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신임 대표이사에 김종호 금호타이어 전 대표가 내정됐다. 우리은행 출신 한용성씨가 부사장에 내정됐다.
12일 산업계 및 정치권에 따르면 김종호 금호타이어 고문이 금호타이어 신임 사장에 내정됐다. 금호타이어 채권단은 경영 공백을 우려해 새 경영진을 선임하기로 결정했다. 공식적인 임명 절차는 12월 주주총회를 거쳐 확정된다.
김종호
영화 ‘택시운전사’의 실존 인물인 김사복 씨와 故 위르겐 힌츠페터가 함께 찍은 사진이 진짜인 것으로 확인됐다.
6일 ‘택시운전사’의 제작사 더 램프는 “김사복 씨의 아들이 공개한 사진 속 인물이 힌츠페터가 맞다”라면서 “그동안 찾지 못했던 영화 속 실존인물을 찾게 돼 기쁘고 좋은 일이며, 감사하다”라고 밝혔다.
앞서 김사복 씨의 아들 김승
제72주년 광복절을 맞아 전국 곳곳에서 기념식과 다양한 행사를 열고 의미를 되새겼다.
인천시는 15일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에서 독립유공자, 광복회원, 기관단체장, 시민 등 1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열었다. 이날 기념식은 독립유공자 표창, 경축사, 광복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독립유공자 표창은 고 계기봉 선생과 고
문재인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는 ‘일자리 100일 계획’을 발표했다. 기본 방향은 경제·사회 시스템을 고용친화적으로 전환해 ‘성장-일자리-분배’의 선순환 구조를 복원하는 것이다. 특히 지역특화 일자리 창출에 집중하고 있다. 노사상생형 일자리 모델 이른바 ‘광주형 일자리 모델’에 관심이 쏠린다.
문 대통령은 19대 대선 후보 시절부터 광주형 모델을 강조했
전국시도지사협의회 회장단은 1일 국정기획자문위원회에 지방 분권 강화 공약을 조속히 추진해달라는 뜻을 전달했다.
시도지사협의회 회장단은 이날 서울 종로구 금융감독원 연수원에서 열린 국정기획위와의 면담에서 이같이 건의했다. 이날 회장단에는 최문순 강원도지사, 윤장현 광주시장, 서병수 부산시장, 이시종 충북도지사, 김기현 울산시장이 참석했다. 국정기획위에
국정기획자문위원회는 6월1일 김진표 국정기획위원장과 시도지사협의회 회장단과 면담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아울러 두 번째 협업과제인 ‘4차 산업혁명에 기반한 창업국가 조성방안’에 대한 분과위 합동 업무보고를 개최한다.
시도지사협의회 면담에는 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는 최문순 강원도지사를 비롯해 윤장현 광주시장, 서병수 부산시장, 김기현 울산시장 등이 참석
“제가 문재인 대통령 각시입니다.”
문재인 대통령 취임 후 처음으로 광주광역시를 방문한 김정숙 여사가 방문 행사 참석자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눈 뒤 이같이 말했다.
김 여사는 30일 오전 광주시 북구 효령동 효령노인복지타운을 방문해 지역 어르신과 인사를 만났다.
문 대통령 취임 후 광주에 첫 방문한 김 여사를 위해 복지타운 회원들은 “참 잘~합디다
한국전력이 글로벌기업 GE(General Electric Company)와 손잡고 차세대 전력산업 투자에 나선다.
한전은 25일 한전 본사와 나주혁신도시에서 각각 ‘GE-한전 에너지밸리 투자 추진단 발족 행사’와 ‘GE 빛가람 사무소 개소식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조환익 한전 사장, GE 러셀 스톡스(Russell Stokes) 에너지커넥션
제주항공이 28일 광주-제주 노선에 신규 취항했다. 이로써 제주항공은 현재 운항 중인 제주기점 김포, 부산, 청주, 대구와 김포-부산 노선에 이어 6번째 국내 노선을 취항한다.
최규남 제주항공 대표이사는 이날 오전 10시 광주공항에서 열린 취항식에 참석해 “광주와 제주를 오가는 신규수요를 끌어올려 광주·전남 지역 주민의 이동편의 향상과 제주관광 시장 확
현대자동차그룹이 광주광역시와 손잡고 국내 최초로 수소 전기차 카셰어링 서비스를 시작한다.
6일 현대차는 환경부, 광주광역시, 민관합동창조경제추진단,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제이카와 함께 광주시청 앞 문화광장에서 ‘친환경 수소 및 전기자동차 융ㆍ복합 카셰어링 시범사업’ 발대식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조경규 환경부 장관, 윤장현 광주광역시장, 이은
신세계그룹이 추진하는 광주신세계의 복합시설 설립 추진에 정치권이 반대하면서 향후 있을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의 경영 승계 플랜에 최대 암초를 만났다. 정 부회장의 자금줄로까지 여겨지는 광주신세계의 복합시설이 무산되면 기업 가치의 하락은 물론 활용 여력도 줄어들 수 있어서다.
더불어민주당은 13일 광주신세계 복합시설이 골목상권과 전통상권, 경제생태계를 망
한국전력공사는 8일 에너지분야 창업ㆍ벤처기업 육성과 지역혁신 지원 등 에너지 혁신의 거점이 될 ‘빛가람창조경제혁신센터’가 출범한다고 밝혔다. 한전은 에너지분야 창업ㆍ벤처기업 육성을 통해 2020년까지 스타트업을 300개 이상 육성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미래창조과학부와 한전은 이날 오전 광주ㆍ전남 혁신도시 내 한전 본사에서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최양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로 인해 개소식이 무기한 연기됐던 전남창조경제센터 제2센터가 100일 만에 문을 열었다. 한국전력이 운영하는 이번 (민간 주도형)센터는 명칭도 전남 제2센터에서 빛가람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빛가람혁신센터)로 바꿨다.
8일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는 에너지신산업 분야 창업·벤처기업 육성 등 혁신의 거점이 될 빛가람혁신센터가 광주·
광주에 2019년까지 에너지신산업 중심 도시첨단산업단지가 들어선다.
국토교통부는 12일 '광주 남구 도시첨단산업단지 기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공식에는 강호인 국토부 장관, 윤장현 광주광역시장, 장병완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장, 조환익 한국전력공사 사장 및 에너지 관련 기관단체장,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다.
광주 남구 도시첨단산업단지는 201
빛가람 국제 전력기술 엑스포(BIXPO: Bitgaram International Exposition of Electric Power Technology, 이하 빅스포)가 광주에서 열렸다. 한국전력은 2~4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세계 전력분야 기업과 전문가를 대상으로 빅스포를 진행한다.
빅스포는 한전이 나주 본사 이전 이후 지역사회와 공동발전을 위해
한국전력공사가 광주 구도심에 총 사업비 300억 원을 투자해 '주민친화형 배전 스테이션'을 짓는다.
한전은 광주전남지역본부에서 윤장현 광주광역시장, 충장로 상가번영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광역시와 주민친화형 배전스테이션 구축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에너지밸리 조성사업 일환으로 전력ㆍ설비 운영환경 개
CJ대한통운이 전기화물차 도입으로 친환경 녹색 물류에 앞장선다.
CJ대한통운은 26일 광주광역시청에서 박근태 CJ대한통운 대표이사, 윤장현 광주광역시장, 김태혁 조이롱코리아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전기자동차 산업육성 및 보급촉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CJ대한통운은 전기화물차 도입 및 기술개발에
금호타이어는 노사가 광주시와 함께 ‘더불어 사는 광주, 더 나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공동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노사상생을 통해 광주형 일자리 모델을 창출하고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이에 금호타이어 노사는 상호 존중과 협력을 바탕으로 합리적 노사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광주시는 노사가 상생
국가보훈처가 올해 제36주년 5ㆍ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식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을 또 불허했다. 5ㆍ18단체 등은 8년째 기념곡 지정과 제창을 요청하고 있지만 관철되지 않는 상황이다.
국가보훈처는 찬반 의견이 엇갈리는 상황에서 의무적으로 다함께 부르는 제창 방식에 부정적인 입장을 밝히고 기존대로 합창단이 부르는 합창 방식을 유지하기로 했다. 전례
박원순 서울시장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을 앞두고 이틀째 광주 민심을 두드리고 있어 대선 주자 행보 본격화했다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박 시장은 13일 광주 전남대 강연에서 “4ㆍ13 총선은 ‘반란’이 아닌 ‘혁명’”이라며 “저도 뒤로 숨지 않겠다. 역사의 대열에 앞장서 부끄럽지 않도록 행동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서울시장으로서 최선을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