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지난달 30일 출시된 ‘신한 20+ 뛰어요’ 서비스가 출시 한 달 만에 가입자 30만명을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일·주·월별 러닝 리포트 △러닝거리 1km당 러닝캐시 마이신한포인트 2포인트(일 최대 10포인트) △전용 적금(최고금리 연 6.6%) △가입 고객 대상 경품 이벤트 등 운동 참여형 금융 콘텐츠를 결합해 새로운 고객
김민석 국무총리가 28일 고졸 미취업 청년도 대학생과 같은 수준의 저금리 생활비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내년 도입되는 ‘청년미래적금’의 우대형 혜택을 중소기업 신규 취업자뿐만 아니라 일정 소득 이하 기존 재직자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이날 대전 충남대학교에서 열린 제4차 미래대화 1‧2‧3 #청년금융(제5차 K-토론나라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가입자가 10월 한 달 동안 26만 명 가까이 늘며 3년 9개월 만에 최대 증가 폭을 기록했다. 증시 반등으로 투자 심리가 살아나면서 ISA가 다시 ‘대중형 재테크 계좌’로 주목받는 것으로 해석된다.
금융투자협회는 지난달 말 기준 ISA 가입자 수가 전월 대비 25만7000명이 증가한 694만7000명을 기록했다고 27일
하나자산운용은 1Q미국나스닥100미국채혼합50액티브 ETF 순자산이 상장 후 약 2개월 만에 1000억 원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국내에 상장된 모든 채권혼합형 ETF 중 역대 가장 빠른 기록이다.
1Q미국나스닥100미국채혼합50액티브 ETF는 2023년 11월 16일 개정된 최신 퇴직연금감독규정을 반영해 나스닥100 비중을 최대 50%까지
'낭만 러너' 심진석의 세상은 아름답다.
26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낭만 러너 심진석이 출연해 자신의 달리기 인생을 전했다.
이날 심진석은 “포기하면 왔던 길을 되돌아가야 하니까 포기하지 않는다. 요즘 러닝 대회 참가비도 비싸다. 가는 길까지 교통비도 있다. 그런 것들이 아까워서 뛴다”라며 “부상의 징조가 있을 때만 포기하는
금융감독원은 26일 '우리나라 퇴직연금 투자 백서Ⅱ'를 발간하며 국내 퇴직연금 가입자 중 상위 수익자들의 투자 성향과 포트폴리오를 발표했다. 지난 6월 백서에서 적립금·수익률 추이를 제시한 데 이어, 이번에는 상위 수익률 가입자들의 구체적인 투자 방법을 공개한 셈이다. 퇴직연금 고수익자들은 적극적으로 포트폴리오를 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감원은 은행
기존 가입자 5년 만기 혜택 유지… 내년부턴 ‘청년미래적금’ 개편
연 9%대 수익을 내는 정책금융 상품 ‘청년도약계좌’의 신규 가입이 올해 12월을 끝으로 종료된다. 내년부터는 후속 상품인 ‘청년미래적금’으로 개편되는 만큼 현행 혜택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는 이번이 마지막 기회가 될 전망이다.
25일 서민금융진흥원은 청년도약계좌의 마지막 신규 가입
하나은행은 전일 서울 중구 을지로 본점에서 글로벌 외식 브랜드 맥도날드 코리아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두 회사의 주요 경영진이 참석해 금융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의 결합을 통한 신규 서비스 개발과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특화 금융상품 출시 방안을 논의했다.
하나은행은 이번 협업을 통해 금융의 핵심 가치인 혜택과 가치를 고객
정부가 과학기술·AI 경쟁력 확보를 위해 세계적 연구자를 국가가 직접 육성하고, 해외 우수 인재 2000명을 전략적으로 유치하는 대대적 인재 확보 정책을 가동한다. 학령인구 감소와 이공계 이탈 우려 속에서 국가가 전 생애 주기를 설계해 핵심 연구자를 키우는 ‘과학기술 인재 확보전’에 본격 나섰다는 평가다.
24일 정부는 제1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를 열고
NH농협은행은 비대면 금융 이용 확대 및 고객 편의 강화를 위해 NH올원뱅크 주요 기능을 개편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개인사업자와 외국인 고객을 위한 특화 서비스다. 먼저 ‘올원사장님+’는 개인사업자(예비사업자 포함)를 위한 맞춤형 경영지원 서비스로 △부가세 리포트 △상권 분석 △정책지원금 조회 △AI 기반 메뉴포스터 제작 등 다양한 체
우리금융미래재단이 자립준비청년 금융멘토링인 '우리찬스(WOORI CHANCE)'로 금융감독원이 주최한 '금융공모전'에서 교육프로그램 부문 우수상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우리찬스'는 만 18~29세 자립준비청년들을 대상으로 금융멘토링과 저축장려금을 동시에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선정된 청년들은 온라인 금융 교육을 수료하고 6개월 동안 100만 원
부산시가 지난해 선보인 ‘부산 브랜드숍(Big Shop)’이 개소 1주년을 맞아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도심 문화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 지역 기업과 협업해 부산 고유의 정체성을 상품으로 구현해낸 브랜드숍은 지난 1년간 6만7천여 명이 찾으며 지역 브랜드 확산의 거점으로 성장했다.
부산시와 부산디자인진흥원은 21일 “부산 브랜드숍 개소 1주년을
태광산업은 그룹홈 아동과 그룹홈 출신 대학생의 학업 지원을 위해 열린 ‘2025 삶과 나눔 콘서트’를 후원했다고 21일 밝혔다.
20일 서울 서초구 양재 온누리교회에서 열린 이번 콘서트에는 서울·경기 지역 그룹홈 아동 20여 명을 포함한 보호시설 출신 아동들로 구성된 ‘행복나무 소년소녀 합창단’과 ‘행복나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참여했다.
2009
보이스피싱과 고수익을 미끼로 한 불법 투자 권유가 메신저를 타고 오가는 사이 아이들은 보호막 없이 금융시장의 최전선에 내몰리고 있다. 그러나 금융교육 정부 예산은 제자리에 묶여 있다. 지금 세대에서 금융 문해력을 키우지 못하면 다음 세대 전체가 금융사기의 상시 표적이 될 수 있다는 경고도 나온다. 이번 기획은 '금융교육 골든타임'을 붙잡기 위해 예산과 제도
전북은행은 첫 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씨드모아 통장’과 ‘JB 1·2·3 정기예금’에 특별 금리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다음 달 31일까지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파킹통장 상품인 씨드모아 통장은 일별 잔액에 대해 기본 금리 연 2.0%를 제공한다. 여기에 첫 거래 고객 우대금리 최고 연 1.0%가 적용돼 최대 연 3.0%까지 받을 수 있다. 우대금리는
하나은행은 디지털 취약계층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오프라인 마이데이터 서비스’와 ‘오프라인 오픈뱅킹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오프라인 마이데이터 서비스는 모바일 앱 ‘하나원큐’에서만 가능했던 △마이데이터 통합조회 △맞춤형 금융진단 △AI 기반 자산관리 기능을 영업점 창구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핵심이다. 영업점 방문 손님은
예금+펀드 결합한 ‘원금보장형’ 중수익 상품 등장은행 3%대 예금 확산 속 4~8%대 수익률 경쟁력 퇴직연금 이어…증권사로 머니무브 전망
정부가 국내 첫 종합투자계좌(IMA) 사업자를 지정하면서 시장의 관심은 곧바로 첫 상품으로 쏠리고 있다. 예금처럼 원금을 돌려받을 수 있으면서도 연 6~8%의 목표수익률을 제시하는 증권사 계좌가 다음 달 출시되면 시
보이스피싱과 고수익을 미끼로 한 불법 투자 권유가 메신저를 타고 오가는 사이 아이들은 보호막 없이 금융시장의 최전선에 내몰리고 있다. 그러나 금융교육 정부 예산과 정책은 제자리에 묶여 있다. 지금 세대에서 금융 문해력을 키우지 못하면 다음 세대 전체가 금융사기의 상시 표적이 될 수 있다는 경고도 나온다. 이번 기획은 '금융교육 골든타임'을 붙잡기 위해 예산
금융위, 금융소비자보호에 관한 감독규정 개정안 의결
앞으로 금융소비자보호법상 과징금이 금융상품의 거래금액을 기준으로 산정된다. 이에 따라 향후 홍콩 주가연계증권(ELS) 불완전판매의 과징금 규모도 곧 윤곽이 잡힐 것으로 보인다.
금융위원회는 19일 정례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금융소비자보호에 관한 감독규정 개정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