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상사는 14일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이희범 부회장과 송치호 부사장(COO·최고운영책임자)을 각자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했다고 밝혔다.
LG상사는 각자 대표이사 체제 전환을 통해 외부 경영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책임경영 체계를 확립하고, 해외 자원개발과 프로젝트 사업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이 부회장은 서울대학
한국경영자총협회가 주관하는 한국노사협력대상에 풍산, 한국중부발전, 희성금속 등 4개 기업이 선정됐다.
경총은 27일 오전 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제26회 한국노사협력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대기업 부문에서는 (주)풍산이 대상, 한국중부발전(주)이 우수상을 받았으며 중견ㆍ중소기업 부문에서는 예금보험공사와 희성금속(주)이 각각 우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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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환경노동위원회 ‘노사정 사회적 논의 촉진을 위한 소위원회’는 21일 오전 대표자 회의를 개최하고 대표 교섭단 10명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교섭단의 첫 대표자 회의는 오는 28일 국회 사랑재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노사정 소위 새누리당 간사인 김성태 의원과 민주당 홍영표 의원은 국회 합동 브리핑에서 “4월 15일까지 입법화를 목표로 할 것”이라며
방하남 고용노동부 장관과 이동근 대한상의 상근부회장이 21일 오전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노사정 소위원회에 참석하며 악수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이동근 대한상의 상근부회장, 이희범 경총회장,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방하남 장관, 김동만 한국노총 위원장. 노진환 기자 myfixer@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산하 ‘노사정 사회적 논의 촉진을 위한 소위원회’는 21일 첫 회의를 열고 근로시간 단축 등 노동 현안과 관련한 논의에 돌입했다.
소위는 이날 오전 10시 국회 사랑재에서 통상임금, 근로시간 단축, 정년연장 후속대책, 공무원·교사 노동관계 등 쟁점 현안을 두고 의제 설정에 착수했다. 아울러 노동 현안에 대한 정부와 노동계, 경영계 등의
“사업을 하면서 직접 경험하고 절실하게 느꼈겠지만 우리가 처한 경영환경은 ‘위기상황’입니다.”
구본무 LG그룹 회장의 이 한마디에 40여명의 LG 최고경영자(CEO)들은 입술을 굳게 다물었다. 지난 15일, 경기도 이천 소재 연수원인 LG인화원에 모인 이들의 얼굴에 웃음기는 없었다. 서로 반갑게 악수를 하면서도 머리속에는 ‘위기’라는 두 글자가 떠나
정부와 기업이 창조경제 활성화를 위한 강력한 동력을 마련키 위해 손을 맞잡았다. 정부는 중소·벤처기업과 중견기업, 대기업과 함께 ‘민관합동 창조경제추진단’을 구성하고 13일 오전 광화문 KT빌딩에서 출범식을 열었다.
추진단은 창조경제 관련 규제 완화를 중심으로 신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하는 민관 협력 실행조직으로, 민간 부분에서 30여 명, 정부에서 1
“임기를 다 채웠으니 떠나야지요.”
이희범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이 지난 4년간 몸 담았던 회장직에서 물러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 회장은 6일 열린 회장단 회의에서 이 같은 뜻을 내비치며 “LG상사 업무에 전념하기 위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라고 말했다. 이 회장은 다음달 27일 열리는 총회를 끝으로 경총을 떠난다.
이 회장이 지난해 말 LG상사
이희범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이 사의를 표명했다.
한국경영자총협회는 6일 회장단 회의에서 이 회장이 사임 의사를 밝혀 조만간 차기 회장 추천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0년 9월 취임한 이 회장은 2012년 2월 말 열린 정기총회에서 2년 임기로 재선임 됐다. 이 회장의 임기는 정기총회가 열리는 다음달 27일 만료된다. 경총은 이 회장 사의 표
“노사갈등 예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근로자의 협조가 필요하다.”
이희범 한국경영자총협회장은 30일 2014년 신년사를 통해 이 같이 말하며 “노사는 통상임금과 관련한 소모적인 소송 대신 상생의 길을 함께 모색해야 하며 정부는 기업 활기,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해 관련 법제도를 분명히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그는 “이외에도 근로시간 단축, 근로형태
이희범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이 LG상사 최고경영자(CEO)로 선임됐다.
LG상사는 29일 이사회를 열어 이 고문을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내정했다.
이 부회장은 지난 40년간 산업자원부 장관, 한국무역협회 회장, STX에너지-중공업 회장 등 정·재계를 두루 경험한 인물이다. 특히 해외사업에 대한 경륜과 자원사업 분야의 전문성을 겸비했다는 평가를 받고
이희범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64)이 LG상사 고문직을 벗고 대표이사 부회장이라는 중책을 맡는다. 종합상사 시장이 전반적으로 악화된 상황에서 LG상사 새 사령탑으로 확정된 이희범 대표가 어떤 바람을 일으킬 지 업계가 큰 기대를 걸고 있다.
LG상사는 29일 오전 이사회를 열고 이 회장을 신임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선임하는 안건을 통과시킬 예정이다. 이는
"정치권은 하루속히 경제활성화 법안을 처리해 기업이 경제에 매진할 수 있도록 해달라."
이희범 한국경영자총협회장은 28일 오전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개최된 '제 194회 경총포럼'에서 인사말을 통해 "지난 15일 경제5단체장들은 여야대표 만나 외국인투자 촉진법 등 경제활성화 법안의 조속 처리를 요청했고, 휴일근로제한 등 노동 법안은 신중한 처리를 요
간간이 눈발이 날리는, 올 들어 가장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2013 대한민국 CSR 필름페스티벌 & 국제컨퍼런스’가 열린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 행사장은 열기로 가득했다.
19일 오전에 열린 1부 행사에서는 정재계를 비롯한 각계 각층의 인사 500여명이 모여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의 새로운 트렌드와 아직 초보적인 수준에 머무르고 있는 국내
‘2013 대한민국 CSR 필름페스티벌 & 국제컨퍼러스’는 CSR에 대한 사회적인 관심을 한층 키운 의미있는 자리였다. 정재계를 비롯한 사회 각계 인사들은 ‘CSR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그 중요성에 대해 입을 모았다.
이헌재 대회위원장(전 경제부총리)은 “CSR 필름페스티벌은 우리 기업들이 펼치는 사회공헌과 나눔활동의 현장을 공유하며 메시지를 되새기고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19일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3 대한민국 CSR 필름페스티벌&국제컨퍼런스’ 행사장은 이른 아침부터 열기로 후끈 달아올랐다.
오전에 열린 1부는 이헌재 대회위원장(전 경제부총리)의 개회사로 시작됐다. 이 위원장은 “CSR필름페스티벌은 우리 기업들이 펼치는 사회공헌과 나눔 활동의 현장을 공유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와 한국SR전략연구소(KOSRI)가 따뜻한 시장경제와 글로벌 기업으로의 가치 제고한다는 취지 아래 개최한 ‘2013 대한민국 CSR필름페스티벌&국제컨퍼런스’에 각계 각층의 주요 인사들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행사에는 약 500명이 참석해 영하의 날씨를 무색케 할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
국내 유일, 국내 최대의 CSR 축제인 ‘2013 대한민국 CSR 필름 페스티벌’이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63 컨벤션센터 그랜드 볼룸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희범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2013 대한민국 CSR필름페스티벌&국제컨퍼런스 대회위원회(대회위원장 이헌재 전 경제부총리)가 주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