20% 이상 떨어졌다. KT도 지난 연
이정희 유한양행 사장ㆍ허일섭 녹십자 회장ㆍ임성기 한미약품 회장이 ‘왕좌의 게임’을 벌이고 있다. 2014년에는 이정희 사장이 제약 사상 처음으로 매출 1조 시대를 열며 1위 자리를 굳건히 했다. 하지만, 2016년에는 임성기 회장이 ‘만년 3위’에서 1위로 등극할 것이라는 게 업계의 전망이다. 임 회장은 또 영업이익 기준으로는 2015년부터 최고 자리를
한국사이버결제는 박준석, 정승규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했다고 4일 밝혔다.
한국사이버결제는 “이번 인사를 통해 사업부문별 책임과 권한을 강화해 급속하게 진행되고 있는 국내 전자결제 시장의 변화에 대한 신속한 대응 및 의사결정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다음은 한국사이버결제 임원인사 명단이다.
◇부사장
△온라인사업부문 부문장 박준석 △오프라인사업부문
KB투자증권은 7일 한미약품에 대해 주가가 아직 고평가 구간에 진입하지는 않았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00만원을 제시했다.
정승규 KB투자증권 연구원은 “연초 대비 642.6% 상승한 한미약품 주가가 고평가 구간에 들어선 것이 아닌지 투자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며 “한미약품이 기술 이전한 신약의 본격적 제품 출시가 예상되는 2019년 이후에
한미약품이 국내 제약업계를 뒤흔드는 대규모 라이선스 아웃(기술수출) 계약을 잇달아 성사시키고 있다. 5조원대 기술 수출로 국내 제약업계 사상 최대 계약 수출 기록을 수립한 한미약품이 또다시 신약 기술을 1조원대에 글로벌 제약사에 수출했다.
◇자고 나면 또 대형 계약= 한미약품은 자체 개발 중인 옥신토모듈린 기반의 당뇨 및 비만 치료 바이오신약 ‘HM1
한미약품이 5조원 규모의 초대형 기술수출을 성사시켰다. 증권사들은 한미약품이 이번 계약을 통해 글로벌 제약사로 도약하는 입지를 구축했다고 평가하면서 앞다퉈 목표주가를 올리고 있다.
6일 현대증권과 하이투자증권은 한미약품의 목표주가를 100만원으로 상향했다. 전날 종가 기준 한미약품의 주가는 54만7000원이다.
김태희 현대증권 연구원은 "계약금 4억 유
KB투자증권은 2일 SK텔레콤에 대해 CJ헬로비전의 인수가격이 합리적인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정승규 연구원은 "최근 해외 유료방송사업자의 M&A 동향을 살펴보면 평균적으로 EBITDA에 8.3X의 멀티플(Multiple)을 적용해서 인수 금액을 제시하고 있다"며 "CJ헬로비전에 이를 적용할 경우 2014년 EBITDA는 3874억원이므로 CJ헬로비전의 적
SK텔레콤이 컨소시엄방식을 통한 인터넷전문은행 진출을 공식화 했지만 주가는 반응하지 않았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SK텔레콤은 전 거래일보다 500원(0.21%)내린 23만80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장중 23만6000원까지 떨어지며 52주 신저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날 SK텔레콤은 금융과 ICT의 결합에 따른 혁신적 서비스 제공을 통해 새로운
코스닥 상장사 이엠텍이 경영권 분쟁 소송에 휘말린 가운데, 동아제약 일가인 강용석씨가 경영에 참여할 의사를 드러내면서 관심을 끌고 있다.
이엠텍은 전기 전자기기 및 이에 해당하는 부품을 제조하는 기업으로, 이동통신 단말기용 마이크로 스피커와 다이나믹 리시버를 개발 및 제조ㆍ판매하고 있다.
13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이엠텍은 원고인 김재홍씨외 6명이 지난
최근 국내 이통통신사 실적이 점차 개선되고 있지만 기업 생산성을 상징하는 영업이익률은 외국 주요 이동통신사에 비해 여전히 크게 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의 평균 영업이익률은 7.5%로 집계됐다.
SK텔레콤은 영업수익(매출액) 8조4960억원, 영업이익 8155억원으로 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