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은 28일 서울 영등포구 당산근린공원에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친환경 녹지공간 ‘숨;편한 포레스트’ 4호를 조성하고 완공식을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동규 롯데홈쇼핑 ESG실장, 정태용 환경재단 사무처장, 황의식 영등포구청 공원정책팀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완공을 기념한 현판식을 진행했다.
롯데홈쇼핑은 미세먼지 저감을 위
대우조선해양 청년이사회가 불법파업이 끝나고 옥포조선소 1도크가 정상화 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
대우조선해양 청년이사회는 1도크 진수(건조한 선박을 물에 띄우는 일)가 성공할 때까지 옥포 오션플라자 수변공원에서 1도크 정상화를 기원하는 리본 달기 챌린지를 열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5일부터 진행된 이번 챌린지는 이미 1만여 개의 리본이 울
롯데홈쇼핑은 20일 서울 롯데시네마 영등포점에서 ESG경영 강화와 인권 존중 실천을 위한 ‘인권경영 헌장’ 선포식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동규 롯데홈쇼핑 ESG실장, 조윤주 인재육성실장을 비롯해 MZ세대로 구성된 조직문화 혁신 서포터스 ‘더나은’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임직원이 준수해야 하는 올바른 행동 및 가치 판단의
서울과 경기 일부 지역에서 피해를 주고 있는 ‘러브버그(우담 털파리)’ 떼 확산이 1~2주 내로 끝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4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한 모기전문가 이동규 고신대학교 보건환경학부 교수는 “(러브버그) 발생이 1~2주 안으로 끝나지 않겠나 예상한다”고 했다. 그는 “러브버그는 행동이 상당히 느리다. 그리고 4~6월 봄
롯데홈쇼핑은 시각장애 아동을 위한 음성도서 제작사업 ‘드림보이스’ 기부금 7000만 원을 한국장애인재단에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13일 서울 중구 순화동 한국장애인재단에서 마련된 행사에는 이동규 롯데홈쇼핑 ESG실장, 이성규 한국장애인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드림보이스’ 사업 소개에 이어 롯데홈쇼핑은 한국장애인재단에 기부금을 전달했
정부는 2일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처분 문제와 관련 "오염수가 객관적‧과학적 관점에서 안전하며 국제법과 국제기준에 부합하는 방식으로 처분되도록 일본 측의 책임 있는 대응을 촉구했다"고 밝혔다.
이날 한일 양국 정부는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처분 문제 관련 브리핑 등을 위한 국장급 화상회의를 가졌다.
우리나라에선 외교부 이동규 기후환경과학외교국장을
롯데홈쇼핑은 시각장애 아동을 위해 음성도서 1000세트를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18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국립서울맹학교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이동규 롯데홈쇼핑 ESG실장을 비롯해 이성규 한국장애인재단 이사장, 김은주 국립서울맹학교 교장 등이 참석했다. 롯데홈쇼핑은 초등학교 5, 6학년 교과서에 수록된 인물, 역사 분야 도서 20권을 녹음해 오디오북
최근 정부가 '2030 국가온실가스 감축 목표'와 '2050 탄소중립 시나리오'를 발표한 가운데 원자력 발전을 비롯한 기존 에너지원을 적절히 활용해 점진적이고 질서 있는 에너지전환을 추진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27일 오후 2시 전경련회관 콘퍼런스센터에서 ‘2050 탄소중립을 위한 합리적 에너지정책 방향’ 세미나를 열었다고 밝혔다
전국경제인연합회가 27일 여의도 전경련회관 콘퍼런스센터에서 ‘2050 탄소중립을 위한 합리적 에너지정책 방향’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2050 탄소중립 정책이 본격적으로 수립ㆍ추진되는 가운데 우리 산업과 경제 현실을 고려한 합리적인 에너지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된다.
주제발표는 박주헌 동덕여대 경제학과 교수(에너지경제연구원장 역임)
"6·25 전쟁 중에서도 문화 예술가들의 국악에 대한 전승이 이뤄졌습니다."
김영운 국립국악원장은 14일 서울 서초구 국립국악원 국악박물관에서 진행된 '국립국악원 미공개 소장품전: 21인의 기증 컬렉션' 기자간담회에서 국악 전승의 배경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김 원장은 올해 6월 국립국악원장으로 취임했다.
김 원장은 "전통 음악을 올곧게 전승하는 것이
모빌리티와 인공지능, 로봇, 우주 분야를 포괄하는 첨단기술 분야 17명의 세계적인 석학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들은 드론, 로봇 등 관련 기술과 산업에 대한 육성방안을 제시하고 미래의 변화를 준비하라고 강조했다.
한글과컴퓨터그룹은 9일 대전시와 손잡고 세계적인 석학들을 초청해 ‘모빌리티, 로봇이 AI를 만나는 미래 세상’이라는 주제로 ‘2021 제1회 M
현대차그룹 주요 계열사가 3월 넷째 주 연이어 정기 주주총회를 연다.
자본시장법 개정에 따라 이번 주총을 통해 여성 사외이사 후보가 대거 등장한다. 이들은 임기를 마친 관료 출신들을 대신할 전망이다. 이밖에 전문성을 고려한다는 취지를 앞세워 초급 임원도 사내이사 후보로 나서게 됐다.
사업 목적 추가도 눈길을 끈다. 이번 주총에서 주요 계열사는 비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