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 가득 설선물]한성기업 ‘젓갈 세트’

입력 2015-02-09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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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온숙성·천일염 사용…프리미엄급 ‘밥도둑’

▲‘진품백명란 프리미엄 명란 세트’

한성기업은 설 명절 선물세트로 젓갈류 6종, 참치 등 캔류 10종 등을 비롯해 총 67종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한성기업의 대표적 선물세트는 젓갈이다. 엄선한 원료를 사용했으며 특유의 노하우인 빙온숙성 공법을 통해 정갈한 맛을 냈다. 한성젓갈 선물세트는 △무농약 고춧가루, 마늘, 천일염을 사용한 ‘프리미엄 골드명란’ △진품백명란의 ‘프리미엄 명란세트’ △카라시멘타이코 타입의 일본풍 프리미엄 명란을 급속동결해 신선함을 유지한 ‘저염명란 명품세트’ △질 좋은 원료에 한성기업 고유의 고추양념과 천일염으로 숙성시켜 감칠맛이 살아있는 ‘골드 명란·창란·오징어젓갈’ 등이다.

프리미엄 명란 세트는 17만원, 저염 명란 명품세트 14만원, 골드 명란·창란·오징어 세트가 13만원, 젓갈 특3호는 8만원이다.

캔류 선물세트는 제주도에서 자란 100% 흑돼지와 국산 천일염으로 만든 흑돈팜 그리고 태평양의 신선함과 담백함이 살아 있는 살코기 참치 제품을 구성했다. 가격대는 4만~6만원대로 다양하다.

프리미엄 어묵인 가고시마 사쯔마아게 선물세트(3만원)와 프리미엄 소시지인 캠프렌즈 선물세트(6만~7만원)는 올 설에도 이색 선물세트로 눈길을 끌고 있다. ‘캠프렌즈’는 캠핑과 친구의 합성어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언제 어디서나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소시지를 뜻하는 한성기업의 캠핑용 소시지 브랜드다.

지역 특산물 선물세트도 있다. 제주 특선 선물세트(12만~24만원)는 제주도 연근해에서 갓 잡아 올린 해산물을 엄선해 위생적으로 개별 포장한 제품이다. 광천 특산물인 광천김 선물세트(2만~3만원대), 청도 특산물인 곶감세트(5만~15만원대) 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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