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백화점이 ‘세계 푸른 하늘의 날’을 기념해 백화점 외관을 미디어 아트로 꾸민다.
한화갤러리아는 유엔(UN) 지정 기념일인 ‘세계 푸른 하늘의 날’인 7일을 맞아 기념행사에 참여한다고 6일 밝혔다.
세계 푸른 하늘의 날은 2019년 유엔 기후행동정상회의에서 한국 제안으로 제정된 최초의 유엔 기념일이다. 대기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국제적 협력
에쓰씨엔지니어링이 자회사 셀론텍을 통해 국내 반려동물 시장에 진출한다.
재생의료 전문 바이오기업 셀론텍은 반려동물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 ‘바우&테일(Bow&Tail)’을 공식 런칭했다고 1일 밝혔다.
셀론텍은 독자적인 바이오콜라겐을 원료로 다양한 인체조직 재생치료용 의료기기를 개발·공급하는 기업이다. 바이오콜라겐 기반 재생의료 사업 외 새로운 수익창
장기와 유사한 구조와 기능을 지닌 오가노이드가 신약 개발 가능성을 높이고, 임상에 쓰이는 동물실험을 대체할 수 있어 의학의 미래를 바꿀 수 있는 혁신기술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오가노이드는 줄기세포를 3차원적으로 배양하거나 재조합해 만든 인체장기 유사체를 뜻한다.
31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글로벌 바이오 콘퍼런스
시지바이오는 척추교정용 임플란트 및 수술 기구 어드밴스드 럼픽스 척추 고정 시스템(이하 어드밴스드 럼픽스)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510k(시판 전 허가) 인증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승인은 2022년 7월 FDA에 허가를 신청한 후 약 1년 만에 이뤄낸 성과로, 올해 상반기 설립한 미국법인 시지메디텍(CGMedTech)을 통해 미국
유방암·화상 환자 맞춤형 인체조직제품 생산“직원들 기증자 숭고한 뜻 기려 사명감 갖고 일해”
“기증된 카데바(사체)를 통해 유방암과 화상 환자 삶의 질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제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류주연 시지바이오 인체조직센터 센터장은 최근 본지와 만나 “기증된 시체의 조직을 제품화해 환자들에게 도움을 주는 생소한 분야이지만, 기증자에 대
시지바이오가 최근 미국 현지법인 ‘시지메디텍(CG MedTech)’을 설립했다고 25일 밝혔다.
시지메디텍은 시지바이오가 자본금 100% 출자를 통해 설립한 법인으로, 2022년 1월 설립된 인도네시아 법인 ‘시지바이오 네오리젠 인도네시아(CGBIO NEOREGEN INDONESIA, CNI)’와 함께 향후 시지바이오 ‘토탈 재생의료 솔루션’의 본격적인
시지바이오는 스마트 공장 ‘S-캠퍼스(S-campus)’가 브라질 식약위생감시국(ANVISA)으로부터 우수 제조 관리 기준(BGMP) 인증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인증으로 시지바이오는 히알루론산(HA) 필러 지젤리뉴(GISELLELIGNE) 및 칼슘(CaHA) 필러 페이스템(Facetem)을 비롯한 필러 제품군의 남미 시장 진입에 속도를
헬스케어 전문 기술 기업 자이글이 신상품 의료기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인증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인증 허가 제품의 의료기 3등급은 헬스케어 분야와 전기 전자 기술을 기반으로 한 기술적인 배경과 노하우가 있어야 개발 및 제조가 가능한 제품이다. 이는 이미 산소발생기(의료기 2등급), 엘이디광조사기(엘이디돔, 의료기 3등급)을 개발하고 의료기
국내외 제약사들이 새로운 먹거리로 ‘우주 헬스케어’를 선정하고, 연구개발(R&D)과 전략적 투자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다가올 우주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찾겠다는 전략이다.
25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제약기업은 물론 국내 제약사들이 우주 공간에서의 무중력을 활용해 신약개발에 나서는 등 ‘우주 헬스케어’에 도전장을 던졌다.
이진주 씨가 100여 명에게 새 생명을 선물하고 영면에 들었다.
27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에서 이 씨가 100여 명의 환자에게 인체조직 기증을 하고 지난 15일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기증원 이 씨는 지난달 중순 지인들과 식사하던 중 갑자기 쓰러졌다.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뇌사 추정 상태에 빠졌다.
가족들은 생전 이
세계 최초 오가노이드 상용화를 준비 중인 오가노이드사이언스가 장 질환 재생치료제를 연내 환자 투여가 이뤄질 것이라는 소식에 JW신약이 상승세다.
JW신약의 연구법인인 JW크레아젠은 지난 5월 신약 파이프라인 강화를 위해 오가노이드사이언스와 공동연구를 추진키로 했다.
19일 오후 1시 30분 현재 JW신약은 전일대비 445원(11.19%) 상승한
국내 연구진이 흡연과 고혈압 등 동맥경화 위험요인이 있음에도 깨끗한 혈관을 유지하는 사람들에게서 ‘슈퍼 혈관’의 단서인 유전자 변이를 찾는데 성공했다.
세브란스병원 심장내과 이상학, 성균관의대 삼성융합의과학원 원홍희 교수 연구팀은 동맥경화를 유발하는 위험요소가 많이 있어도 혈관이 깨끗한 사람들에게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유전자 변이를 발견했다고 26일 밝혔
조직재생의학 연구개발기업 엘앤씨바이오는 첨단 의료용 수술 및 재활 로봇 개발기업인 큐렉소에 405억 원 규모의 경영참여 목적 지분투자를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6월 30일 출자 완료 이후 보유 주식수는 545만8221주로, 지분율 14.03%를 확보해 2대 주주가 된다. 취득방식은 3자배정 유상증자 신주취득이다.
엘앤씨바이오는 회사의 차세대 의료기
엘앤씨바이오는 인체조직 기반 무릎관절 연골손상 치료 의료기기 ‘메가카티(MegaCarti)’의 임상 시험에서 연골 재생 효과의 통계적 유의성 및 안전성을 확인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조직재생의학 연구개발기업인 엘앤씨바이오가 독자 개발한 메가카티는 인체 유래 연골인 초자연골을 무세포화해 이식하는 세계 최초의 인체조직 기반 무릎관절 연골손상 치료 의료기기다.
한스바이오메드가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특히 올해 완공을 목표로 중국 청도시 청양구 일원에 대규모 생산시설 투자는 중국 1위 인체조직이식재 생산 및 유통기업으로 성장시킬 목표로 진행될 예정이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한스바이오메드는 24기 1분기 매출액 175억3900만 원, 영업이익 약 7억7900만 원을 달성했다. 직전 분기 대비 매출
SK케미칼은 2002년 출시한 천연물의약품 1호 조인스정이 누적 매출 5000억 원을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출시 후 20년 간 판매된 조인스정의 총 수량은 약 12억5000만 정에 달한다. 한 해 평균 6000만 정 이상이 판매, 복용된 셈이다. 국내에서 개발된 천연물 골관절염 치료제가 누적매출 5000억 원을 돌파한 것은 조인스정이 처음이다.
조인
코로나19를 통해 한국은 백신과 치료약에서 경쟁력이 없다는 것이 증명됐다. 여러 이유 중에 의사과학자가 절대 부족한 것도 한 원인이다. 매년 3000명이 의대에 입학해 의사가 되지만, 질병을 연구해 신약과 의료기기를 개발하는 의사과학자는 지난 5년간 108명만 배출됐다. 의대 한 곳당 연간 0.8명에 그친다. 헬스케어 빅데이터 기업인 아이큐비아에 의하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21년 글로벌 바이오 콘퍼런스(GBC)’를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뉴노멀, 신(新)바이오 미래를 위한 도약’을 주제로 우리나라를 비롯해 미국, 캐나다, 호주 등 20개국이 참가한다.
GBC는 2015년 첫 개최 이후 올해로 7회차를 맞이했다. 올해는 국내외 바이오 전문가, 제약기
세포치료제 연구개발 전문기업 바이오솔루션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인-코스메틱스 코리아’ 전시회에 참가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2000년에 설립된 바이오솔루션은 기술력에 바탕을 두고 기능성, 자연친화적 원료를 국내 화장품과 제약, 산업재 원료 제조사에 공급했다.
바이오솔루션은 연구ㆍ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이번 전시
술값 시비 끝에 손님을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한 노래주점 업주의 신상정보가 17일 공개됐다.
인천경찰청은 이날 신상 공개 심의위원회를 열고 최근 살인 및 사체손괴·유기 등 혐의로 구속한 허민우(34)씨의 이름·나이·얼굴 사진을 공개했다.
경찰관인 내부 위원 3명과 법조인 등 외부 전문가 4명으로 구성된 위원회는 이날 오후 1시 30분부터 진행된 비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