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1일은 암 예방의 날이다. 해마다 증가하는 암발생률을 낮추기 위하여 암예방, 조기 진단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실천을 촉구하기 위하여 제정된 날이다.
암 예방의 날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암 발생의 3분의 1은 예방활동 실천으로 예방이 가능하고, 3분의 1은 조기 진단 및 조기 치료로 완치가 가능하며, 나머지 3분의 1의 암환자도 적절한
참먹거리 종합식품기업 로가닉이 건강한 남도요리 ‘해초섬’의 다섯 번째 매장인 ‘롯데미아점’을 6일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
그 동안 로가닉은 해초바다요리 1등 브랜드 ‘해우리’를 통해 남도 요리를 선보여왔다. ‘해초섬’은 건강한 한식 콘셉트는 그대로 유지하되 기존의 무거운 코스 요리에서 벗어나 합리적인 가격의 단품 메뉴 중심으로 구성, 백화점 쇼핑 후
‘용감한 가족’ 이문식이 대한민국 아빠의 힘을 보여줬다.
27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KBS ‘용감한 가족’에서는 연이은 조업 실패로 마음이 무거웠던 아빠 이문식이 가장으로써의 자신감을 회복하고 밝아진 모습으로 기분 좋은 웃음을 선사했다.
마지막 재산을 들여 비장한 각오로 임했던 조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자 아빠 이문식의 무거웠던 어깨는
명절 생필품 구매가 모바일이나 온라인을 통해 이뤄지는 경우가 늘고 있다.
20일 오픈마켓 옥션에 따르면 지난해 추석(2014년 9월 7∼9일) 판매 현황을 살펴봤더니 우유·기저귀·생수·세제·휴지 등 생필품 판매가 2013년 추석보다 33% 늘었다.
기저귀는 같은 기간 판매가 22% 늘었고, 쌀과 생수, 채소 등 식품도 21% 증가했다.
특히 이동하는
냉장고를 부탁해 박준형
'냉장고를 부탁해' 박준형이 음흉한 발언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16일 오후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90년대 아이돌 god 박준형, H.O.T. 문희준이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박준형은 “미국에서는 짜투리 재료로 오믈렛을 해먹는데 한식 재료 남는 걸로는 뭘 해먹어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대가 꽃’ 인순이가 자신의 그리움이 담긴 음식을 꼽았다.
12일 서울 여의도 한 음식점에서 열린 KBS 1TV ‘인순이의 토크드라마 그대가 꽃’ 기자간담회에는 인순이, 신효섭 셰프, 최석순 CP 등이 참석했다.
인순이는 이날 추억의 음식에 대해 “우리 엄마가 해 줬던 고구마줄기 김치가 가장 그립다”며 “우리 엄마가 경상도 분이신데 젓갈 넣고 손으로
한성기업은 설 명절 선물세트로 젓갈류 6종, 참치 등 캔류 10종 등을 비롯해 총 67종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한성기업의 대표적 선물세트는 젓갈이다. 엄선한 원료를 사용했으며 특유의 노하우인 빙온숙성 공법을 통해 정갈한 맛을 냈다. 한성젓갈 선물세트는 △무농약 고춧가루, 마늘, 천일염을 사용한 ‘프리미엄 골드명란’ △진품백명란의 ‘프리미엄 명란세
‘어죽’은 천렵(川獵)문화와 관련 있는 전통음식으로 말 그대로 ‘물고기 죽’이다. 하지만 민물고기 특유의 비린내를 이유로 멀리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푹 고은 신선한 민물 생선, 얼큰한 국물에 포만감까지 주어 여름마다 사랑 받는 보양음식이다.
‘모미가어죽’(www.momiga.co.kr)은 칼칼하면서도 깊은 국물맛, 먹고 나면 속을 든든하게 채워주는
○…우리나라로 들어오는 수산물의 방사능 오염도를 분석한 결과 150개 중 10개에서 방사성 물질인 ‘세슘-137’이 검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상에는 “6.7%면 상당히 높은 수치 아닌가? 마트에서 명태 사 먹으면 13~14번 중 한 번은 세슘 있는 명태 먹는다는 소리잖아?”, “일본에서 싼 똥을 한국인도 치워야 하나? 후쿠시마 사태가 언제 적 일인데
김장철을 맞아 고춧가루·젓갈류·김치류 제조업체를 점검한 결과, 대부분의 업체들이 위생관리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지난 3일부터 14일까지 지방자치단체와 합동으로 2466곳을 점검한 결과, 160곳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업체들이 위생관리상태가 양호했다. 이번 점검은 김장철 성수식품 제조업체의 안전 및 위생관리를 강
고려 화물선 실물 크기 복원
800여년 전 가라앉았던 옛 고려 화물선이 실물 크기로 복원돼 바다에 띄워졌다.
26일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연구소 인근 해변 광장에서 '마도 1호선'을 바다에 띄우는 진수식이 열렸다. 마도 1호선은 806년전 권력자들에게 바칠 청자와 먹거리 등을 가득 싣고 출항했다가 서해바다 속에 가라앉은 비운의 화
삼성은 배추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배추농가와 소외계층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삼성 김장담그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삼성은 지난 7일부터 12월초까지 24개 계열사 임직원과 지역주민 1만2000여명이 참여하여 전국 57개 지역에서 600톤에 달하는 29만여 포기의 김치를 담글 예정이다.
배추, 무, 젓갈 등 약 21억원어치
어린 시절 김장하는 날은 잔칫날이었다. 어머니와 이웃집 아주머니들이 소금물에 절인 배추를 씻으면 작은오빠는 열심히 펌프질을 해 고무대야마다 물을 한 가득씩 채웠다. 아버지와 큰오빠는 땀을 뚝뚝 흘리며 마당 한쪽을 파 그 안에 김장독을 묻었다. 생굴, 갓, 파, 무채와 새우젓갈을 고춧가루 양념에 벌겋게 비벼 놓으면 할머니께선 노릇노릇한 배춧속에 미리 삶아 둔
전국 각지에서 생산한 절임배추 중 전남 해남산이 가장 인기가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오픈마켓 옥션은 절임배추와 배추김치 제품의 산지별 10월 판매 건수를 집계한 결과 전남 김치의 판매건수가 전체의 65.2%로 가장 비중이 높았다고 4일 밝혔다. 이어 강원도(8.9%), 전북(7.5%), 수도권(6.7%), 충청도(6.5%) 등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을이 깊어가면서 전국 방방곡곡 가을 나들이를 떠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11월에는 다양하고 풍성한 축제들이 펼쳐져 친구, 가족, 연인과 함께 나들이를 계획하는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서울 근교 여주에서는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여주 신륵사관광지일대에서 오곡나루축제가 열린다. 오곡나루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대한민국 유망 축제 및 경
◇오비맥주, 핼러윈 파티 개최= 오비맥주는 브랜드 호가든이 핼러윈 시즌을 맞아 31일 저녁 7시부터 유러피안 파스타 전문 카페 ‘블루 오 파스타’에서 ‘핼러윈 파티’를 연다.
파티에 참석을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입장이 가능하다. 이날 파티에는 강렬한 그루브와 뛰어난 믹싱 실력으로 인정받고 있는 디제이 스카이라인(SKYLINE)이 디제잉을 맡으며 핼러윈
대성산업이 운영하는 디큐브백화점은 31일부터 내달 6일까지 김장 관련 상품을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하는 ‘디큐브 김장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백화점 1층 행사장에서 열리는 ‘디큐브 젓갈 나눔 장터’는 강경젓갈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김장용 새우추젓은 2㎏에 1만원으로 시중가 대비 50% 가량 저렴하다. 조개젓, 오징어젓, 어리굴젓 등은 500g 기준
G마켓과 옥션을 운영하는 이베이코리아가 국내 124개 지자체 농특산물 및 여행상품을 선보이는 ‘제6회 G마켓·옥션 지방자치단체 e-마케팅페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미래창조과학부, 안전행정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한국관광공사 후원으로 내달 16일까지 진행된다. 3주간 옥션-G마켓 사이트를 통해 전국 지자체의 먹거리, 우수 농수산물, 여행상품을
◇롯데백화점, 총 3억8500만원 경품행사 진행= 롯데백화점은 오는 31일부터 11월 9일까지 열흘간 롯데백화점 전 점포에서 총 3억8500만원의 쇼핑 지원금을 지원하는 대형 경품행사를 진행한다.
이번행사는 구매 여부와 상관없이 방문고객 누구나 하루 1번 응모할 수 있다. 1등(1명) 당첨자는 매년 3500만원씩 10년간 3억5000만원을, 2등(10명)
최근 가을비가 내린 이후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김장을 준비하는 손길이 바빠졌다. 벌써 부터 김장 준비에 돌입, 관련 상품 매출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롯데닷컴에 따르면 최근 1주일(10월16~22일)간 김장용기 인기상품인 ‘락앤락 김치통 직사각 원핸들 5.5ℓ’의 매출은 전년 대비 95%신장했다. 또 김장에 필요한 젓갈류와 고춧가루 매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