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병원이 고령사회에 맞는 의료와 보건 분야의 시스템 구축을 위해 건강고령사회연구원을 개소했다고 1일 밝혔다. 건강고령사회연구원장은 건국대병원 소화기내과 유병철 교수가 맡았다.
건강고령사회연구원은 고령사회의 의료, 교육, 보건, 산업 분야의 연구를 진행한다.
의료 분야의 중점 목표는 고령사회에 맞는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위한 내외부의 네트워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이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지원하는 ‘2019년도 융합형 의사과학자 양성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연구에 관심 있는 전공의에게 임상수련과 병행하는 연구 참여 기회를 제공해 전공의 수료 후 의사과학자(M.D.-Ph.D.) 과정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고대의대는 주관기관 자격으로 경희대, 부산대, 영남대,
연세대학교의과대학은 신경외과학교실 장진우 교수(의대 뇌연구소 소장)가 한국인 최초로 세계정위기능신경외과학회(WSSFN) 회장직에 올랐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24~27일 미국 뉴욕에서 개최된 제 18차 학회에서 당선된 장 교수는 2년 임기로 회장직을 수행하며 학회와 공식 SCI학술지의 운영을 이끈다. 2021년 6월 인천 송도에서 개최될 19차 세계
청연중앙연구소가 제1회 ‘청연 내일의 한의학상’을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청연중앙연구소가 주최하는 청연 내일의 한의학상은 미래 한국 한의학을 책임질 젊은 연구자와 학생들의 연구의욕을 제고, 한국 한의학의 학술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것으로 한의플래닛이 주관하고 청연한방병원, 씨와이가 후원한다.
한의계 최대 규모인 총상금 3000만원 규모(한의학
광동제약은 아주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 김철호 교수, 국립암센터 내과 최일주 교수와 국립암센터 암검진사업과 전재관 교수에게 ‘제8회 광동 암학술상’을 수여한다고 21일 밝혔다.
광동 암학술상 수상자는 2018년 한 해 동안 암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 실적을 바탕으로 SCI급 저널에 논문을 발표해 국내 암 연구 발전에 기여한 연구자 중 선정된다. 기초의학
삼성바이오에피스가 리얼월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엔브렐 바이오시밀러 '베네팔리'의 스위칭 임상 결과를 공개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12일부터 15일까지 열리고 있는 유럽 류마티스 학회(EULAR European League Against Rheumatism)에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바이오시밀러 3종(베네팔리, 플릭사비, 임랄디)의 제품효능 및 안전성에
삼성바이오에피스가 12일(현지시간)부터 15일까지 열리는 2019 유럽 류머티즘 학회(EULAR·The European League Against Rheumatism)에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바이오시밀러 3종의 제품효능 및 안정성에 대한 연구 결과를 공개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현재 유럽에서 판매 중인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베네팔리’, ‘플릭사비’,
크론병, 궤양성 대장염 등 염증성 장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는 불안, 우울장애 발병률이 그렇지 않은 환자보다 유의미하게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연세대학교 강남세브란스병원 소화기내과 천재영 교수, 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김주성 교수 연구팀은 ‘염증성 장질환 환자의 불안과 우울 장애 위험: 국가 인구기반 연구’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 자
문재인 대통령은 22일 “지금이 우리에게는 바이오헬스 세계시장을 앞서갈 최적의 기회”라며 “2030년까지 제약·의료기기 세계시장 점유율 6%, 500억 불 수출, 5대 수출 주력산업으로 육성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아홉 번째 전국경제투어에 나선 문 대통령은 이날 충북 오성에서 열린 바이오헬스 국가비전 선포식에 참석해 “우리 정부는 바이오헬스 산업을 3
알파홀딩스는 자회사 온코섹이 뉴욕에서 진행한 KOL 심포지엄에 참석, 흑색종 병용 임상 2b KEYNOTE-695, 삼중음성유방암 병용 임상2상 KEYNOTE-890 임상 현황과 온코섹의 인터루킨-12 치료법의 우수성을 발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발표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캘리포니아대(UCSF) 피부과 임상 의학 교수 다우드 박사(Dr. Daud)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유방암 치료제인 온트루잔트(성분명: 트라스투주맙, 허셉틴 바이오시밀러)의 투약 완료 후 3년 추적 임상결과를 공개했다. 온트루잔트가 전체 생존율, 무사건 생존율에서 오리지널의약품인 허셉틴을 앞서는 결과를 보였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21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빈에서 개최된 ‘제16회 세인트갈렌 국제 유방암 컨퍼런스 (St. Gallen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유방암 치료제 ‘온트루잔트’(성분명 트라스투주맙)의 투약 완료 후 3년 추적 임상결과를 21일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된 내용은 기존 임상시험 이후 5년간 진행되는 추적 관찰 중 최초 3년 간의 결과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오는 23일(현지시간)까지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리는‘제16회 세인트갈렌 국제 유방암 컨퍼런스′에서 포스터 세
학교법인 한양학원은 1일자로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에 최호순 교수를 임명했다고 4일 밝혔다.
의과대학장 겸 의학전문대학원장 겸 보건대학원장에 한중수 교수, 한양대학교병원장에 윤호주 교수, 한양대학교구리병원장에 한동수 교수,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장에 유대현 교수, 한양대학교국제병원장에 김혁 교수가 각각 임명됐다.
최호순 의무부총장 겸
CJ헬스케어가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정’으로 대한민국신약개발상 대상을 수상했다.
CJ헬스케어는 지난달 28일 서울 삼정호텔에서 열린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주최 제20회 대한민국신약개발상 시상식에서 케이캡정(성분명 테고프라잔)의 개발 공로를 인정받아 대상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케이캡정의 수상은 2016년 기술수출상에 이어 두 번째다.
케이캡정은
서울의료원이 공공병원 최초로 종합의학 학술지 ‘JCMR’를 발간했다고 11일 밝혔다.
‘JCMR’은 서울의료원 의학연구소에서 연 1회 발행되며 기초의학, 임상의학, 보건환경 및 보건의료정책 등을 연구해 국내외 공공보건연구 및 임상 연구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으로 발간됐다.
이번 창간호에서는 △ 뇌졸중환자에서 규칙적인 외래방문과 관련된 요인
아산사회복지재단은 제12회 아산의학상 수상자에 기초의학부문에 김빛내리 교수·임상의학부문에 김종성 교수를 각각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젊은의학자부문에는 한범 서울대 의대 교수와 이은지 분당서울대병원 안과 교수가 선정됐다.
재단은 지난해 6월부터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연구의 일관성과 독창성, 해당 연구의 국내외 영향력, 의학발전 기여도, 후진 양성
삼성바이오에피스가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온트루잔트(Ontruzant, 성분명: Trastuzumab) 투약 완료 후 1년 추적 임상결과를 공개했다. 그 결과 온트루잔트의 생존율이 오리지널의약품인 허셉틴과 유사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4일부터 8일(현지시간)까지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에서 개최된 ‘2018 샌안토니오 유방암 심포지엄(SABC
제일약품이 내년 연구개발(R&D) 성과 전망에 16일 장 초반 상승세다.
제일약품은 이날 오전 9시 28분 현재 전일보다 3.21% 오른 4만9850원에 거래 중이다.
이달미 SK증권 연구원은 “뇌졸중 치료제는 2019년 초 JP모건 콘퍼런스 때 라이선스아웃(기술수출)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며 ”항암제는 위암 임상의학계 권위자인 서울대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