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ROTC중앙회(회장 한진우)와 (사)대한민국ROTC통일정신문화원(이사장 한진우)은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복구와 수재민 지원을 위해 8월 1일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군부대에 8650여만원을 기부했다.
ROTC중앙회는 최근 내린 극한호우로 사랑하는 가족과 평생 일궈온 보금자리를 잃은 이재민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주고, 대민지원활동으로 구슬땀
KB손해보험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모바일에서 손쉽게 가입 가능한 ‘KB다이렉트 금쪽같은 펫보험’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KB다이렉트 금쪽같은 펫보험’은 생후 91일부터 10세까지의 강아지가 가입할 수 있고, 3년 또는 5년 주기 갱신으로 최대 20세까지 보장한다.
모바일 웹이나 KB손해보험 앱을 통해 고객이 직접 손쉽게 가입 할 수 있다. 또한
케이뱅크는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주민의 복구 지원을 위해 성금 5000만 원을 기부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가 실시하는 긴급구호 캠페인 ‘2023 수해 이웃돕기’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호우 피해를 입은 이웃들의 대피 기간 필요한 구호물품, 복구와 재건을 돕는 위로금 등에 사용될 계획이다.
DB손해보험은 업계 최초로 요양서비스 이용 시 발생하는 실제 비용을 100세까지 보장하는 ‘요양실손보장보험’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보험사가 현재 판매 중인 간병∙요양보장 특약은 장기요양 1~5등급 또는 인지지원등급 판정 시 500만~2000만 원 수준의 정해진 금액을 일시에 지급하는 형태다. 실제 소요되는 비용을 충족하기에 부족하며 가족생활비, 대
흥국생명이 창사 처음으로 희망퇴직을 실시한다. 근속 10년 이상 정규직 직원이 대상이며, 최대 3억 원에 달하는 퇴직금이 지급될 전망이다.
19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흥국생명은 이날 사내 공문을 통해 희망퇴직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20일부터 23일까지가 신청 기간이며, 대상은 일반직 1983년 1월 1일 이전 출생자 또는 근속 10년 이상 정규직 직원이다
고려시멘트 장성공장의 시멘트 생산라인 가동이 전면 중단됐다. 지난해부터 사측과 노동조합이 공장 폐쇄와 이에 대한 위로금 규모 등을 두고 단체교섭을 벌여왔지만 진통이 계속되면서 노조가 결국 무기한 파업을 선언했다.
13일 고려시멘트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부터 전남 장성공장의 시멘트 반제품 클링커 및 시멘트 조업이 전면 중단됐다.
고려시멘트 관계자
KB손해보험은 1일 반려동물의 건강한 삶과 보호자의 즐거운 반려생활을 도와주는 신상품 ‘KB금쪽같은 펫보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핵심 보장인 치료비 보장비율을 90%까지 확대하고, 자기부담금이 없는 플랜을 추가해 상품 경쟁력을 대폭 강화했다. 구체적으로 기존 최대 80%였던 ‘반려동물치료비’의 보장비율을 업계 최대인 90%(프리미엄형)부터
NH농협손해보험은 올해 4월 비대면 전용 '(무)NH다이렉트운전자보험'을 출시해 판매 중이다.
농협손보 홈페이지와 모바일을 통해 가입 가능한 'NH다이렉트운전자보험'은 오프라인 상품에 비해 보험료가 저렴하고 고객 니즈에 부합하는 다양한 담보들로 구성됐다. 특히 검찰 기소 후에 보장하던 ‘자동차사고 변호사선임비용’ 담보를 경찰 조사 단계까지로 확대했으며,
공장 화재로 생산가동이 중단된 한국타이어 대전공장 협력업체가 소속 근로자들에게 권고사직을 통보했다.
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대전공장 소속 협력업체들은 전날부터 근로자260여 명을 대상으로 권고사직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한국타이어와 계약 해지를 앞둔 업체 2곳 직원 120여 명, 공장 가동 중단으로 계약조건 변경이 불가피한 업체 5곳 직원 140여
법인에 벌금 3000만원, 현장소장 벌금 500만원…기소된 14건 중 첫 판결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이하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사건 중 첫 번째 판결이 6일 나왔다.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형사4단독 김동원 판사는 이날 중대재해처벌법 위반(산업재해 치사) 혐의로 기소된 온유파트너스 법인에 벌금 3000만 원을, 회사 대표에는
A 씨는 지난해 자녀의 단기 어학연수를 위해 서울 대치동에 있는 한 유학대행사를 찾았다. 대행사는 필리핀 현지의 어학원을 연결해줬고 가족들은 부푼 마음을 안고 6주 일정으로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그런데 일정 둘째 날 수업을 받고 온 아이에게 사고가 발생했다. A 씨는 유학대행사와 어학원이 사고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이들을 처벌할 법적
정부가 내놓은 강제동원 피해보상 해법에 반대하는 목소리가 높다. 일본의 직접 사과와 배상이 없다는 이유가 가장 크지만, 일본 정부 차원에서 공식 사과가 있더라도 우리 정부가 제안한 ‘제3자 변제’ 방식은 문제가 많다.
‘제3자 변제’란 제3자가 자기의 이름으로 타인의 채무를 갚는 행위다. 정부 보상안은 행정안전부 산하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이하 재단
‘소방영웅지킴이’ 프로그램…위로금 3000만 원 전달
에쓰오일(S-OIL)은 전북 김제시 금산면 단독주택 화재 진압 도중 순직한 김제소방서의 고(故) 성공일 소방사(30세) 유족에게 위로금 3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성 소방사는 지난 6일 오후 8시 33분경 금산면 청도리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에 출동해 진화와 인명 구조 활동을 하던
최대주주였던 SK그룹이 2대 주주로 물러나…‘SK’ 타이틀 여부 관심 높아고용승계 100% 보장·매각 위로 보상금 주장도…“아직 확정된 내용 없어”
국내 보안업체 SK쉴더스가 스웨덴 발렌베리그룹 계열 사모펀드에 인수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임직원들의 분위기가 뒤숭숭하다. 고용승계에 대한 불안감을 나타내는가 하면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보상금의 여부에도
일본 기업인 주식회사 니시마츠건설을 상대로 제기한 강제징용 피해자 유족들의 손해배상 청구가 기각됐다.
서울중앙지법 민사48부(재판장 이기선 부장판사)는 14일 오후 2시 강제징용 피해자 김 모 씨 등 유족들이 니시마츠건설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 1심에서 “소멸시효가 지났다고 볼 수밖에 없다”며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다.
이날 재판부는 “피고(
롯데하이마트가 지난해 520억 원에 달하는 영업손실을 내며 적자로 돌아섰다. 롯데하이마트는 점포 통폐합과 온라인 사업 재정비 등 6대 과제를 통해 올해 턴어라운드를 이룬다는 목표다.
롯데하이마트는 7일 지난해 잠정 영업손실이 520억 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 전환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3조3368억 원으로 13.8% 줄었고 순손실은 5279억
LG전자가 지난해 흑자 전환에 성공한 VS(전장)사업본부에 역대 최대규모의 성과급을 지급한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이날 성과급을 550%로 확정 짓고 사업본부별 설명회를 통해 구성원에게 알렸다. 지급일은 다음 달 3일이다.
사업본부별 지급률은 올해 VS사업본부 소속 스마트사업부가 기본급의 550%로 가장 많은 성과급을 지급받는다. 지난해
10년 만에 흑자 전환…정식 첫 성과급역대 최대 규모…기본급 500% 이상 관측전장 고삐 죄는 LG…수주 잔고만 80조 원
LG전자 VS(Vehicle Solution)사업본부가 사상 첫 성과급을 받는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해 적자 탈출에 성공하면서 출범 10년 만에 처음으로 성과급을 받는다. 실적 개선이 빠르게 이뤄지고 있음을 고려할 때, 성과급 규
새해 벽두부터 구조조정의 칼바람이 매섭다. 2023년도 경제전망은 암울하기 짝이 없다. 한국 경제의 성장률 전망치 평균은 1.1%에 불과하며, 미국과 유럽의 성장률도 각각 0.6%, 0.0%로 예상된다.
선진국 경기가 위축된 탓에 수요가 얼어붙자 기업들이 대대적 구조조정에 돌입하고 있다. 경기침체의 직격탄을 맞은 건설업, 증권업, 유통업에서는 다운사이
메타, 아마존, 트위터, 테슬라 등에 이어 마이크로소프트(MS)에도 칼바람이 불기 시작했습니다. 어닝 시즌을 앞둔 빅테크 기업들이 잇따라 감원 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세계 최대 소프트웨어 기업인 MS까지 대규모 구조조정에 나선 건데요. 경제전문매체 CNBC의 18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기술 기업에서 6만 3780명 이상이 직장을 잃을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