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콘라이트, 퓨전데이타로 최대주주 변경
△아프리카TV, 70억 규모 자기주식 처분 결정
△거래소 “한류타임즈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 발생”
△한류타임즈, 전 임원 261억 규모 횡령 혐의 발생
△로스웰, 손자회사 133억 규모 금전대여 결정
△대유에이피, 57억 규모 최대주주 대유플러스 채무보증 결정
△대유에이피, 단기차입금 50억 증가
△ 풍산, 2분기 영업익 85억 원…전년比 73.2%↓
△ 아이에스동서, 3054억 규모 대원3구역 재건축정비사업 수주
△ 효성화학, 2분기 영업익 496억 원…전기比 98.8%↑
△ 에이프로젠, 200억 원 규모 제3자 배정 유증
△ 롯데케미칼, 2795억 원 규모 롯데첨단소재 주식 취득
△ 평화홀딩스, 103억 원 규모 평화산업 주식 취
상장사들이 재무구조 개선을 목적으로 유상증자를 남발하면서 주식 가치 희석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증자 목적 확인과 함께 기업 실적에 기반한 선별 투자를 조언했다.
2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올들어 상장사들의 유상증자로 12억9221만주의 물량이 시장에 쏟아졌다. 코스피와 코스닥시장에서 각각 7억2
이엘케이는 이모씨와 정모씨가 자사를 상대로 주식반환 청구 소송을 의정부지법 고양지원에 제기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청구 금액은 39억원으로, 자기자본의 8.59%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 측은 "현재 회생절차 개시가 결정돼 법적 절차대로 진행 중이며 회생법원의 허가를 받은 뒤 적극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엘케이는 55억7500만원 규모의 대출원리금이 연체됐다고 8일 공시했다. 연체금은 자기자본 대비 12.28%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약정기일 경과와 회생절차 개시 신청에 대한 기한이익상실에 의한 원리금 지급 연체로, 포괄금지명령에 의해 채무를 연장 혹은 변제를 할 수 없었다”며 “이달 1일 회생절차가 개시됨에 따라 회생절차대로 변제할 예정”이라고
◇증시 일정
▲미래에셋대우 주주총회 ▲이엘케이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이에스브이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DGB금융지주 IR ▲SKC코오롱PI IR ▲SK텔레콤 IR ▲현대글로비스 IR ▲제주항공 결산실적공시 예정 ▲코오롱플라스틱 결산실적공시 예정
◇증시 일정
▲피엔티 무상증자 ▲케이티스카이라이프 주주총회 ▲위메이드 주주총회 ▲에이치시티 주주총
△엑세스바이오, 80억원 규모 전환사채 발행 결정
△KMH하이텍, 보증채무금 관련 대법원 상고서 승소
△나무기술, 1분기 영업이익 2억원...흑자전환
△신원종합개발, 265억 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
△인텍플러스, 34억원 규모 디스플레이 검사장비 공급계약 체결
△진바이오텍, 35억 규모 계열사 채무보증 결정
△웰크론강원, 82억원 규모 공급계약
이엘케이는 대출원리금 연체 사실이 발생했다고 26일 공시했다. 대출금은 366억6600만 원으로 이자는 3억1600만 원이다. 이는 자기자본의 81.50%에 달하는 규모다.
회사 측은 “지난 1일 회생절차개시 신청에 대한 기한이익상실에 의한 원리금 지급 연체로 포괄금지명령에 의해 채무를 연장 혹은 변제를 할 수 없었다”면서 “회생절차가 개시된 이후,
△안트로젠, 38억원 규모 신규 시설투자 결정
△팜스웰바이오, 50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디오, 1분기 영업이익 84억원...전년비 16.49%↑
△포스코케미칼, 1분기 영업익 219억원...전년비 5%↓
△상아프론테크, 1분기 영업이익 53억원...전년비 165.1%↑
△옵티팜, 외래 단백질 관련 특허권 취득
△테스, 53억원 규모 반도체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이엘케이가 지난 4일 제기한 상장폐지에 대한 이의신청 등과 관련해 2020년 4월 9일까지 개선기간을 부여하기로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에 주권매매거래 정지 기간이 개선기간 종료(2020년 4월 9일) 후 상장폐지 여부 결정일까지로 변경된다.
거래소는 개선기간 종료 후 7일(매매일 기준) 이내에 개선계획 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