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귀에 캔디' 장근석의 캔디가 유인나로 밝혀진 가운데, 지수의 전화 상대가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18일 첫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내 귀에 캔디'에는 지수가 출연해 캔디와 첫 전화통화를 나눴다. 지수는 "계속 전화를 기다리고 있었다"라며 설레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익명의 캔디는 "내 닉네임은 '열아홉 순정'이다"라고 말했고, 지수는 "
'내귀에캔디' 한류스타 장근석이 럭셔리 싱글 라이프를 공개했다.
18일 방송된 tvN 새 예능 프로그램 '내 귀에 캔디'에서는 장근석이 출연해 진솔한 모습을 선보였다.
이날 장근석은 하이구(유인나)와 전화통화를 나누며 일상생활을 공유했다. 장근석은 "혼자 팝콘을 구워 이곳에서 영화를 본다"라며 작은 영화관이 갖춰져 있는 집을 공개했다.
거실은 화이
아시아프린스 장근석이 ‘내귀에캔디’에서 외롭다고 토로해 눈길을 끌었다.
18일 방송된 tvN 새 예능프로그램 ‘내 귀에 캔디’에서는 아시아 프린스 장근석이 출연해 의문의 캔디와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제작진은 장근석을 향해 ‘전 세계 팬들이 얼마나 있느냐?’라는 질문을 던졌고 이에 장근석은 “일본엔 유료 회원만 6만5000여 명, 중
한류스타 장근석이 '내 귀에 캔디'에서 자신의 일상을 드러낸다.
18일 방송을 앞둔 tvN '내 귀에 캔디'(연출 유학찬)는 내 이야기에 귀 기울여주는 익명의 친구 '캔디'와의 비밀 통화를 통해 교감하고 소통하는 폰중진담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겉보기엔 화려한 삶을 살고 있는 스타들이 누군지 알 수 없는 익명의 친구와 통화하며 그동안 드러나지 않았던
코스피 상장기업 키스톤글로벌은 6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김형석 작곡가, 정철웅 대표, 장원석 피디, 박칼린 감독을 신임 경영진으로 선임했다.
신임 경영진에는 작곡가 겸 프로듀서인 김형석이 키스톤글로벌의 신규 회장으로, 키위컴퍼니 정철웅 대표가 신규 대표로, 영화 '최종병기 활'을 제작해 주목 받은 장원석 피디와 박칼린 예술음악 감독이 키스톤글로벌 이사로
코스피 상장기업 키스톤글로벌의 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이 완료돼 최대주주가 변경됐다.
키스톤글로벌은 4일 공시를 통해 120억 원 규모의 증자대금이 완납됨에 따라 최대주주가 키위컴퍼니 외 2인으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지난 5월 키스톤글로벌은 이사회 결의를 통해 (주)키위컴퍼니와 김형석 작곡가, 정철웅 씨 등이 참여하는 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대박’이 결국 아쉬운 시청률로 안방극장에서 퇴장했다. 월화극 1위라는 성적으로 야심차게 시작했으나, 끝으로 갈수록 힘을 잃었다.
시작은 정말 좋았다. 초반부 최민수가 분한 숙종 캐릭터는 그동안 사극에서 전혀 볼 수 없었던 과격함과 광기가 녹아있어 시청자들을 열광케 했다. 팽팽한 긴장감과 불붙은 로맨스는 ‘육룡이 나르샤’에 이어 또 한 번의 ‘대박 사
SBS 드라마가 새 월화극과 수목극으로 다시 한 번 비상할 기회를 노리고 있다. 절치부심한 SBS가 야심차게 준비한 카드는 바로 ‘장르물’이다.
앞서 SBS는 지난 3월 말 종영한 월화극 ‘육룡이 나르샤’(이하 육룡)로 시청률 1위 가도를 달려왔다. 유아인 김명민 변요한 신세경 등의 인기에 힘입어 '육룡'은 유종의 미를 거두는 데 성공했지만, 후속작
SBS 드라마 ‘대박’이 종영한 가운데 출연 배우 장근석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대박’은 14일 24화를 마지막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번 작품에서 장근석은 백대길이라는 캐릭터를 통해 온몸을 던지는 연기 열정으로 시청자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장근석은 “‘대박’을 통해 내가 왜 배우를 하고 있는지에 대한 이유를 찾을 수 있었다”며 “현장
드라마 ‘대박’이 종영한 가운데 ‘숙빈’을 연기한 배우 윤진서가 종영 소감을 전했다.
15일 윤진서는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좋은 감독님, 작가님, 멋진 스태프 여러분들, 그리고 동료 및 선후배 배우분들과 좋은 작품으로 만나서 행복했다”고 종영 소감을 밝혔다.
이어 윤진서는 “숙빈 캐릭터를 만난 건 내게 새로운 도전이었고, 큰 모험
'대박' 여진구가 마지막회 본방사수 독려샷을 공개했다.
여진구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드디어 24화네요! 그동안 드라마 '대박' 시청해주시고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SBS '대박' 대박x24. 채널고정 본방사수 9oo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여진구가 SBS 월화드라마 '대박'에서
'대박' 전광렬과 장근석이 마지막 대결을 예고했다.
7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대박'에서는 이인좌(전광렬 분)의 난을 진압하기 위해 나선 백대길(장근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인좌는 영조(여진구 분) 즉위 직후 어수선한 시기에 다시 권력을 잡기 위해 역모를 꾸몄다. 영조가 경종(현우 분)을 죽였다고 생각하는 대비를 포섭해 전통성까지 겸비
'대박' 보위에 오른 여진구가 피의 재판을 시작했다.
7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대박'에서는 연잉군 이금(여진구 분)이 영조로 등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자신을 지지하던 100여 명의 노론 세력들이 억울하게 목숨을 잃은 뒤 연잉군은 복수를 다짐했고, 왕이 되는 것이 그 길임을 알게됐다. 결국 몸이 좋지 않은 경종에게 상극인 음식 게장과 단감
드라마 ‘대박’의 주역 장근석과 여진구의 여심 울리는 스틸컷이 공개됐다.
7일 ‘대박’ 제작진은 22회 본방송을 앞두고, 세월이 지나 다시 마주하게 된 대길과 연잉군 형제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세월이 흐른 뒤 재회한 대길과 연잉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눈길을 그는 것은 과거와 사뭇 달라진 형제의 모습이다. 붉은 곤룡포를 입은
'대박' 경종(현우 분)이 이인좌(전광렬 분)의 역모 증거를 확인했다.
6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대박'에서는 홍매(윤지혜 분)가 불태운 것으로 알려졌던 이인좌의 혈서가 경종에게 전달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인좌를 굳게 믿었던 경종은 연잉군(여진구 분)을 의심하며 이인좌의 뜻대로 움직였다. 하지만 연잉군을 살리기 위해 백대길(장근석 분)이 이
키스톤글로벌이 이달 중순 관리종목에서 탈피 될 예정이다.
키스톤글로벌 관계자는 3일 “실적 개선 기대감과 엔터테인먼트 진출 등 신사업의 긍정적 평가로 관리종목 사유가 해소됐다”며 “오는 20일 공시를 통해 관리종목 탈피를 밝힐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국거래소는 지난해 6월 공시의무 위반을 이유로 키스톤글로벌을 관리종목으로 지정한 바 있다. 이는 키스
'대박' 연잉군이 세제에 등극했다.
31일 밤 11시 방영된 SBS 월화드라마 '대박'에서는 이인좌(전광렬 분)의 계략으로 세제에 책봉되는 연잉군(여진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숙종(최민수 분)이 사망한 뒤 새 국왕에 오른 경종(현우 분)은 이인좌(전광렬 분)을 가까이 두며 정치를 펼쳤다. 병약한 자신이 믿을 만한 사람은 이인좌 뿐이라며 즉위식에서
'대박' 현우가 칼을 들고 분노로 일그러진 표정을 짓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글로리어스 엔터테인먼트는 3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SBS 월화드라마 '대박'의 20회 촬영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우는 칼을 든 채 분노 가득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클로즈업 된 사진에는 눈물이 고인 채 원망 어린 눈빛이 포착돼 누구를 향한 눈길인지 궁금증을
'대박' 최진호가 장근석에게 역모를 제안했다.
30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대박'에서는 백대길(장근석 분)에게 "왕이 되라"고 제안하는 정희량(최진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정희량은 "칼을 뽑으면 역적이 되지만 옥좌에 오르면 짐승이 된다"며 "끊임없이 역모가 일어나고, 역모가 일어날 때마다 백성들은 피눈물을 흘린다. 밑빠진 독에 물 부을텐
‘대박’ 임지연이 기생 복장으로 섹시미를 발산했다.
24일 화이브라더스 측은 '대박'에 출연 중인 임지연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임지연은 SBS 월화드라마 ‘대박’에서 자신의 신념을 찾아 떠난 여인 담서(임지연 분)를 맡았다. 담서는 과거 아버지의 원수인 임금을 죽이기 위해 살아왔다. 하지만 어느 순간, 자신의 아버지를 죽인 진짜 원수는 임금인 숙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