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이천시 국회의원 예비후보인 김용진(57) 전 기획재정부 2차관이 12일 오후 2시 이천 미란다호텔 미란다홀에서 출판기념회를 연다.
김 전 차관은 경제, 재정, 지방, 사회복지, 공공기관 정책 등 국정 전반에 걸친 공직생활 경험을 바탕으로 ‘공공기관에 날개를 달자’을 펴냈고 이는 국가운영시스템 개혁 시리즈 중 첫 번째 작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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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28일 국회에서 충청권 당정협의회를 열고 충청권에 대한 예산, 정책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인영 원내대표는 이날 "2030년 충청 아시안게임 공동유치에 힘을 싣겠다"며 "대전엑스포 이후 국제행사가 충청에서 없었는데, 아시안게임 사전타당성 조사가 끝나서 유치에 청신호가 들어왔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대덕특구를 거점으로 충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가 이시종 충북도지사를 초청해 중소기업인과의 정책간담회를 열었다.
20일 열린 충북도지사와 충북지역 중소기업인 간담회는 2017년 이후 2년 만으로 민선 7기 출범 이후 처음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최용식·김동우 부회장, 윤택진 충북중소기업회장, 이태원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윤희경 충북지방조달
시멘트 지역자원세 신설 법안이 연내 처리될 가능성이 제기됨에 따라 시멘트 업계의 한숨이 짙어지고 있다. 만약 연내에 이 법안이 통과될 경우 사실상의 이중 과세로 인한 시멘트 업계의 부담은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시멘트 지역자원세 신설 법안은 2016년 9월 29일 강원도 동해를 지역구로 두고 있는 이철규 의원이 발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3일 “반도체 분야 중에서도 미래 전망이 큰 비메모리 분야 발전에 역점을 둬야 한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충북 청주에 위치한 시스템반도체 업체인 주식회사 네패스에서 더불어민주당 현장최고위원회의를 열고 모두발언을 통해 “실제로 우리 산업에서 반도체 분야가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크다. 그러나 경기 부진, 반도체 가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가 ‘2019 광역·기초지자체장 순회 간담회’를 연다.
17일 중기중앙회는 중소기업계와 지방자치단체간 협력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지역경제 성장을 견인하기 위해 '2019 광역·기초지자체장 순회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6월 21일 △최문순 강원도지사를 시작으로 △허태정 대전시장(10.1) △이철우 경북도지사(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8일 "혁신 도시 지정과 공공기관 이전은 국가 균형 발전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충청권 당정 협의회에서 "올해 말 공공기관 지방 이전 연구 용역 결과가 나오면 면밀히 검토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충청권 4개 시도당 주최로 열린 이날 협의회는 충청권 혁신 도시 지정과 공공
LG하우시스가 호국보훈의 달과 6·25전쟁 69주년을 맞아 참전용사 주거환경 개선 지원에 나섰다.
LG하우시스는 17일 충북 영동군 영동읍에 위치한 6·25 참전용사 박원용옹 자택에서 서욱 육군참모총장, 이동석 제37사단장, 이시종 충북도지사, 민경집 LG하우시스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나라 사랑 보금자리 준공식’을 가졌다.
‘나라 사랑 보
한화큐셀이 14일 충북도청에서 충청북도, 제천시 그리고 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 태양광 에너지 인식 제고와 태양광 산업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 행사에는 이시종 충청북도 도지사, 금한주 제천시 부시장, 이학수 한국수자원공사 사장, 김희철 한화큐셀 사장, 유재열 한화큐셀 한국사업부장 등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이번 MOU는
한국남동발전이 수소 경제활성화를 위해 충북 제천시에 연료전지발전소를 추진한다.
한국남동발전은 21일 충북도청에서 이시종 충북도지사, 이상천 제천시장, 유향열 남동발전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천왕암 연료전지 발전사업 공동개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정부의 추진과제인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민대환건설·삼성물산)·관(충
현대자동차그룹이 '글로벌 수소 리더십' 강화에 나섰다.
현대차그룹은 11일 충북 충주에 위치한 현대모비스 공장에서 수소 연료전지시스템생산 확대를 위한 제2공장 신축 기공식을 열었다.
현대차그룹이 독자 개발한 수소 연료전지시스템은 수소전기차의 심장으로 불린다. 수소와 산소가 반응해 전기를 만들어 내는 연료전지스택을 비롯해, 수소와 공기 공급장치
내년부터 충북 지역 고교생들을 대상으로 무상급식이 전면 시행된다.
9일 충북도와 도교육청에 따르면 10일 지사 집무실에서 고교 무상급식 합의서 서명식을 진행한다. 이시종 지사와 김병우 교육감, 장선배 도의회 의장이 참석할 예정이다.
충북도는 고교 무상급식 식품비의 75.7%를 도·시·군이 지원하고 내년부터 전면 시행하자는 도교육청의 요구를 전
이스타항공이 청주 출발 국제노선을 확충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이스타항공은 이날 오전 청주공항 1층 국제선 도착 행사장에서 이시종 충북지사와 이스타항공 최종구 대표, 청주시와 공항 관계자 및 이스타항공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스타항공 청주-후쿠오카, 타이베이 노선 신규 취항식을 가졌다.
이번 신규취항으로 이스타항공은 청주국제공항에서
정부가 내년 플랫폼 경제와 8대 선도사업에 5조 원 이상을 투입한다.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8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17개 시·도지사와 ‘지역과 함께하는 혁신성장회의’에서 “혁신은 시장으로 얘기하면 창조적 파괴이며 국가 경제적으로는 전면적 구조개편”이라며 “내년 플랫폼 경제와 8대 선도사업에 최소한 5조 원 이상 투자할 것”이
6·13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전국 기초·광역단체장들이 2일 일제히 취임하면서 이들이 선거 기간 내걸었던 공약사업도 본격적으로 추진될 전망이다. 하지만 공약사업에 수조 원에서 많게는 수십조 원에 이르는 막대한 재원이 소요되는 까닭에 지방자치단체의 곳간이 바닥날 것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곳곳에서 제기되고 있다.
2일 경기도지사 인수위원회에 따르면 이재명
6.13 지방선거 투표결과 이색 당선인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6.13 지방선거에서 가장 가장 근소한 표차로 당선자가 확정된 지역은 강원 평창군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왕기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심재국 자유한국당 후보에 불과 24표차로 당선됐다. 개표 100% 완료 후 집계 결과, 한 당선인은 12,489표를 심 후보는 12,465표를 얻었다.
‘6·13 지방선거’와 동시에 치러진 국회의원 원 재·보궐 선거 개표 결과 더불어민주당이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의 ‘싹쓸이’는 물론 경남, 부산, 울산 등 ‘낙동강 벨트’에서 우세하면서 사상 최대 압승을 거머쥐었다.
1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민주당은 광역단체장 선거 총 17곳 중 14곳, 재·보궐 선거 총 12곳 중 11곳 당선이
더불어민주당 이시종 충북도지사 후보가 '6·13 지방선거'에서 자유한국당 박경국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다. 이시종 후보는 이번 선거에 승리하면서 충북도지사 사상 첫 '3선 지사'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14일 오전 1시 24분 현재 충북도지사 선거 개표율이 82.3%를 기록 중인 가운데, 이시종 후보는 38만3471표(60
'6ㆍ13 지방선거' 충북도지사 선거 개표가 31.9% 진행 중인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이시종 후보의 3선이 확실시 되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13일 오후 9시 50분 현재 충북도지사 선거 개표율이 31.9%를 기록 중인 가운데 이시종 후보는 58.3%(14만2450표)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자유한국당 박경국 후보(7만7430표·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