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건설이 대우건설 매각 중단을 선언하면서 대우건설 M&A가 안갯속에 휩싸이게 됐다. 매각 주체인 산업은행이 대우건설 매각을 전면 재검토할 것으로 예상되며 매각 기일도 가늠할 수 없게 됐다.
호반건설은 대우건설 인수 실사를 벌이던 중 해외에서 대규모 손실이 발생한 점을 발견하고 매각 작업을 8일 전격 철회했다. 발표 전날인 7일만 하더라도 산업은행과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 MBK파트너스가 이랜드리테일의 가구 사업인 ‘모던하우스’를 예상보다 높은 가격을 제시하고 인수하기로 한 것은 복수의 국내 대기업이 이 브랜드에 관심을 보였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들은 향후 경영권 매각을 고려해야 하는 MBK파트너스에는 잠재 인수 후보가 될 수 있다.
22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MBK파트너스는
△유원실업, 롯데쇼핑 지분 전량 처분
△[답변공시] DSR “주가급등 관련 중요 공시 사항 없어”
△KSS해운, 지난해 4분기 영업익 93억 원… 전년比 53%↑
△고려개발, 492억 규모 공사수주 공급계약 체결
△삼화페인트공업, 지난해 영업익 188억…전년比 40.4%↓
△광명전기, 이재광·조광식 각자 대표 체제로 변경
△NHN엔터테인먼트, 2월
지난달 M&A에 실패한 경남기업에의 자회사인 수완에너지의 매각에 촉각이 모아지고 있다. 예비입찰 결과 프랑스 기업을 비롯해 6개 기업이 인수의향을 보인 것으로 알려져 최종 결정이 눈길을 끌고 있다.
16일 건설업계 및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따르면 재매각을 추진 중인 수완에너지 예비입찰에 6개 업체가 인수의향서(LOI)을 접수했다. 이 중 세계 1위 수처리
경남기업 인수전에 삼라마이더스(SM)그룹 등 6개사 인수의향을 밝히며 치열한 매각 인수양상을 보이고 있다.
지난 27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경남기업 매각 주간사인 삼일회계법인이 이날 인수의향서(LOI)를 접수 마감한 결과 총 6개사가 참여했다. 참여업체로는 SM그룹을 포함한 6곳이다.
본입찰은 예비 실사 이후 오는 6월 30일 진행될 예정
마곡 대우조선해양 부지가 매각에 난항을 겪고 있다.
25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19일 마곡산업단지내 위치한 대우조선해양 부지 매각에 대한 사업계획서 접수 마감 결과 한 개의 업체만이 1필지 매입 의향을 밝힌 것으로 나타났다.
마곡산업단지 내 대우조선해양 부지는 마곡2지구 D7, D9, D11 산업시설용지 12개필지로 총 6만1232㎡ 규모이다. 매
기업회생절차 중인 삼부토건의 매각을 위한 본입찰이 진행된 결과 외국계 기업 한 곳이 참여하며 M&A에 청신호가 켜졌다.
19일 금융권 및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법원과 딜로이트안진회계법인이 하루전인 18일 본입찰 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한 곳이 참여했다. 입찰에 참여한 곳은 외국계 기업으로 전략적 투자자(SI)로 본입찰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법정관리(기업회생절차) 중인 동부건설 인수전이 예상 밖의 흥행을 이끌어냈다. 6일 마감한 예비입찰에 9곳이 인수의향서(LOI)를 제출해 인수전을 뜨겁게 달궜다.
동부건설 매각주간사인 삼일회계법인과 서울중앙지방법원 파산부가 지난 6일 인수의향서(LOI)를 접수한 결과, 사모펀드(PEF) 업체와 중견건설사 등 총 9곳이 LOI를 제출했다.
동부건설 측은
현재 매각이 추진되는 국내 4위 규모의 로젠택배에 세계 3위권 물류회사인 DHL과 UPS가 인수의향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28일 택배 업계와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DHL과 UPS는 각각 자문사를 선정하는 등 로젠택배 인수를 위한 예비입찰에 참여를 준비 중이다.
현재 로젠택배를 소유하고 있는 미국계 사모펀드 베어링PE는 지난해 말 로젠택배를
SK텔레콤의 CJ헬로비전 인수와 함께 SK그룹과 CJ그룹이 전략적 제휴를 맺으면서 두 그룹 총수의 친분이 새삼 관심을 끌고 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이재현 CJ그룹 회장은 1960년생 동갑내기이자 고려대 동문이다. 최 회장은 1983년 물리학과를 졸업했고, 이 회장은 1984년 법학과를 졸업했다.
두 사람은 평소 막역한 친구 사이로
콘텐츠 강자인 CJ와 ICT 강자 SK가 포괄적 사업협력에 나선다.
CJ그룹은 2일 종합유선방송사업자인 CJ헬로비전을 SK텔레콤에 매각하고, 향후 콘텐츠 창작 및 스타트업 지원 사업에 양 그룹이 함께 투자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CJ-SK 사업협력 방안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CJ㈜와 CJ오쇼핑, CJ헬로비전은 이날 오전 이사회를 소집해 주식매매계약 및
유비케어가 최대주주인 SK케미칼의 지분매각 추진 소식에 급락하고 있다.
14일 오전 9시 13분 현재 유비케어는 전거래일 대비 6.99%(380원) 내린 50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유비케어는 최대주주 지분매각 추진설에 대한 조회공시 요구에 “최대주주인 SK케미칼에 확인한 결과 지분 매각 관련해 매각 주간사를 선정해 잠재 인수후보자들의 인수의향을
△씨엔플러스, 70억원 규모 전환사채권 발행결정
△모건스탠리, 코라오홀딩스 지분 3.95% 보유
△시너지파트너스, 위즈코프 보유 지분 4.99%로 감소
△썬코어 자회사 ‘도담시스템스’, 90억원 규모 터키 무인경비시스템 계약 체결
△알에프세미 이진효 대표, 7000주 장내매수
△탑엔지니어링, 71억원규모 LCD 제조장비 공급계약 체결
△현진소재 이창규
KG ETS는 최대주주 지분매각 추진설과 관련한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의 지난달 28일 조회공시 요구와 관련해 “본건과 관련해 인수의향이 있는 매수측 제아에 대해 가격을 합의한 바는 있으나 구체적으로 결정되거나 확정된 사항이 없음을 기공시한 바 있다”며 “현재 변경된 사항이 없다”고 재답변했다.
KG ETS는 “구체적인 사항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3개월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 폐지를 신청한 팬택이 인수합병(M&A) 양해각서를 체결하며 기사회생의 기회를 잡았다.
서울중앙지법 파산3부(수석부장판사 윤준)는 16일 팬택이 옵티스 컨소시엄과 M&A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하는 것을 허가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날 팬택의 관리인은 옵티스 컨소시엄과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옵티스는 삼성전자 출신들이 200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