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새누리당은 11일 오전 7시30분 국회 귀빈식당에서 복지 사각지대 해소방안과 아동학대 사건 방지 대책을 논의하기 위한 당정협의를 연다.
이번 당정협의는 그동안의 복지현장 점검결과를 토대로 실질적인 정책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최근 ‘칠곡 계모 살인사건’을 비롯해 지속적으로 아동학대 범죄가 발생하고 있는 데 대한 종합적인 대책 및 재발방지책도
안전행정부는 2010년 11월 북한의 연평도 포격도발을 계기로 주민대피시설을 확충해 작년 6월까지 서해 5도에 대피시설 42곳을 추가로 확보했다고 1일 밝혔다.
정부는 연평도 포격도발 후 평상시 주민이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는 장기체류형 대피시설 확충에 나섰다. 백령면(26곳), 대청면(9곳), 연평면(7곳) 등을 새로 구축했다.
특히 지난해 11월
현오석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7일 전국 시·도지사를 만나 “지방정부의 예산편성이 중앙정부의 정책과 같은 방향에서 움직이도록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현 부총리는 이날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시·도지사간담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한 뒤 “보육예산 등에서 아직도 몇몇 이견이 있다”며 “책임있는 예산편성을 통해 국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함께 노력해 주
국회 사법제도개혁특별위원회는 20일 ‘반부패 등 제도개혁 심사소위’를 열어 독립적인 반부패 총괄기구를 만드는 방안을 추진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권익위원회에 통합됐던 국가청렴위원회의 기능을 독립적인 기구가 맡도록 하고, 이 기구의 소속을 대통령 직속으로 하는 방안에 의견 접근을 이뤘다고 참석자들이 전했다.
이경옥 안전행정부 2차관이 배석한 가운
영유아 보육사업 등으로 지방자치단체의 재정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국회가 지방 재정 건전화를 위한 대책 마련에 착수했다.
국회 예산재정개혁특별위원회는 19일 오후 국회에서 ‘지방재정 건전화 간담회’를 열어 지방 세입 확충과 지방비 부담 완화 방안을 논의했다. 정부에서는 고영선 국무조정실 제2차장, 이석준 기획재정부 제2차관, 이경옥 안전행정부 제2
안전행정부는 서울 노량진 상수도관 공사현장 수몰사고를 수습하기 위한 중앙지원 태스크포스(TF)를 설치했다고 16일 밝혔다.
안행부는 이날 이경옥 제2차관 주재로 전국 17개 시·도 부단체장 영상회의를 개최하고, 시설물 및 공사현장 점검강화, 인명 피해 최소화 대책 수립을 당부했다.
이 차관은 “주요 하천의 수위가 상승하면 주변 공사 현장의 작업을 중단하
앞으로 지방자치단체와 공기업의 재정 정보 공개가 대폭 확대된다. 국민의 관심도가 높은 지방재정·공기업 분야를 중심으로 자치단체간·지방공기업간 비교·평가가 가능하도록 통합 공시된다.
안전행정부는 7월 초에 이 같은 내용의 ‘2013년 지방재정공시 지침’을 지자체에 통보해 8월까지 지자체별로 공시하고, 10월까지 안행부 재정고 홈페이지에 통합공시 하도록 한다
이르면 6월부터 시·군·구에도 안전총괄 전담부서가 운영된다. 또 인허가 창구가 일원화 돼 수요자 중심의 신속한 원스톱 인허가 서비스가 활성화된다.
안전행정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시·군·구 조직개편 지침을 확정하고 20일 ‘시·도 조직관계관회의’를 통해 전달했다.
안행부는 지난 6일 시·도 안전조직개편 지침을 통해 시·도 단위의 안전총괄기능과 특별사
대규모 재난 발생 시 현장에서 즉각적인 대응 속도를 높이기 위해 정부와 국민들이 힘을 합친다.
안전행정부는 재난에 대비해 인명구조 및 복구에 적극적인 활용을 위한 ‘재난안전 민관 협력위원회’를 설치한다고 15일 밝혔다. 위원회는 이경옥 안행부 2차관과 정동남 한국구조연합회장 공동위원장 체제로 운영되며, 이날 첫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민간위원장 및
바야흐로 SNS 시대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라는 이름에 걸맞게 오프라인의 네트워크가 온라인으로 확장되면서 유명인 뿐 아니라 일반인도 스타가 될 수 있는 세상이 됐다.
미국 텍사스주에 사는 한 6세 소녀가 SNS 스타가 된 것은 유명한 일화다. 아달리아 로즈 윌리엄스라는 이 아이는 매우 드물게 발병하는 ‘허친슨-길포드증후군(Hutchinson-
“홍콩에서 한류는 이제 일상입니다.”
제12회 세계한인언론인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지난 8일 방한한 이경옥(48) 홍콩 한류타임스 발행인은 “홍콩 내 한류는 계속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으며 앞으로도 성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며 이 같이 말했다.
한류타임스는 2011년 12월 창간된 주간지로 7500부를 발행한다. 이번 세계한인언론인대회에 참가한 동포 언론
박근혜 대통령은 13일 산업통상자원부·국토교통부 등 13개 부처와 국무총리실 국무조정실 차장 등 20명의 차관 인사를 단행했다.
김행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브리핑을 통해 “소관 분야의 전문성을 갖추고 대통령의 국정철학에 적합한 분으로 차관을 선임했다”며 이렇게 밝혔다.
교육부차관에는 나승일 서울대 산업인력개발학과 교수가, 외교부 1차관에 김규현
“온국민이 사랑하는 새마을금고를 만들어나갈 것이다”
신종백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25일 서울 삼성동 새마을금고중앙회관에서 열린 창립 49주년 기념식에서 이같이 밝히며 “자산 100조원 시대와 새마을금고 백년대계를 위해 탁월한 비전과 높은 경쟁력을 바탕으로 새마을금고의 위상을 높여야 한다”며 을 당부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행정안전부 이경옥 차관보를 비롯해
정부가 한미 자유무역협정(FTA)를 재검토해야 한다는 서울시의 의견에 조목조목 반박하고 나섰다.
8일 외교통상부와 행정안전부는 세종로 정부종합청사에서 법무부, 기획재정부, 지식경제부와 합동으로 기자회견을 열고 한-미 FTA의 투자자 국가소송제도(ISD) 조항을 재검토해야 한다며 서울시가 지난 7일 중앙정부에 제출한 의견서에 대해 구체적인 항목별로 정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