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현장]총선 마지막 주말 韓, 수도권 15개지역 릴레이 유세

입력 2012-04-07 10: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명숙 민주통합당 대표가 7일 4·11총선을 4일 앞두고 마지막 주말 릴레이 유세에 나선다.

한 대표는 이날 수도권 초박빙지역으로 분류되는 경기 광명, 군포, 수원 등 15개 선거구를 돌며 ‘MB정권 심판론’에 불을 붙일 계획이다.

한 대표는 오전 9시 이언주(광명을)후보 지원유세를 시작으로 이정국(안양 동안들), 이학영(군포), 오일용(화성갑)후보 지원유세에 나섰다.

연이은 유세로 목이 많이 쉰 한 대표는 이언주 후보 지원연설에서 “MB정권의 위장정치를 심판하고 새로운 광명의 발전을 위해 이 후보를 지지해달라”고 호소했다.

광명 유세를 마친 한 대표는 수원, 평택, 안성, 용인, 성남 등 경기지역을 돈 뒤 서울 중랑지역 유세를 마지막으로 7일 일정을 마무리 짓는다.

한편 군포 이학영 후보 지원유세에서는 이번 총선 민주당 승리에 반드시 필요한 2030세대의 투표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젊은 유권자 투표참여 캠페인’을 진행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AI 실적 폭발, 7000선도 가능"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최고치 경신…6470선 돌파
  • 뿌연 노란 가루…송화가루가 몰려온다 [해시태그]
  • 신입 마지노선 초봉은 '3611만원'…희망 연봉과 '585만원' 차이 [데이터클립]
  • 혼다코리아, 韓서 자동차 판매 종료…모터사이클 사업 집중
  • 미국·이란, 호르무즈 충돌 속 줄다리기…트럼프, ‘24일 협상 가능성’ 시사
  • 상승 국면서 건설·조선·전선·방산 순환매…테마주는 과열 조정
  • 비싼 값 써내도 돈 못 넣으면 끝…PEF 시장, 블라인드 펀드 경력 재조명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56,000
    • -0.57%
    • 이더리움
    • 3,463,000
    • -2.29%
    • 비트코인 캐시
    • 681,000
    • -0.58%
    • 리플
    • 2,111
    • -1.86%
    • 솔라나
    • 127,800
    • -2.37%
    • 에이다
    • 369
    • -2.12%
    • 트론
    • 487
    • -0.2%
    • 스텔라루멘
    • 264
    • -0.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3.03%
    • 체인링크
    • 13,830
    • -1.28%
    • 샌드박스
    • 113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