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16일 예정된 서울시교육감 보궐선거 후보 등록이 시작된 가운데 보수, 진보 진영에서 각각 단일 후보가 추대됐다.
26일 교육계에 따르면 서울교육감 보궐선거 후보 등록이 이날부터 27일까지 이어진다.
보수 진영에서는 단일화 추진 기구인 ‘서울시교육감 중도우파 후보 단일화 통합대책위원회(통대위)’를 통해 조전혁 전 한나라당 의원이 단일 후보로
2024 미스코리아 진(眞)의 영예는 김채원(22·서울경기인천 진)에게 돌아갔다.
24일 글로벌이앤비(GLOBAL E&B)가 주최한 '제68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본선이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개최됐다. 조우종 아나운서와 제65회 미스코리아 선인 최미나수의 진행으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연세대학교 언론홍보영상학부 김채원이 진의 영광을 차지했
스타벅스코리아(스타벅스) 국내 1호 매장인 이대점이 23일 새로 단장해 문을 열었다. 이대점은 스타벅스에 뿌듯한 역사이고 이대생들에게도 각별한 곳이다. 스타벅스는 개점 25주년을 맞아 1999년 첫 오픈 당시 아날로그 감성을 살리고 이대생의 마음을 사로잡는 데 중점을 뒀다.
가을 날씨가 완연한 이날 오전 9시경 찾은 스타벅스 이대점 매니저들은 새단장
우리나라가 빠른 속도로 초고령사회에 진입하고 있는 가운데, 요양시설 소유규제를 완화하고 종신보험이나 간병·질병보험 등과 서비스를 연계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인 구자근 국민의힘 의원은 '초고령사회 요양서비스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우리나라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가장
교육열이 높은 신도시를 중심으로 학원 수가 급증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경기도 화성시가 ‘사교육 1번지’로 알려진 서울 강남구보다 학원(교습소·개인과외 교습자 포함)이 가장 많았다. 최근 동탄 신도시를 중심으로 학생 유입이 늘어나며 학원 개설이 증가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24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김문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가교육위원회(국
맞춤 텀블러 각인 서비스 도입…1호점 전용 특화 상품 출시10월 31일까지 이대점서 아메리카노 톨 사이즈 3000원 판매
스타벅스 코리아는 24일 국내 1호 매장인 이대점의 개점 25주년을 맞아 전용 음료와 상품으로 특화한 매장으로 리뉴얼해 공개한다고 23일 밝혔다.
스타벅스 이대점은 스타벅스 코리아의 1호점으로 1999년 7월 27일 개점했다. 이
이투데이ㆍ여성금융인네트워크 공동 주최‘제10회 대한민국 여성 금융인 국제 콘퍼런스’ 성료"여성 경제활동 참여 중요"
"우리 경제가 역동적인 성장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가 반드시 필요하다."
김병환 금융위원장은 여성 인재 활용은 단순한 양성평등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경제의 미래가 달린 국가적인 과제라면서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를 늘려
20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컨퍼런스홀에서 열린 '2024 여성금융인 국제 콘퍼런스'에는 공식 행사가 시작되는 오후 2시 이전부터 각 분야에서 인정받고 있는 여성리더들이 속속 모여들며 뜨거운 관심을 보여줬다. 추석 연휴가 지난 9월 중순임에도 불구, 여전히 무덥고 찌는 날씨에 땀을 연신 닦으며 행사장을 찾는 참가자들도 종종 눈에 띄였다. 10년째 콘퍼런
20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2024 대한민국 여성금융인 국제 콘퍼런스’에서 김병환 금융위원장, 김덕헌 이투데이 대표이사, 김상경 여성금융인네트워크 회장 등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박주근 리더스인덱스 대표, 제이슨 알포드 월드뱅크 한국사무소장, 조경선 신한DS 대표이사, 이주희 이화여대 사회학과 교수, 박기숙 한국여성건
다음 달 실시되는 서울시 교육감 보궐선거를 앞두고 진보 진영 단일화 기구가 흔들리고 있다. 단일화 기구 룰에 반발하며 김재홍 전 서울디지털대 총장이 독자 출마를 선언했고, 뒤늦은 출마 선언도 이어지고 있다.
20일 교육계에 따르면 김 전 총장은 서울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진보 진영의 단일화 기구인 ‘2024 서울민주진보교육감추진위원회(추진위)’
이화여자대학교는 2024학년도 2학기를 맞아 ‘제27회 대학원 페어(FAIR) 및 전공박람회’를 24일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화여대 ‘대학원 페어 및 전공박람회’는 24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이화여대 ECC 지하 4층 이삼봉홀과 다목적홀에서 개최된다. 학과와 전공별로 상담 부스가 설치돼 대학원 진학에 관심
'의대 증원'을 두고 정부와 의료계의 갈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전국 의과대학 수시 모집 평균 경쟁률이 7대 1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전형에서는 경쟁률이 60대 1을 넘어선 것으로 파악됐다. 의료계는 2025학년도 증원부터 원점 논의를 요구하고 있지만, 정부는 이미 대입 전형이 시작된 만큼 불가능하다고 선을 긋고 있다.
11일 진학사 홈페이
지난해 전국 의과대학에 입학한 뒤 자퇴, 미등록, 미복학 등으로 중도탈락한 학생이 201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수도권이나 상위권 의대로 재차 진입하려는 것으로 분석됐다.
8일 종로학원이 대학알리미에 공시된 전국 39개 의대 중도탈락자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201명이 그만뒀다. 비수도권이 148명(73.6%)·수도권 53명(26.4%)이었다.
교대·초교과 중도 탈락자 전년 대비 34.5%↑교사 68.1% “최근 1년간 언어폭력 경험”
지난해 초등학교 교원의 중도 퇴직률이 크게 올라 최근 5년 새 최고치를 기록했다.
8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진선미 의원실이 각 시도교육청으로부터 받은 ‘최근 5년간(2019∼2023년) 초등 교원 중도 퇴직률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국·공·사립 초
지난달 서울 주요 대학가 인근 원룸(전용면적 33㎡ 이하)의 평균 관리비가 1년 새 11% 오르며 대학가 인근의 체감 월세를 끌어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월세는 같은 기간 0.2% 상승하며 보합세를 보였다.
5일 부동산 정보 플랫폼 ‘다방’이 8월 서울 주요 10개 대학 인근 원룸의 평균 월세와 평균 관리비를 분석한 결과 보증금 1000만 원 기준 평균
미술학도 출신 예술에 지대한 관심“쇼핑과 예술작품 경계 무너뜨리는 '아트 리테일'”작년 7년만에 프리즈 공식석상 등장...예술 행보 주목
세계적인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Frieze Seoul)’과 ‘키아프 (kiaf, 한국국제아트페어) 서울 2024’ 개막을 앞두고 유통가가 풍성한 아트 마케팅으로 분위기를 끌어올리고 있다. 특히 지난해 유통업계 최초로
이화여자대학교 총동창회는 1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교내 생활환경관과 학생문화관 앞 광장에서 2024년도 대바자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바자회는 이화여대 총동창회의 가장 큰 연례행사 중 하나로, 선후배 동창 간의 교류 확대와 동창회 기금 마련을 위한 목적에서 매년 정기적으로 개최된다. 동창회 산하 58개 과(학부)와 5개 대학(원
올해 4년제 대학 중 올해 평균 등록금이 가장 비싼 대학은 추계예술대학교였다.
3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진선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받은 2024년 대학 평균 등록금 순위를 보면 전국 4년제 대학 195개교 가운데 서울 소재 사립대인 추계예대의 평균 등록금이 한 해 923만9000원으로 가장 높았다.
2위 연세대는 한 해 평균 등록금이
사단법인 한독협회와 한국국제교류재단(KF)은 독일 독한포럼과 공동으로 9월 5일과 6일 양일간 독일 폭스바겐 드레스덴에서 ‘제22차 한독포럼’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한독포럼은 한국과 독일 양국의 정치, 경제, 문화, 교육 등 분야별 저명인사가 참가하는 민간 상설 회의체다. 2002년 요하네스 라우 독일 연방 대통령 방한을 계기로 발족했다. 민간
저출생으로 신규 교사 채용 규모가 줄고 교권추락과 저임금이 맞물려 교사 인기가 나날이 추락하고 있다. 예비교육자의 길을 포기하는 교대생들도 갈수록 늘어나는 추세다.
2일 종로학원·대학알리미가 공시한 대학 중도탈락률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10개 교대의 자퇴생은 621명으로 나타났다. 전년(478명)보다 143명(29.9%) 늘어난 것으로, 5년 전인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