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숙 민주통합당 대표가 7일 경기 군포 이학영 후보 지원유세에 나섰다. 벌써 이 지역 세 번째 유세다.
한 대표는 이날 오전 10시 25분 산본역 광장에서 열린 지원유세에 진선미 (비례) 후보와 함께 참석했다. 한 대표는 산본역 뉴코아 아울렛과 광장에서 시민들과 악수를 나누며 이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한 대표와 이 후보는 투표참여를 독
한명숙 민주통합당 대표가 7일 4·11총선을 4일 앞두고 마지막 주말 릴레이 유세에 나선다.
한 대표는 이날 수도권 초박빙지역으로 분류되는 경기 광명, 군포, 수원 등 15개 선거구를 돌며 ‘MB정권 심판론’에 불을 붙일 계획이다.
한 대표는 오전 9시 이언주(광명을)후보 지원유세를 시작으로 이정국(안양 동안들), 이학영(군포), 오일용(화성갑)후보 지
31일 오후 2시 경기 군포시 산본에 출마한 이학영 민주통합당 후보 지지유세를 위해 산본역 광장을 찾은 한명숙 민주통합당 대표 손에는 태블릿PC가 들려있었다. 그리고 유세 차량 앞에 마련된 간이 의자에 앉아 태블릿PC에서 나오는 영상을 주의깊게 살펴봤다.
태블릿PC에서는 이 후보가 발족한 '경청유세단'에서 직접 찍은 시민들의 질문과 이 후보 지지멘트를 담
통합진보당의 이정희 대표와 민주통합당 인재근 후보가 4ㆍ11 총선의 야권 단일후보로 확정됐다.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은 19일 이 같은 내용의 야권 단일후보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서울 관악구을에서는 이정희 대표가 관악구청장 출신의 현역 의원인 민주당 김희철 의원을, 도봉구갑에서는 고(故) 김근태 고문의 부인 인재근 후보가 참여정부 대변인 출신의 통합진
민주통합당이 4·11 총선에서 송호창 변호사와 이학영 전 YMCA 사무처장, 백혜련 변호사 등 3명을 전략공천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경기 의왕·과천에 송 변호사, 경기 군포에 이 전 사무처장, 경기 안산 단원갑에 백 변호사를 각각 전략공천 후보로 선정했다고 신경민 대변인이 28일 밝혔다.
또 강원 원주와 경기 파주, 세종시 등 지역구가 증설되는 3곳
민주통합당이 4·11 총선의 인재영입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여야 없이 현역의원 물갈이 바람이 거세게 부는 상황에서 ‘참신한 인재’영입이 승패를 결정짓는 주요인이라는 판단에서다.
이에 따라 민주당은 인재영입추진위원장을 맡은 한명숙 대표를 위시로 새 인물 수혈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12일 현재까지는 MBC 뉴스데스크 앵커 출신의 신경민 대변인,
민주통합당이 3일 발표할 4ㆍ11 총선 공천심사위원회 인선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공심위는 1일 선임된 강철규 위원장을 포함해 당 내외 인사 15명 가량으로 구성될 예정이나 위원들의 면면은 베일에 싸여 있다.
강 위원장은 △사람 존중 △99% 서민문제 해결 노력 △공정ㆍ신뢰 사회 구축 노력 등 3대 공천 원칙에 코드를 공유하는 인사 영입에 주력한
한나라당 전당대회와 민주통합당 경선 등의 돈 봉투 살포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이상호 부장검사)는 지난달 26일 민주통합당의 예비경선이 치러졌던 서울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을 20일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교육문화회관에 수사관들을 보내 경선 현장 주변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 녹화 기록을 확보했다.
이날 압수수색은 민주통합당의 예비경선에
민주통합당 새 대표에 한명숙(68) 후보가 선출됐다.
경선 초반부터 ‘대세론’을 형성한 한 후보는 15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전당대회에서 득표율 24.5%로 선출됐다. 7%이상의 득표율 차이로 압도적인 지지를 얻은 것이다.
그 뒤로 문성근(16.68%), 박영선(15.74%) 후보가 각각 2·3위를 차지했다. 박지원(11.97%), 이인영(
민주통합당 새 지도부를 선출하는 1·15전당대회에서 9명의 후보자들은 정견발표를 통해 대의원들에게 막판 지지를 호소했다.
한명숙 후보는 이날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가까이 모셨던 두 분의 대통령을 지키지 못해 한이 됐다”며 “그 비장한 각오로 더 이상 물러설 곳 없는 절망으로 탐욕과 야만의 정권과 싸우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 “박근혜와 싸워 이길
민주통합당이 15일 당 지도부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한 가운데 각 당권 주자들은 저마다 적임자임을 내세우며 뜨거운 선거유세를 펼쳤다.
유력한 당권주자인 한명숙 후보는 ‘이기고 싶다면’이라는 문구를 내걸고 지지자들과 인사를 나누며 ‘대세론’을 확고히 했다.
그 뒤를 바짝 쫓고 있는 문성근 후보는 ‘시민이여! 정당을 점령하라’
민주통합당의 새 지도부를 뽑는 전당대회가 15일 열린다.
선거 종판 판세는 한명숙 후보가 선두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문성근 박지원 박영선 후보가 추격 중이다. 이어 이인영 김부겸 이학영 후보가 중위권 자리를 놓고 혼전을 벌이고 있다는 평이다. 결국 대의원들의 막판 표심이 최종 향배를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전대에선 9명의 후보 중 6명의 최고위원
민주통합당 지도부를 선출하는 전당대회를 이틀 앞둔 13일 후보들이 막판 총력전에 사활을 걸고 있다. 현재 판세는 1강(한명숙) 3중(문성근 박지원 박영선) 5약(김부겸 박용진 이강래 이인영 이학영)이라는 게 당 안팎의 관측이다.
◇ D-2 막판 선거운동 ‘온라인’ = 다수의 후보들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활동에 승부수를 걸고 있다. 성향을 알 수 없
민주통합당 전당대회의 선거전략 중 하나로 떠오른 트위터에서 문성근·한명숙 후보가 선두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11일 나타났다.
다음소프트가 시민선거인단 모집이 시작된 지난달 26일부터 지난 9일까지 후보별 트위터 동향을 분석한 결과, 이 기간 전체 트윗 수는 문 후보가 3만4564건로 가장 많았다. 그 뒤로 한명숙(2만8245건) 이학영(2만1712 건)
민주통합당 전당대회가 나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각 후보들이 막판 선거 판세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현재 당 안팎에선 한명숙 후보가 우세하다는 관측이 중론이다. 그 뒤로 2~4위를 놓고 후보 간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판세는 여전히 안개속이다. 90% 이상이 모바일 투표 신청자인데다 ‘불특정 유권자’를 대상으로 한 선거가 진행되면서 현재로선 결과
민주통합당 전당대회 후보들은 10일 오후 전주 MBC에서 열린 TV토론회에서 전대 돈봉투 살포의혹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과 엄정대처를 촉구했다.
특히 민주당 출신 후보 6명은 진상규명에 중점을 둔 반면, 시민통합당 출신 후보 3명은 옛 민주당을 ‘구태세력’으로 낙인찍으며 신경전을 벌였다.
한명숙 후보는 “사실 관계가 밝혀지지 않은 상황에서 근거 없는
민주통합당 모 당권후보 측의 돈봉투 살포 사건을 바라보는 각 후보들의 시각이 엇갈리고 있다.
다만 민주당 출신 후보들은 의혹이 구체화되지 않은 만큼 파문을 경계하는 모습을 보인 반면, 시민통합당 출신 후보들은 기성 정당과의 차별성을 내세우며 이를 쟁점화 시켰다.
유력한 당권주자인 한명숙 후보는 10일 한 라디오에 나와 “구태정치의 하나인 금권선거라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