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토크쇼의 제왕’ 제이 리노(63)가 6일(현지시간) 밤 로스앤젤레스(LA) NBC 방송 스튜디오에서 ‘투나잇쇼’ 고별 방송을 했다.
투나잇쇼 진행자는 오는 17일부터 지미 팰런(39)으로 교체된다.
NBC는 젊고 발랄한 팰런을 기용해 치열한 지상파 방송 심야 토크쇼 경쟁에서 승부수를 띄웠다. 팰런은 젊은 시청자에게 인기가 높다.
리노가 퇴장
GS샵은 5일(현지시각 4일) 미국 뉴욕 피어 59스튜디오에서 ‘2014 GS샵 뉴욕 란제리 컬렉션’을 열고 올해 선보일 글로벌 란제리 3개 브랜드 신상품을 공개했다고 6일 밝혔다.
GS샵은 글로벌 란제리 브랜드들의 경연장인 뉴욕을 컬렉션 장소로 선택했다. 컬렉션에는 모델 미란다 커, 아담 로스 미국패션디자이너협회(CFDA) 상무, 로리 앤 스팽스 최
유명 영화감독 겸 제작자 스티븐 스필버그(67)가 ‘올해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유명인’순위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15일(현지시간)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보도했다.
스필버그는 지난해 에이브러햄 링컨 미국 대통령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 ‘링컨’으로 총 2억7500만달러를 벌어들였다. 이 영화로 오스카상 12개 부문에 후보로 올라 2개 부문에서 수상해
LG전자가 미국 프리미엄 주방가전 시장 공략을 위해 유명 인테리어 디자이너인 ‘네이트 버커스(이하 버커스)’와 손잡았다.
LG전자는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호텔에서 프레스 컨퍼런스를 열고 프리미엄 주방가전 패키지인 ‘LG 스튜디오 (STUDIO)’와 ‘버커스’와의 협력을 공식 발표했다.
HA사업본부장 조성진 사장은 행사장에서
미국인들이 가장 존경하는 인물로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꼽혔다.
갤럽은 30일(현지시간) 여론조사 결과 미국인들이 세계에서 가장 존경하는 인물로 6년 연속 오바마 대통령을 꼽았다고 밝혔다.
매년 연말에 실시되는 갤럽의 이 조사에서 지난 33년간 미국 현직 대통령이 가장 존경받는 인물로 나타나 이번 결과가 사실상 새로운
존 F. 케네디 전 미국 대통령 암살 50주년을 앞두고 미국 전역이 추모 물결로 뜨겁다.
오는 22일(현지시간)은 케네디가 암살범 리 하비 오스왈드의 총에 숨진 지 50년이 되는 날로 케네디 전 대통령이 암살당한 텍사스주 댈러스 시는 전국에서 몰려든 인파가 끊이지 않아 북새통을 이루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CNN 등 미국 다수 매체들은 케네디 대
‘루비반지’ 이소연의 악행이 날로 악랄해지고 있다.
지난달 30일 오후 방송된 ‘루비반지(극본 황순영ㆍ연출 전산)’ 30회에서는 승승장구하는 정루비(이소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루비는 단독 토크쇼자리까지 맡아 ‘한국의 오프라 윈프리’라 불리며 많은 언론에 노출됐다. 그러나 가족들은 자신의 얼굴 알리기에만 급급한 정루비를 외면했다.
클라라를 둘러싼 거짓말 논란이 한 주간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그녀에 대한 이미지도 시시각각 변하고 있다.
클라라는 11일 새벽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클라라입니다. 오늘도 이제서야 스케쥴이 끝났네요~그동안 제가 너무 많은 생각을 글로 남겼네요~이제 글은 그만 쓰고 마음공부하고 연기공부하는데 전념하겠습니다. 저로 인해 불편하셨던 분께 진심으로 죄송합
미국 ‘팝의 여왕’ 마돈나(55)가 유명인사 소득 1위에 올랐다고 미 경제주간지 포브스가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포브스는 이날 2012년 6월부터 1년 동안 소득이 가장 많은 유명인사를 발표했다.
마돈나의 이 기간 소득은 1억2500만 달러(약 1393억원)으로 1위에 꼽혔다.
포브스는 마돈나가 열두 번째 앨범 ‘MDNA’ 월드투어에 성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과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가 미국 대통령이 민간인에게 주는 최고 훈장인 ‘자유 훈장’의 올해 수상자로 선정됐다.
백악관은 8일(현지시간) 성명에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올해 16명의 자유훈장 수상자를 선정했다”면서 수상자 명단을 공개했다.
자유 훈장은 올해 설립 50주년을 맞았으며 지금까지 500명 이상이 수상
블루베리의 22배나 되는 항산화 성분을 가진 아사이베리에 소비자들이 열광하고 있다.
최근 세계적인 할리우드 스타 미란다 커가 몸매 관리 비결로 직접 만들어 먹는 아사이베리 해독주스 레시피를 공개해 그 열기는 더해가는 상황이다. 미란다 커는 아사이베리가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한다고 밝혔다.
아사이베리는 우리가 호흡한 산소가 여러 대사 과정에서 생성돼
중국 미디어 투자가 브루노 우가 전직 독일 미디어그룹 베르텔스만 최고경영자(CEO) 출신 토마스 미델호프와 손 잡고 중국 미디어시장에 진출한다고 21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가 보도했다.
현재 우와 미델호프는 미디어회사와 투자합작회사 설립을 위해 10억~20억 달러의 자산을 끌어모으고 있다. 이들은 ‘중국의 오프라 윈프리’로 불리는 유명 사회자 양란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가 포브스 선정 ‘2013년 최고 영향력 있는 유명인’에 올랐다고 시카고트리뷴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오프라는 2012년 2위였다. 리스트의 1위를 차지한 것은 이번이 다섯 번째다.
팝스타 레이디 가가가 2위를 차지했다. 3~5위는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와 팝스타 비욘세, 마돈나가 올랐다.
도로시 포메란츠 포브스
닉 부이치치가 ‘힐링캠프’에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
17일 방송되는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는 ‘해표지증’으로 인해 태어날 때부터 팔․다리 없이 태어나 많은 시련과 고난을 겪었지만 긍정적인 삶의 태도로 도전의 상징이자 희망의 증거가 된 닉 부이치치가 출연한 가운데 닉 부이치치가 “‘힐링캠프’가 '오프라 윈프리 쇼'보다 더
미국 유명 방송인 오프라 윈프리가 미국 스미스소니언 흑인역사문화 박물관에 1200만 달러(약 135억6000만원)를 기부하기로 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윈프리가 지난 2007년 기부한 100만 달러(약 11억3000만원)와 합하면 흑인역사문화박물관 사상 최대 규모라고 신문은 전했다.
박물관에는 오프라 윈프리의 이름을
마리사 메이어 야후 최고경영자(CEO)도 자선 ‘점심 경매’에 나서 화제다.
메이어와의 오찬 경매가 온라인 경매사이트 채러티부즈 사이트에서 실시 중이라고 12일(현지시간) CNN머니가 보도했다.
오는 6월27일까지 진행될 이번 경매에 현재 20명이 경합을 벌이면서 최고 입찰가는 현재 6만7500달러(약 7600만원)를 기록했다.
경매 승리자는 미국 캘
펨핀코 커밍아웃
펨핀코 커밍아웃 소식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며 그녀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채리스 펨핀코(Charmaine Clarice Relucio Pempengco)는 필리핀 출신 20세 소녀 가수로 미국에서 채리스라는 이름으로 인기를 끌었다.
펨핀코는 자신의 데뷔 음반 'Charice'를 통해 아시아인으로서 드물게 빌보드200 차
필리핀 출신 가수 채리스 펨핀코가 당당한 커밍아웃을 선언했다.
펨핀코는 2일(현지시간) 필리핀 현지의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동성애자 루머와 관련해 "나는 레즈비언이 맞다"고 인정했다.
펜핀코는 최근 문신을 새기고 짧은 머리를 하는 등 남성적인 외모를 물씬 풍기며 동성애 루머에 휩싸인 바 있다.
펨핀코는 커밍아웃 후 "이제야 진정한 나 자신을 찾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