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 위원장에 이어 부위원장까지 인사가 마무리되면서 금융위는 물론 금융감독원까지 대규모 후속 인사가 몰아닥칠 전망이다. 금융감독원장은 조기 교체설이 끊임없이 나오고 있다. 동시에 금감원 수석부원장도 바뀔 것이란 분석도 제기된다.
21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전날 김용범 부위원장 임명 후 생긴 사무처장 공석 등을 채우기 위한 후속 인사 작업이 이르면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에 김용범 사무처장이 임명됐다. 김학균 금융위 상임위원의 임기 만료와 더불어 유광열 증권선물위원회 상임위원의 금융감독원 이동설도 등장하면서 후속 1급 인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일 금융위원회는 김용범 사무처장이 새 부위원장으로 임명됐다고 밝혔다. 김 부위원장은 전남 무안 출신으로 광주 대동고,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했고 미국 조지
코스콤(옜 한국증권전산)은 18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국제회의장에서 4차 산업혁명시대의 자본시장 대응 전략을 주제로 한 ‘자본시장 IT컨퍼런스 2017’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창립 4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유광열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 상임위원과 황영기 금융투자협회장, 안상환 한국거래소 부이사장, 안동현 자본시장연구원장 등 금융투자업계
금융위원회 자본시장조사단은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디지털 포렌식 시스템 시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디지털 포렌식이란 PC나 노트북, 휴대폰 등 각종 저장매체 또는 인터넷 상에 남아 있는 각종 디지털 정보를 분석해 범죄 단서를 찾는 수사기법으로,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조사만을 위해 이 시스템을 도입한 것은 자본시장조사단이 첫 사례다.
자본시장조사단은
“장수가 축복이라고 말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개인연금법 제정으로 국민 노후대비가 필요하다.”
유광열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 상임위원은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개인연금법 제정안 공청회’ 축사에서 이같이 말했다.
유 상임위원은 “2026년에는 65세 이상 인구가 20% 이상인 초고령화 사회가 되는데 한국의 경우 고령화에서
금융위원회는 유광열 금융정보분석원장을 증권선물위원회 상임위원으로 임명했다고 지난 31일 밝혔다.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유 신임 상임위원은 행정고시 29회로 공직에 입문했으며, 옛 재정경제부 사업경제과장과 정책조정총괄과장, 주중국대사관 공사참사관, 기획재정부 국제금융협력국장 등을 지냈다.
금융정보분석원(FIU)이 자금세탁방지교육연구원(TREIN)과 첫 회의를 열고 교육ㆍ연구, 행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금융위원회는 30일 제1차 FIU-TREIN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의 2017년 운영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 워크샵 결과를 반영한 TREIN의 교육‧연구 프로그램 수립 방향을 마련하고, 201
금융정보분석원(FIU)은 29일 유광열 금융정보분석원장 주재로 '제11회 FATF(Financial Action Task Force :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상호평가 합동대응반'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 유 원장은 약 1년간의 합동대응반 실적을 평가하는 한편, 남은 2년간의 준비계획이 구체적이고 실효적으로 수립되어야 함을 강조했다.
FATF는 국
유재훈 한국예탁결제원 사장 이임식이 예탁결제원 노동조합 반발로 무산됐다. 영전은 성공했으나 씁쓸한 뒷마무리를 하게 된 셈이다.
2일 예탁결제원 노조에 따르면 당초 이날 오전 진행될 예정이던 유 사장의 이임식이 노조의 참석 거부로 무산됐다.
예탁결제원은 전날 사내 업무정보를 통해 유 사장의 이임식을 알렸으나 노조는 강력히 반발했다. 오봉록 예탁결제원 노조
차기 한국예탁결제원 사장 인선이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금융위원회 1급들이 두루 거론되는 가운데 기획재정부 출신도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다.
25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예탁원은 오는 11월 임기 종료 후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회계감사국장으로 자리를 옮기는 유재훈 예탁원 사장 후임 인선에 들어갔다.
예탁원 사장 선임은 정부 산하기관 기본법에 따라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이 몽골, 라오스, 캄보디아에 정보시스템을 수출한다.
금융정보분석원은 지난 5∼8일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제19차 아시아·태평양지역 자금세탁방지기구(APG) 총회에서 이같은 성과를 달성했다고 11일 밝혔다.
유광열 금융정보분석원장은 이번 총회에서 몽골 및 라오스의 금융정보분석기관과 만나 FIU 정보시스템 구축
금융위원회가 고위직(1급) 인사를 실시했다.
금융위는 30일 금융위 상임위원으로 손병두 금융정책국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손 상임위원은 행정고시 33회로 서울대 국제경제학과를 거쳐 미국 브라운대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재경부 국제기구과장과 외화자금과장, 국제금융과장 등을 지낸 국제금융통이면서도 공적자금관리위원회 사무국장, 금융서비스국장, 금융정책국장
금융위원회가 이 달 말 1급 인사를 단행한다. 1급 인사 후 국장, 과장 인사가 진행될 예정이어서 연쇄 이동이 예상된다.
22일 금융당국 등에 따르면 손병두 금융위 금융정책국장이 상임위원(1급)에 내정됐다. 고승범 전 상임위원이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위원으로 나간 뒤 1급 자리가 비어있는 상태였다.
손 내정자는 행시 33기로, 보직 국장 가운데 기
기획재정부에서 ‘경제정책 부문’ 등 거시경제를 총괄하는 최상목 1차관과 ‘나라살림 부문’ 등 실물 정책을 운용하는 송언석 2차관이 모두 행시 29회 동기로 경제 요직을 장악하고 있다. 기재부 1차관과 2차관이 같은 기수인 것은 처음이다. 양 차관은 서울대 법대 82학번으로 35년 친구 사이이기도 하다.
올해 초 임명된 최상목 1차관은 요즘 가장 핫한
금호아시아나그룹이 일본에서 한국어 말하기 대회를 열었다. 특히 이번 대회는 600명에 육박하는 응모자가 몰려 역대 최대 규모로 열렸다.
금호아시아나그룹은 이달 12일 오후 2시 도쿄 ‘한국문화원’에서 '제 9회 금호아시아나배 한국어 말하기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08년부터 일본 내 고교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한국어 말하기 대회는 올해로 9
부정행위 등의 중과실이 없었다면 향후 은행의 대출 부실이 드러나더라도 면책해 주는‘은행법 개정안’이 4일 발의됐다. 안전성을 앞세운 담보 위주의 대출 관행을 개선하고 신용대출 위주로 전환을 유도하기 위한 것이다. 이는 최근 당정협의에서 합의한 금융개혁 일환으로 새누리당 금융개혁위원회 간사인 박대동 의원이 대표발의했다.
개정안은 은행 임직원에 대한 제재
아시아나항공은 한일국교 정상화 50주년을 기념해 ‘2015 한일아트페어 in 다카마츠’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과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가 함께 진행하는 이번 전시 행사는 이날부터 내달 18일까지 일본 카가와현 다카마츠시에 위치한 ‘시코쿠무라 갤러리’에서 열릴 예정이다.
특히 올해가 ‘한일국교 정상화 50주년’인 점을 기념해 국내 작가 30
이달 말 김주현 현 사장의 임기만료에 따른 예금보험공사 신임 사장 공모 서류 접수가 14일 마감된다.
예보는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서류 심사와 면접 전형을 실시해 이달 말께 3배수를 추려 청와대에 보고할 예정이다. 예보 사장은 금융위원장이 제청하고 대통령이 임명하게 된다.
금융권 안팎에서는 신임 사장 후보로 곽범국 새누리당 기획재정위원회 수석전문위원이
금호아시아나그룹은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이 7일 오후 일본 도쿄의 한국문화원 한마당홀에서 ‘제8회 금호아시아나배 한국어말하기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에는 지난해 12월부터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구마모토 등 일본 각지에서 예선을 통과한 일본 고교생 32명이 참가했다.
이날 본선대회는 한국어 스피치, 한국어 촌극(2
박근혜 대통령이 25일 국무조정실장 등 13명의 장ㆍ차관급 인사를 단행하면서 기획재정부의 고질적인 인사적체의 숨통이 트이게 됐다. 기재부 고위 공무원이 대거 자리를 옮김에 따라 1급을 중심으로 한 대대적인 후속인사가 예고되고 있다.
청와대는 이날 추경호 기재부 1차관이 장관급인 국무조정실장으로 승진되고 기재부 1차관에는 주형환 청와대 경제금융비서관, 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