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은 내달 7일까지 본사 로비에서 장애아동 창작지원사업인 ‘프로젝트 A’ 를 통해 완성된 예술작품 전시회를 갖는다고 27일 밝혔다.
‘프로젝트A’는 예술적 재능을 가진 장애아동 발굴을 목적으로 예술가 멘토와 장애아동 멘티를 일대일로 매칭하고, 지원하는 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조아제약과 서울시 출연기관인 서울문화재단 잠실창작스튜디오가 7년 째 진행
조아제약은 서울문화재단 잠실창작스튜디오와 함께 가수 겸 작가로 활동 중인 솔비(권지안)와 ‘프로젝트A-장애아동 일일 미술 멘토링 이벤트’를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7일 잠실창작스튜디오 하늘연에서 진행된 일일 멘토링 이벤트에 ‘멘토’로 참여한 솔비는 지난 2017년 조아제약이 후원하는 프로젝트A와 인연을 맺었다. 올해는 음악을 들으며, 몸
조아제약은 서울문화재단 잠실창작스튜디오, 가수 겸 작가로 활동 중인 솔비(권지안)와 함께 ‘프로젝트A-장애아동 일일 미술 멘토링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27일 오후 2시 잠실창작스튜디오에서 개최하는 이번 멘토링 이벤트에 ‘멘토’로 참여하는 권지안 작가는 음악을 들으며, 몸의 움직임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작품을 선보인다. 권 작가는 음악과
11번가의 ‘로드#(샵)’ 서비스가 론칭 1년 만에 입점 상점 수와 거래액이 각각 2배 증가하는 성과를 냈다.
온라인으로 옷과 패션 소품을 사는 사람 10명 중 8명이 모바일로 패션 쇼핑에 나서는 가운데 전국에서 유행하는 옷가게 패션을 모바일로 둘러보고 구매할 수 있도록 주력한 전략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11번가의 ‘로드샵’은 전국의 유행
홈앤쇼핑이 시청자와의 소통 접점 확대를 위해 2기 시청자위원회 위원을 위촉했다.
홈앤쇼핑은 전날 서울 강서구 마곡동 본사에서 ‘2기 시청자위원회’ 위촉식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홈앤쇼핑 제2기 시청자위원회는 최정일 숭실대 경영학부 교수, 함희경 한국YWCA연합회 실행위원, 김종삼 세계사이버대학 컴퓨터정보통신학과 교수, 홍성훈 대한변호사
'2018 대한민국 여성 금융인 국제 콘퍼런스' 참가자들은 "여성의 적은 여성이 아니다. 우리가 서로 연대하고 힘을 합칠 때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19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서울에서 열린 '2018 대한민국 여성 금융인 국제 콘퍼런스'에서는 강연을 토대로 참가자들의 활발한 질의응답과 토론이 이어졌다.
민희경 CJ
19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서울에서 열린 '2018 대한민국 여성 금융인 국제 콘퍼런스'에는 1년 전 이곳을 찾은 크리스틴 라가드르 국제통화기금(IMF) 총재의 흔적이 여전히 남아있었다. 이날 강연자들과 청중들은 "나도 유리천장을 경험했다"던 라가르드 총재의 전언을 되새기며 오늘과 내일 금융권에서의 여성성에 대한 고민과 생각을 주고받았다.
이현주 블룸버그코리아 주식데이터 팀장이 19일 롯데호텔 서울에서 열린 '2018 대한민국 여성 금융인 국제 컨퍼런스'에서 ‘블룸버그 GEI(성평등 지수) 소개 및 현황’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 팀장은 “미국이나 유럽은 사회책임투자가 상당히 오랫동안 진행해왔지만 한국의 경우 시가총액의 1% 정도만 사회책임투자에 해당하는 등 미비한 수준”이
방송인 박지윤, 박수홍이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무누 씨네큐브에서 열린 E채널 ‘별거가 별거냐3’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별거가 별거냐3’는 부부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한 특별 프로젝트로 별거를 통해 출연진은 매일 곁에 있어 편하게만 대했던 부부 사이를 다시 생각하고, 떨어져 지내며 서로의 소중함을 느껴볼 ㅅ 있는 의미있는 시
방송인 박지윤, 박수홍이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무누 씨네큐브에서 열린 E채널 ‘별거가 별거냐3’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별거가 별거냐3’는 부부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한 특별 프로젝트로 별거를 통해 출연진은 매일 곁에 있어 편하게만 대했던 부부 사이를 다시 생각하고, 떨어져 지내며 서로의 소중함을 느껴볼 ㅅ 있는 의미있는 시
이현주-김태원 부부가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무누 씨네큐브에서 열린 E채널 ‘별거가 별거냐3’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별거가 별거냐3’는 부부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한 특별 프로젝트로 별거를 통해 출연진은 매일 곁에 있어 편하게만 대했던 부부 사이를 다시 생각하고, 떨어져 지내며 서로의 소중함을 느껴볼 ㅅ 있는 의미있는 시간을
이현주, 김태원 부부가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무누 씨네큐브에서 열린 E채널 ‘별거가 별거냐3’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별거가 별거냐3’는 부부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한 특별 프로젝트로 별거를 통해 출연진은 매일 곁에 있어 편하게만 대했던 부부 사이를 다시 생각하고, 떨어져 지내며 서로의 소중함을 느껴볼 ㅅ 있는 의미있는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