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상비군 이가영(17·창원사파고2)이 주니어 최고수에 올랐다.
이가영은 2일 전북 군산의 군산 컨트리클럽 부안·남원코스에서 열린 KLPGA 2016 회장배 여자아마골프선수권 대회 본선 최종일 경기 중·고·대학부에 출전해 합계 6언더파 210타(75-70-65)를 쳐 통합우승했다.
예선 2일, 본선 3일의 일정으로 치러진 이번 대회는 초등부와 중·
‘보미짱’이보미(28·혼마)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3개 대회 연속 우승을 놓쳤다. 아쉽게 연장전에서 졌다. 이에 따라 이보미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영구 출전권이 부여되는 20승 고지 달성을 다음 대회로 미루게 됐다.
이보미는 28일 일본 홋카이도 오타루CC(파72)에서 끝난 JLPGA투어 니트리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 최종
‘보미짱’ 이보미(28·혼마)가 2연승하며 상금왕 2연패에 성큼 다가섰다.
이보미는 21일 일본 가나가와의 다이하코네 골프클럽(파73·6704야드)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CAT 레이디스(총상금 6000만엔) 최종일 경기에서 연장 접전 끝에 정상에 올랐다.
메이지컵 우승에 이어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차지한 이보미는 시즌 4승이다.
리우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박인비(28·KB금융그룹)가 세계여자골프랭킹 4위에 올랐다.
박인비는 23일 발표된 랭킹에서 7.75점을 받아 지난주보다 한계단 오른 4위에 랭크됐다.
은메달을 딴 리디아 고(19)는 1위(15.15점)를 유지했고, 기구너한 아리야 주타누간(태국), 캐나다 스타 브룩 헨더슨은 각각 2, 3위로 올랐다.
김세영(23·미래
일본에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까만콩’이보미(28ㆍ혼마)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시즌 3승과 상금 1엑엔을 돌파했다.
이보미는 7일 일본 삿포로 고쿠사이컨트리클럽(파72·6520야드)에서 열린 JLPGA투어 메이지컵 최종일 경기에서 2타를 줄여 합계 10언더파 206타를 쳐 김하늘(28·하이트진로)을 2타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이
◇박성현(23넵스) 한국의 에이스 ‘장타퀸’
박성현하면 떠오르는 것이 장타력이다. 300야드를 넘나든다. 171cm의 가냘픈 몸이지만 유연성이 뛰어나다. 올 시즌 4승을 올린 그는 국내 드라이브샷 비거리 부문 랭킹 1위다. 그의 장타 비결은 2가지. 하나는 몸통 스윙, 다른 하나는 백스윙 때 항상 일정한 손 위치다.
[Tip] 백스윙 톱에서의 손 위치
한동안 한국이 주도하던 세계여자골프랭킹 요동치고 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대회 브리티시여자오픈에서 우승한 아리야 주타누간(태국)이 시즌 4승을 올리면서 지난주보다 4계단이나 뛰어 올라 브룩 헨더슨(캐나다)을 밀어내고 세계랭킹 2위로 올라섰다.
주타누간은 2일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8.25점을 받아 14.82점으로 1위를 차지한 리디아 고
“이 대회는 우승 상금뿐만 아니라 우승자 부상, 홀인원 부상, 컷 탈락 지원금, 18번 홀 갤러리 스탠드 등 메이저 대회에서나 볼 수 있는 요소들이 많은데, 이런 것들이 대회의 격을 높이기에 충분한 역할을 했다.”(일본여자프로골프 상금왕 이보미)
‘귀요미’ 고진영(21·넵스)을 우승자로 만들고 끝난 제2회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이 4일간의 레이스를 펼치
이변은 없었다. 까다롭다는 17번홀(파4)에서 버디를 골라내며 우승쐐기를 박았다.
‘귀요미’고진영(21·넵스)이 3억원의 주인공이 됐다. 고진영이‘와이어 투 와이어’(Wire To Wire)우승이다. 이로써 고진영은 지난 4월 KG·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에서 우승한데 이어 시즌 2승을 달성했다.
이로써 지난주 US여자오픈 초청을 고사하고 디펜딩 챔피언
2년 9개월 만에 국내 대회에 출전한 ‘까만콩’이보미(28·혼마)가 팬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성적으로 경기를 마쳤다.
이보미는 16일 인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하늘코스(파72·6623야드)에서 열린 제2회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원) 최종일 경기에서 1타를 줄여 합계 3오버파 291타(73-70-77-71)를 쳐
‘무빙데이’에서 큰 변화가 없었다.
비바람이 몰아치는 악천후가 선수들을 괴롭힌 가운데 ‘귀요미’고진영(21·넵스)이 이변이 없는 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올 시즌 2승을 바라보게 됐다. 우승하면 ‘와이어 투 와이어’(Wire To Wire)우승이다.
1승의 고진영은 16일 인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하늘코스(파72·6623야드)에서 열린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경기만의 독특한 기부 이벤트인 BMW 코리아 미래재단 채리티 홀 이벤트가 많은 선수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빛을 발하고 있다.
채리티 홀 이벤트는 대회 7번 홀에서 버디를 잡거나 페어웨이 중앙의 채리티 존에 티샷이 떨어지면 선수와 BMW 코리아가 각각 20만원씩, 총 40만원의 기부금을 만들어 BMW 코리아 미래재단에 전달하는 이벤
‘귀요미’고진영(21·넵스)이 한풀이에 성공하고 있다. 고진영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에서 우승발판을 마련했다.
시즌 1승의 고진영은 15일 인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하늘코스(파72·6623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골라내 합계 11언더파 133타로 이민영(24·한화
BMW 코리아(대표이사 김효준)는 14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6에 BMW 뉴 7시리즈 50대를 공식 의전차량으로 제공한다.
지원되는 차들은 13일 프로암 대회를 포함해 대회 기간동안 대회 운영은 물론 출전 선수들이 자신의 기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의전 차량으로 운용된다.
BMW는 대회 종료 후 오는 20일부터
안신애가 좋은 스코어를 받아들고 아버지 이야기에 눈시울을 붉혔다.
안신애는14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하늘코스(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로 5언더파 67타를 쳤다.
경기 직후 인터뷰에서 안신애는 “아버지에게 모처럼 효도를 해 드린 기분이다."며 그러
고진영(21·넵스)이 화가 났나.
지난주 US여자오픈을 포기하고 초정탄산수·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에 출전해 컷오프를 당했던 고진영이 총상금 12억원의‘쩐(錢)의 전쟁’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첫날 경기에서 시원하게 분풀이를 했다. 챔피언에게 우승상금 3억 원, 1억원 상당의 BMW X5자동차가 주어진다.
시즌 1승의 고진영은 14일 인천 영종
일본에서 최고의 인기를 끌고 있는 ‘까만콩’ 이보미(28·혼마)가 컷오프 비상이 걸렸다.
총상금 12억원의‘쩐(錢)의 전쟁’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첫날 경기에서 버디 2개, 보기 3개로 1오버파 73타를 쳐 공동 90위에 머무르며 본선진출을 걱정하게 됐다.
이보미는 14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6623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
일본에서 최고의 인기를 끌고 있는 ‘까만콩’ 이보미(28·혼마)가 국내 에이스 박성현(23·넵스)과 한판승부를 벌인다.
무대는 ‘쩐(錢)의 전쟁’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이다. 총상금 12억 원에 우승상금 3억 원이 걸려 있다. 1억원 상당의 BMW X5는 챔피언에게 주는 보너스다. 14일부터 4일간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6623야드)에서
‘피말리는 집안 싸움’을 끝내고 올림픽 골프 종목에 출전할 한국선수가 최종 확정됐다.
여자는 박인비(28·KB금융그룹), 김세영(23·미래에셋), 양희영(27·PNS창호), 전인지(22·하이트진로) 등 4명, 남자는 안병훈(25·CJ)과 왕정훈(21·캘러웨이) 등 2명이다.
112년만에 부활한 브라질 리우올림픽에는 국가별로 랭킹이 높은 2명이 출전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