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그룹이 면세점 사업을 접는다. 신규면세점 사업자 중 두번째 사업 중단으로 2016년 면세사업에 뛰어든 지 3년 만이다.
두산그룹에 앞서 한화그룹 역시 면세 사업권을 반납하면서 롯데와 신라의 면세점 양강구도가 한층 공고해질 전망이다.
두산그룹은 29일 면세 특허권을 반납하고 서울 시내 면세점 사업을 중단한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세포치료제 기업 녹십자랩셀이 1분기 영업 손실을 기록하면서 전년동기 대비 적자전환했다. 시장에선 일시적 하락과 장기 수익성 악화에 대해 의견이 분분한 상황이다.
3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녹십자랩셀은 올 1분기 영업 이익이 1억4300만 원 적자로 전년동기 9억1000만 원 흑자에서 적자 전환했다.
최근 이 회사는 연간
동양증권은 20일 대한항공에 대해 장기 수익성 악화가 불가피하다고 판단했다.
강성진 연구원은 “전일 발표된 대한항공과 한진해운의 재무구조 개선방안은 모두 단기적으로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그러나 장기적으로 봤을때 대한항공 지분법 손익이 악화될 수 있어 부정적이고 한진해운은 자산매각과 영업수지개선 확인이 필요해 중립적이다”라고 설명했다.
전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