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석9구역 주택재개발사업 수주올해 누적 수주액 5조2741억 달성
현대건설이 사상 처음으로 도시정비사업 '5조 클럽' 가입에 성공했다. 사실상 올해 정비사업 수주 1위도 확정 지었다.
27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흑석9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은 전날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현대건설을 최종 시공사로 선정했다.
흑석9구역 재개발
현대건설이 수원 신명동보아파트 리모델링 사업을 수주하며 올해 도시정비 누적 수주고 4조8251억 원을 기록했다. 연말까지 추가 수주가 예상되는 사업지들이 남아있어 5조 원 돌파와 업계 최초 3년 연속 1위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수원 신명동보아파트 리모델링주택조합은 23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우선협상 대상자인 현대건설의 단독 입찰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공공재건축 1호 사업지인 망우1구역 조합과 함께 '공동 사업시행 약정'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망우1구역은 주민설명회 이후 한 달 만인 올해 7월 주민 동의율 74%를 확보하며 LH와 공동 사업시행 기본협약을 체결했다. 이달 2일에는 조합 임시총회를 거쳐 LH를 공동사업시행자로 지정했다.
이번 약정체결로 LH와 조합은
753억 '대치선경3차' 수주2년 연속 수주액 4조 돌파
현대건설이 서울 강남 대치선경3차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권을 확보하며 올해 도시정비사업 수주 2년 연속 '4조 클럽'에 가입했다.
대치선경3차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은 18일 임시총회에서 조합원 찬반투표를 진행한 결과 66표 전체 득표(득표율 100%)로 현대건설을 최종 시공사로 선정했다.
현대건설이 서울 서초구 잠원동아 아파트 리모델링 사업 수주에 성공했다.
현대건설은 7일 잠원동아 아파트 리모델링 주택사업조합 임시총회에서 리모델링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입찰에 참여해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총 공사비는 4817억 원 규모다.
2002년 준공된 잠원동아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20층, 8개 동 991가구 규모다. 리모
수협이 8000억 원에 달하는 공적자금을 내년까지 일시에 상환한다. 공적자금을 투입한지 21년 만이다. 2028년까지 상환해야 하는 공적자금을 일시에 상환할 경우 경영 건전성에 부담이 될 수 있는 만큼 정부는 수협에 인센티브를 주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수협은 공적자금 조기 상환을 통해 자율경영 체계를 수립하고 상호금융권의 본원적 역할인 조합원 보호에도
현대건설기계 한국조선해양으로부터 해외법인 취득…총 2202억 원산업차량 부문은 현대제뉴에 매각…이달 30일 임시총회서 의결
현대중공업그룹의 건설장비 중간지주 계열사 정리가 막바지 작업에 들어갔다. 현대제뉴인과 현대건설기계는 내년부터 각각 특화된 사업에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기계는 지난 16일 한국조선해양으로부터 현대중공
"우리도 하이엔드 브랜드 아파트로"노량진7·신월곡1 시공사 교체 갈등한남2구역에선 조합장 해임 움직임
최근 서울 주요 재개발·재건축 사업장에서 조합 집행부와 시공사를 교체하려는 움직임이 잇따라 나타나고 있다. 집행부의 독단적인 운영과 주거 브랜드 적용에 불만을 품은 조합원이 늘어난 까닭이다. 이로 인해 사업 지연을 우려하는 조합원들의 목소리도 높아지고
건설공제조합이 2022년도 예산안을 의결했다고 17일 밝혔다.
건설공제조합은 16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열린 제121회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내년도 예산은 수익 4617억 원, 비용 3051억 원, 당기순이익 1187억 원 수준의 원안대로 의결됐다.
아울러 조합은 이번 총회에서 정관 일부를 변경했다. 운영위원 구성과 운영위원회 소집, 운
현대엔지니어링이 경기 남양주시에서 3000억 원 규모 정비사업을 따내 올해 누적 수주액 2조 원 돌파에 성공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30일 열린 경기 남양주시 남양주 덕소5A구역 재개발사업 임시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이 사업은 남양주시 와부읍 덕소리 458-15 일대 2만8813㎡를 재개발하는 것으로, 지하 7층~지상 48층 규
현대건설이 2년 연속으로 도시 정비사업 수주액 3조 원을 넘겼다.
현대건설은 30일 충남 아산시 온천동 용화주공1단지 재건축사업 임시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현대건설은 232표 중 216표를 얻어 득표율 93.1%로 시공권을 확복했다.
용화주공1단지 재건축사업은 지하 3층~지상 25층, 7개 동, 768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
㈜한양이 주택 브랜드 '수자인'을 리뉴얼한 이후 전국에서 잇달아 주택사업 수주에 성공하는 등 선전하고 있다.
28일 한양에 따르면 경기 수원시 장안구 '조원동 459-11번지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 조합이 23일 임시총회를 열고 한양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했다.
이 사업은 지하 3층~지상 15층, 3개 동, 총 138가구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
현대건설이 서울 송파구 거여·마천뉴타운 마천4구역 재개발 사업을 수주했다.
현대건설은 이달 9일 열린 마천4구역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임시총회에서 전체 534표 중 466표(득표율 87.3%)를 얻어 최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마천4구역은 송파구 마천동 323번지 일대 6만653㎡를 재개발하는 사업이다. 사업 완료 후 지하 3층~지상 33
대한전문건설협회 중앙회 제12대 회장으로 윤학수 장평건설 대표이사가 선출됐다.
대한전문건설협회는 29일 전문건설회관에서 ‘2021 회계연도 제3회 임시총회’를 열고 윤 대표이사를 중앙회 신임 회장을 선출했다고 밝혔다.
이날 투표에서 윤 대표이사는 총 162표 중 88표(과반수 82표)를 얻었다. 임기는 올해 11월 1일부터 2024년 10월 31일까지
현대엔지니어링이 GS건설과 컨소시엄을 이뤄 약 7200억 원 규모 부산 좌천·범일 통합2지구 정비사업을 수주했다.
현대엔지니어링‧GS건설 컨소시엄은 12일 열린 부산 좌천·범일 통합2지구 도시환경정비사업 임시총회에서 최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은 부산 동구 좌천동 68-119번지 일대 4만6610㎡ 부지에 지하 6층~지상 57층
소상공인연합회 회장 선거에서 오세희 후보가 선출됨에 따라 ‘집안싸움’이 종지부를 찍게 됐다.
소공연은 31일 서울시 영등포구에 있는 소상공인연합회 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제4대 회장으로 기호 1번 오세희 후보를 선출했다고 밝혔다. 오세희 후보는 한국메이크업미용사회장이자 소공연 부회장을 맡고 있다.
오 후보가 회장에 선출됨에 따라 집안싸움도 종지부
현대건설이 부산 범천4구역 주택재개발 사업을 수주했다. 이로써 현대건설은 3년 연속 도시정비사업 수주 2조 원 달성을 눈앞에 뒀다.
17일 부산 진구 범천4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에 따르면 지난 14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임시총회에서 우선협상대상자인 현대건설과 수의계약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를 진행했다. 그 결과 594표 중 573표를 득표(득표율 9
해외건설협회 차기 회장에 박선호 전 국토교통부 차관이 선출됐다.
해외건설협회는 12일 임시총회를 열고 제19대 상임회장으로 박 전 차관을 선출했다고 13일 밝혔다.
박 신임 회장은 1989년 공직에 입문해 국토부 대변인과 주택토지실장, 국토도시실장을 거쳐 해외건설업무까지 총괄하는 제1차관을 역임했다. 공무원 재직기간 중에는 경제협력기구(OECD) 본
이종왕 조합장 필두 새 집행부 출범삼성·현대·대우·DL 참여의향 밝혀
서울 동작구 흑석9구역 재개발조합이 14개월 만에 새 집행부를 출범하며 사업 정상화에 돌입했다. 애초 이 사업의 시공권은 롯데건설이 갖고 있었으나 시공계약 해지 위기에 몰리면서 내로라하는 대형 건설사들이 이 사업에 눈독을 들이고 있다. 위기에 놓인 롯데건설도 시공권 사수를 두고 조합과
수협중앙회가 내년에 공적자금을 조기 상환하기로 했다. 2001년 공적자금 1조1581억 원 투입한 이후 21년 만이다.
수협은 14일 수협 천안연수원에서 열린 임시총회에서 전국 조합장들의 만장일치로 2022년까지 공적자금 상환을 조기에 완료하는 방안을 추진할 것을 의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같은 계획대로 공적자금을 전액 상환할 경우 2001년 공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