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에피스가 첫번째 안과질환 치료제 SB11(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 성분명 라니비주맙)의 글로벌 3상에서 1차 유효성 지표를 충족하는 긍정적인 결과를 확보했다. 이에 따라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연내 미국, 유럽 등에서 SB11의 판매허가 절차에 돌입할 계획이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18일 "SB11의 글로벌 임상 3상에서 1차 유효성 평가기준을 달성해
엔지켐생명과학이 미국 코로나19 치료제 임상 핵심오피니언리더(KOL)로 코로나19 및 호흡기 바이러스 분야의전문가인 미국 듀크대학교 '카메론 로버트 울프' 교수를 영입해, 코로나19 글로벌 치료제 개발이 속도를 낸다.
엔지켐생명과학은 신약물질 'EC-18'의 코로나19 글로벌 치료제 미국 FDA 임상을 위해 미국의 COVID-19 임상 현장에서 환
엔지켐생명과학이 코로나19 및 호흡기 바이러스 분야의 전문가인 미국 듀크대학교의 카메론 로버트 울프 교수를 영입한다.
엔지켐생명과학은 신약물질 'EC-18'의 코로나19 글로벌 치료제 미국 식품의약국(FDA) 임상을 위해 미국의 코로나19 임상 현장에서 환자 치료 및 치료제 개발을 지휘하고 있는 울프 교수를 임상 핵심오피니언리더(KOL)와 임상시험책임자(
경남바이오파마의 자회사인 바이오케스트의 대사항암제가 SCI 국제 학술지에 등재됐다.
바이오케스트는 자체개발중인 대사항암물질의 전임상(In-vivo) 효과시험을 통한 '폐암 동물모델의 단독 효능 결과' 논문이 SCI급 학술지인 '임상의학저널(Journal of Clinical Medicine)에 등재됐다고 21일 밝혔다.
4세대 항암제의 원
아산사회복지재단(이사장 정몽준)은 19일 오후 5시 30분 서울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호텔에서 제13회 아산의학상 시상식을 연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기초의학부문 수상자 이원재(53)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와 임상의학부문 이재원(63) 울산대 의대 흉부외과학교실 교수에게 각각 3억 원, 젊은의학자부문 수상자인 주영석(38) KAIST 의과학
국립 강원대학교 내 벤처회사인 대한임상의학센터가 코로나19의 진단ㆍ치료 결정 및 예후 판정이 가능한 코로나19 면역 측정키트를 개발했다고 18일 밝혔다.
대한임상의학센터는 다양한 임상시험과 혈액응고인자13 측정용 키트를 보급하는 회사다.
센터는 개발된 코로나19 항원, 항체(IgG, IgM) 측정키트가 코로나19의 다양한 항원과 항체가 포함돼 현재 확진
천랩과 해마루가 반려동물 마이크로바이옴 공동연구에 나선다.
천랩은 지난 29일 수의기업 해마루와 반려동물 마이크로바이옴 연구에 대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반려동물의 마이크로바이옴 정보를 데이터베이스화하고, 프로바이오틱스 섭취에 따른 마이크로바이옴 비교분석을 통해 반려동물 마이크로바이옴 건강 지표를 발굴
아산사회복지재단은 제13회 아산의학상 수상자로 기초의학부문에 이원재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 임상의학부문에 이재원 울산대 의대 흉부외과 교수를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젊은의학자부문에는 주영석 KAIST 의과학대학원 교수와 이용호 연세대 의대 내과 교수가 선정됐다.
아산의학상은 기초의학 및 임상의학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이룬 의과학자를 격려하기 위
분당서울대병원 이비인후과 송재진 교수 연구팀(1저자: 한선아 수석전공의)은 선천성 이소골 기형 환자의 수술 중 합병증 발생 가능성 여부를, 수술 전 컴퓨터 단층촬영(CT) 영상 검사 및 이를 통한 이소골 기형의 분류를 통해 미리 예측할 수 있다는 사실을 규명했다고 6일 밝혔다.
선천성 이소골 기형이 있는 경우 태어날 때부터 이소골(고막에서 내이로 소리를
셀리버리가 다리 골절상을 당한 경주마를 완치시키는 바이오베터 신약 효능을 입증했다.
셀리버리는 바이오베터형 세포 조직투과성 골형성촉진제 CP-BMP2를 다리가 골절된 경주마에 투여한 결과, 골절이 완전히 치유돼 말이 다시 달릴 수 있게 되는 뼈 힐링 치료효능을 증명했다고 20일 밝혔다.
제주대학교 수의과대학 서종필 교수는 국내 유일의 말 임
삼성바이오에피스의 항암 항체 바이오시밀러 SB8(아바스틴 바이오시밀러, 성분명: 베바시주맙)의 미국 판매허가 심사가 시작됐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19일(현지시간)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SB8의 판매허가 승인을 위한 서류 심사가 시작됐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앞선 9월 FDA에 SB8의 판매허가 신청서(BLA)를 제출한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임랄디(성분명: 아달리무맙), 플릭사비(성분명:인플릭시맙) 등 주요 바이오시밀러 제품들의 전환 처방(switching) 연구를 비롯한 다양한 '리얼 월드 데이터(real-world data)'를 공개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22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2019 유럽장질환학회(UEGW)에서 염증성 장질환 환자(IBD ,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유럽 학회에서 바이오시밀러 치료 효과를 확인할 수 있는 연구 결과를 잇따라 선보였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최근 유럽 피부과 학회(EADV)와 소화기 학회(UEGW)에 참가해 ‘베네팔리’(성분명 에타너셉트)와 ‘임랄디’(성분명 아달리무맙), ‘플릭사비’(성분명 인플릭시맙)의 실제 환자 처방 데이터인 리얼 월드 데이터를 발표했다고 22일
위 내시경 사진을 분석해 조기위암을 발견하고 종양의 침범 깊이를 예측하는 인공지능(AI) 모델이 개발됐다.
강남세브란스병원 소화기내과 김지현, 윤홍진 교수, 인공지능 전문기업 셀바스 AI는 기존 영상 분류 인공지능 모델을 기반으로 조기위암 최적화 모델을 개발했다고 8일 밝혔다. 연구팀은 영상 분류에 널리 사용되는 인공지능 모델인 ‘VGG-16’을 기반으
삼성바이오에피스의 두번째 항암 항체 바이오시밀러 SB8(아바스틴 바이오시밀러, 성분명: 베바시주맙)의 글로벌 3상 결과가 최초로 공개됐다. 삼성은 지난 7월 유럽의약품청(EMA)에 SB8의 판매허가 신청서를 제출해 현재 심사가 진행중이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28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한 유럽 종양학회(ESMO 2019)에서 포스터발표를 통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유럽 종양학회 정기 학술대회(ESMO Congress 2019)에서 ‘SB8’(성분명 베바시주맙)의 임상 3상 결과를 발표한다고 27일 밝혔다.
학회 공식 웹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초록에 따르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비소세포폐암 환자 총 763명을 대상으로 한 임상 시험을 통해 SB8과 오리지널 의약품 과의
줄이은 악재로 침체한 바이오업계에서 기업공개(IPO) 시도는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유망한 바이오기업들이 조심스럽게 증시의 문을 두드리면서 업계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10개 안팎의 바이오기업이 연내 상장에 도전한다.
가장 먼저 코스닥에 이름을 올릴 기업은 GC녹십자웰빙이다. GC녹십자웰빙은 다음 달 초 청약을
삼성서울병원을 운영하는 삼성생명공익재단이 1심에서 패소한 의료사고 손해배상 소송 항소심에서 이를 뒤집고 승소했다.
1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민사9부(재판장 이창형 부장판사)는 환자 A 씨와 부모가 삼성생명공익재단을 상대로 "의료사고로 인한 피해를 보상하라"며 낸 손해배상 소송 항소심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다.
A 씨는 2015년 조현병이 의심된
간접흡연이 고혈압의 위험도를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돼 이번 추석 명절을 맞이해 온 가족이 모이는 자리에서 특히 간접흡연에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으로 보인다.
성균관의대 강북삼성병원 순환기내과 김병진 교수는 2012~2016년 사이 건강검진을 받은 사람 10만8354명의 자가 설문조사 및 소변 코티닌 측정 수치를 분석해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