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조그룹은 2012년 임진년 새해를 맞아 대표식품인 사조참치와 해표 고급유를 주력으로 구성한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84가지 품목, 총 400만개의 설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특히 물가 상승과 어려워진 경기를 감안해 사조참치와 해표고급유, 캔햄 등을 혼합한 실속형 선물세트를 강화했다. 1만원대부터 4만원대까지 중저가의 선물세트를 다양하게 준비
△농특세 비과세에 임업인 추가 = 임업인에 농특세 비과세 대상에 추가한다.
△전기자동차 지방세 감면분 농특세 비과세 = 농특세 비과세 대상에 전기자동차 추가한다.
△농협 구조개편 관련 지방세 감면분 농특세 비과세 = 농협 구조개편 과정에서 발생하는 세금 문제를 해결하려는 올해 세법개정방향을 고려해 지방세 감면분에 대해 농특세 비과세한다.
△부가가치세
주요 백화점이 설 맞이 선물세트를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현대백화점은 신년을 맞이해 1++등급으로만 구성한 ‘화식한우’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화식한우는 충남 서산 직영 목장에서 전통방식의 재래식 여물을 끓여 먹이고클래식 음악 감상에 마사지까지 해주는 등 특별한 사육 방식으로 키운다.
대표상품인‘현대 화식한우 명품 매(梅)호’(65만원)는 1++등급으
서울시가 김장철을 맞아 시중에 유통중인 김장용 농·수산물을 검사한 결과 모두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지난달 7일부터 이달 16일까지 도매시장과 전통시장 및 대형유통점에서 유통 중인 김장용 농수산물을 497건을 대상으로 적합 여부를 검사한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배추·무·고춧가루·마늘 등 농산물 285건
1970년대 발암물질 논란에 놓였던 인공 감미료 삭카린이 이르면 내년 1월부터 막걸리와 소주, 케첩 등에 사용이 확대될 전망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소스류, 소주 등 8개 식품에 대해 삭카린나트륨 사용기준을 신설하는 내용의 ‘식품첨가물의 기준 및 규격 일부개정(안)’을 행정예고 했다고 20일 밝혔다.
삭카린나트륨 기준이 신설되는 품목은 △소스류 △탁주
김장철을 앞두고 구더기 젓갈 등 위생불량·원산지 표시위반 업체가 적발됐다.
부산시 특별사법경찰과(이하 특사경)는 김장철을 맞아 식자재 제조 ㆍ가공업체 43곳을 대상으로 특별단속을 벌여 비위생적 제조ㆍ판매, 무신고 영업 등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업체 3곳을 적발, 입건했다고 24일 밝혔다.
또 고춧가루 원산지를 속여 '농산물 원산지 표시 법률'을 위반한
김장철을 앞두고 식품의약품안전청은 고춧가루, 김치류 등 김장 관련 식품업체 점검에 나서 위생이 불량한 곳을 적발해 행정조치를 취했다.
식약청은 김장철 성수식품 제조업소 1768곳을 점검하고 식품위생법 위반사항이 확인된 177곳에 대해 관할 관청에 행정처분을 요청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에는 1192개소 점검해 식품위생법 위반한 140개소를 적발했
서울시가 겨울철을 맞아 시중에 유통·판매되고 있는 김장철 성수식품의 위생 관리에 나섰다.
서울시는 젓갈·고춧가루 등 김장철 성수식품을 유통판매하는 대형마트 등과 제조·가공하는 업소를 동시 점검해 5개 부적합 품목을 가려내고, 14개 위반 업소를 적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시가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11일까지 대형마트 등에서 유통 중인 김치류, 젓
언제나 상상 이상의 무언가를 보여주는 그룹 ‘노라조’가 다섯 번째 앨범을 들고 돌아왔다.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는 그들답게 앨범 타이틀도 ‘전국제패’다. 각 잡고 찍은 앨범 재킷을 보면 ‘정말 노라조가 맞나’ 싶다. 하지만 멋있는 모습도 그들의 숱한 변신 중 하나일 뿐, 우리가 기대하는 노라조만의 색깔은 그대로다. 17일 오후, 잘 생긴 이혁과 의외로 참 잘
원료와 담그는 법, 발효시키는 법 등에 따라서 무려 300여 가지 종류가 있는 김치. 특히 지역적 특색에 따라 김치는 달라진다.
서울, 경기 지방은 밭농사와 논농사가 고루 발달해 풍부한 재료를 사용한 다양한 김치를 즐긴다. 국물이 많거나 뻑뻑하거나, 짜지도 싱겁지도 않고, 서해의 해산물과 동쪽 산간지방 산채가 어우러져 맛과 종류가 매우 다양하다. 젓국은
이마트는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17~23일 배추, 고추가루, 젓갈 등 김장용품을 최대 45% 할인한 파격가에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올 여름 긴 우기로 작황이 좋지 않아 가격이 90% 가량 오른 고춧가루(1.8kg)는 시세대비 40% 가량 저렴한 5만2500원에, 일본 대지진으로 가격이 30% 가량 오른 천일염(5kg)은 15% 가량 할인된 9200
배추 가격이 크게 떨어진 반면 고추가루, 젓갈 등 김장양념 가격은 크게 오르면서 할인점에서는 김장 부재료를 최대 45% 할인하는 등 할인점 김장행사가 바뀌고 있다.
이마트는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17일부터 23일까지 배추, 고추가루, 젓갈 등 김장용품을 최대 45% 할인한 파격가에 선보인다.
올 여름 긴 우기로 작황이 좋지 않아 가격이 90% 가량 오
서울시는 김장철을 대비해 김장용 농수산물에 대한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김장용 농수산물의 잔류농약, 중금속 등의 안전성 검사와 아울러 원산지 점검도 병행 실시한다.
시는 이달 14일부터 내달 16일까지 가락동 농수산물도매시장을 비롯한 도매시장과 전통시장 그리고 대형유통점에 유통 중인 배추, 무, 마늘, 고춧가루, 굴, 새우,
한국야쿠르트는 올해로 11년째가 되는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8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야쿠르트 아줌마와 자원봉사자, 청와대 어린이 신문 ‘푸른누리 기자단’, 세계김치연구소 등 다양한 이웃 2000여명이 참여해 사랑의 김치를 만들었다. 한국야쿠르트 양기락 사장과 박원순 서울시장, 이연배 사랑의 열매 회장도 서울광장에서
오모가리김치찌개로 알려진 오모가리영농영림은 고창군, 7개의 농협 등과 오모가리김치(묵은지) 및 김치찌게 등 묵은지 가공품, 전통장류, 젓갈류 등 전통발효식품 연구, 개발, 생산, 판매와 관련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MOU를 체결한 7곳의 농협은 북파주농협, 전곡농협, 화성남양농협 ,아산선도농협, 해남화원농협, 부귀농협, 순천
농림수산식품부는 김장철을 맞아 예년에 비해 가격이 상승한 새우젓을 오는 4일부터 27일까지 수협 바다마트 17개소 및 노량진 수산시장 등에서 시중가격보다 20% 저렴한 가격으로 특판행사를 실시한다고 2일 발표했다.
산지 수협관계자들에 따르면 새우젓이 올해 높은 가격을 형성하는 이유는 상반기 젓갈용 새우 생산량이 감소하고 일본 원전사고에 따른 수출 증가와
관세청은 올해 김장철을 대비해 건강에 위해한 김장재료의 밀수·부정수입 등으로부터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농수산물 밀수·부정수입 집중단속’을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다음달 1일부터 30일까지 1개월 동안으로 시행되는 이번 단속은 고세율이 부과되는 건고추(관세율 270%) 등 주요 김장재료의 세금부담을 회피하기 위한 불법 반입행위의 발생 가
부자들의 기부를 얘기할 때면 외국 사례가 자주 인용된다. 서구사회에서는 과거부터 ‘노블레스 오블리주’라는 가진 자들의 사회·도덕적 의무실천이 장려됐기 때문이지만, 국내에서 부자들의 사회적 환원을 대표하는 사례가 없었던 이유도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도 엄청난 부를 축적했음에도 이웃에 대한 배려를 가훈으로 삼았던 경주 최부잣집 사례는 우리에게 많은 점을 시
식품의약품안전청 부산지방청은 대형식당에 유통기한을 위·변조한 제품 등을 판매한 식품제조업체 대표 박모씨(여, 49세)등 3명을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부산지방검찰청에 불구속 송치하였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조사 결과 경남 김해시 소재 S식품제조업체(대표 : 박모씨/여, 49세)는 염장해파리의 유통기한이 경과된 총 91박스를 유통기한 ‘2012년 2월
식품의약품안전청은 12일 김장철을 앞두고 고춧가루·젓갈· 김치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오는 31일부터 11월 11일까지 지방자치단체와 합동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의 주요 내용은 △무표시·무신고 제품 사용 여부 △원재료의 위생적 관리 여부 △유통기한 경과제품의 사용 여부 △제조·가공기준 준수 여부 △기타 식품위생법령 준수 여부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