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풀 마인드' 박소담, 본격 활약…살인사건 가장한 교통사고 목격

입력 2016-06-26 14: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래몽래인 제공)
(출처=래몽래인 제공)

배우 박소담이 '드라마 '뷰티풀 마인드'에서 본격적으로 활약에 나선다.

KBS 2TV 월화드라마 ‘뷰티풀 마인드’(극본 김태희, 연출 모완일, 이재훈, 제작 래몽래인)의 여주인공 박소담이 더욱 뜨겁고 치열하게 사건 추리를 펼쳐 나갈 전망이다.

극 중 계진성(박소담 분)은 중부경찰서의 교통계 순경이지만 살인사건을 가장한 교통사고를 목격, 진범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그런 가운데 그녀가 강력계로 발령해달라는 선포를 한다고 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진성은 점점 더 미궁 속에 빠지는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본격적인 활약을 펼칠 것을 예고했다. 하지만 이로 인해 겪게 될 산전수전은 시청자들을 더욱 안타깝게 만들 예정이라고.

특히 병원의 식당을 찾은 진성은 흉부외과 전공의 시현(이시원 분)에게 물세례를 받는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모두가 지켜보는 가운데 이러한 수모를 겪게 된 이유가 무엇일지 관심이 모아지는 상황.

더불어 오는 3, 4회에 방송에서는 진성이 감당하기 힘든 일들이 연속적으로 일어나며 극에 긴장감을 더한다. 때문에 형사가 되길 원하는 만큼 이 사건에 깊숙하게 뛰어든 그녀의 행보를 더욱 기대케 하고 있다.

한편, 지난 2회 방송에서는 이영오(장혁 분)가 강철민(이동규 분)의 시체에서 심장을 꺼내간 범인이 현석주(윤현민 분)일 가능성을 제기하는 데서 엔딩을 맞아 시청자들의 불안감을 증폭시켰다.

더불어 ‘뷰티풀 마인드’는 오늘(26일) 오후 12시 1, 2회 합본이 방영될 예정이며 내일(27일) 오후 12시에는 1, 2회 합본이, 이어서 오후 8시 55분에 1, 2회를 압축한 65분 분량의 리부트 버전이 한차례 더 방송된 이후 3회 본 방송까지 연이어 볼 수 있다.

순경 박소담의 고군분투가 펼쳐질 KBS 2TV 월화드라마 ‘뷰티풀 마인드’ 3회 방송은 내일(27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40,000
    • +0.43%
    • 이더리움
    • 3,024,000
    • +1.17%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2.14%
    • 리플
    • 2,035
    • +0%
    • 솔라나
    • 127,500
    • +1.11%
    • 에이다
    • 387
    • +0.26%
    • 트론
    • 425
    • +1.92%
    • 스텔라루멘
    • 234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70
    • +1.14%
    • 체인링크
    • 13,240
    • +0.68%
    • 샌드박스
    • 121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