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의회가 ‘제30회 용인시민의 날’을 맞아 새로운 미래 30년의 도약을 선언했다.
29일 용인특레시의회에 따르면 27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기념식과 통합도시브랜드 선포식은 27만 도농도시에서 출발해 110만 글로벌 특례시로 성장한 용인의 과거와 미래를 잇는 역사적 순간이었다.
이날 행사에는 유진선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이상일 시장, 수많
용인특례시가 미래 과학도시 비전을 담아 시민과 소통하는 ‘2025 용인사이버과학축제’를 연다. AI와 로봇, 반도체 등 첨단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과학의 매력을 전하고, 청소년에게는 꿈과 상상력을 심어주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용인특례시는 27일부터 28일까지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제30회 용인시민의 날’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세계육상선수권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우상혁 선수에게 축하전화를 걸어 격려했다.
17일 용인특례시에 따르면 우상혁 선수는 16일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2m34를 넘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금메달은 2m36을 기록한 파리올림픽 챔피언 해미시 커(뉴질랜드)에게 돌아갔다.
이번 성과로 우 선수는 2022년
용인특례시는 22일 시가 적극 추진해 온 경강선 연장철도 노선 건설이 당초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국토교통부가 이날 경강선 연장(경기 광주시~용인특례시 처인구~안성시) 노선과 수도권내륙선(화성시 동탄~안성시~진천군~청주공항)을 연계한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사업을 민간투자사업으로 추진하기 위해 한국개발연구원(KDI)에 민자 적격성 조사를
용인특례시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순국선열의 독립투쟁과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는 경축행사를 열었다.
15일 용인특례시에 따르면 시는 15일 시청 에이스홀에서 ‘제80주년 광복절 경축식’을 개최한데 이어 하늘광장에서 시민문화축제를 진행했다. 경축식에는 독립유공자 후손과 국가유공자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경축식에서 “순국선열의 독립투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폭우 피해를 입은 가평군을 방문해 희생자 유가족을 위로하고, 수해복구에 나선 소방대원과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
26일 용인특례시에 따르면 이 시장은 16일부터 20일까지 내린 기록적인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가평군을 25일 찾아 피해복구 등을 위해 활동하는 가평군 관계자, 소방대원, 용인시에서 지원활동을 하러 간 봉사자들에게 감사의
용인특례시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수립한 시민체감 생활밀착형 사업들이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시는 7일 간부회의에서 ‘생활밀착형 사업 추진실적 보고회’를 열어 3년 동안 진행한 사업들을 점검하고,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상일 시장은 “시민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불편을 덜어드리기 위해 생활밀착형 행정을 강조해 왔고, 다양
- 500여점의 접수된 작품 중 35점 선정해 시상…선정작은 기흥구청 2층에 7월 31일까지 전시
- 문화·예술을 매개로 주민의 소통과 주민자치 의미 되새기는 행사로 주민자치의 역할과 모범사례 제시 평가
“용인은 시민의 삶을 윤택하기 위해 문화와 예술 발전에 많은 지원하고 있어… 이 같이 좋은 행사가 용인 전역으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
이상일 용인특례시
용인특례시가 수원특례시가 강행 중인 광교산 송전철탑 이설 사업과 관련해 강경한 법적 대응에 나섰다.
특히 해당 사업이 용인 성복동 주민들의 조망권을 침해하고, 국민권익위원회의 권고를 무시한 채 용인특례시와 협의 없이 진행되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특히 이번 사안은 지방자치단체 간 개발사업 협의 절차와 주민 권익 보호를 둘러싼 중대한 갈등 사안으로, 향후
성남시장 8년 성과 앞세워 신뢰 호소"세금 안걷고 빚 갚고도 복지 다 되더라”“가로등 예산 절약 70억으로 복지 늘려”“교복비 30억, 청년배당 100억 지장없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26일 자신의 정치적 고향인 경기도를 찾아 성남시장과 경지도지사 재임 시절의 행정 성과를 언급하며 “이재명을 쓰면 성남, 경기도가 바뀐 것처럼 대한민국도 확
“문화와 예술의 업그레이드는 시민의 생활을 풍요롭게 만드는 일…시장으로서 문화예술 인프라 구축에 많은 노력 기울이고 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가 주최하는 ‘제31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에서 지역연예예술발전 특별공로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연예예술상’은 매년 대중문화와 연예, 예술을 아우르는 분야의 육성과 발전에 이바지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5일 가평군에서 열린 ‘제71회 경기도체육대회’에 출전한 용인선수단을 격려했다.
이 시장은 대회 첫날 열린 축구와 배드민턴, 태권도 경기장을 찾아 선수들과 관계자들을 응원했다.
이 시장은 가평군 자라섬 중도에서 열린 개막식에서 용인선수단과 함께 입장하면서 글로벌 반도체산업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용인을 홍보했다.
이상일 시장은
용인특례시는 수원지방법원에 수원시의 도시계획시설사업(제29호 전기공급설비)에 광교 신도시 공동개발이익금이 집행되는 것을 금지해 달라는 내용의 가처분 신청을 했다고 13일 밝혔다.
수원시가 광교신도시 개발사업 공동시행자인 용인특례시와 사전 협의 없이 광교 송전철탑 이설공사를 일방적으로 강행한 데 대해 단호하게 법적 대응을 한 것이다.
시는 가처분 신청서
용인특례시는 시민을 대상으로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을 위한 ‘디지털 전환 시대 디지털 시민성 키우기’ 교육을 마련했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5월 13일부터 27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에 용인시평생학습관 강의실에서 교육을 진행한다.
주요 교육과정은 △미디어 리터러시(미디어 이해능력)와 SNS 속 허위 정보 판별법 △저작권과 안전한 콘텐츠 사용법
- 주민자치센터 조성용 리모델링 예산 1억 9480만원 시의회 예결위서 전액 삭감되자 분노 분출- 삼가동 단체장들, 예결위 삭감 직후 시의원들에 항의- “시의원 공간 넓히겠다고 세금 122억 원 투입해 시의회 별관 지으면서 임대료 부담도 없는 시의 유휴공간을 주민 위한 공간으로 쓰는 것 막아...누구를 위한 시의회냐”
주민자치센터가 없어 주민들의 자치활
- 발족식에는 이상일 시장과 이동국 전 국가대표 선수 등 다양한 인사들이 참석했다.- 준비위원회는 총 118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축구 전문가와 지역 리더들이 포함.- 이 위원회는 창단 전까지 축구단 운영에 대한 자문을 제공하고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는 역할을 한다.- 이 시장은 준비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며 성공적인 창단을 지원해달라고 요청했다.-
용인특례시가 '2025년 경기RE100 선도사업 공모'에 2년 연속 선정되며 도비 6억 300만 원을 확보했다.
시는 총 21억 6000만원을 투입해 반도체 산업 생태계 지원과 도시 경관 개선을 겸한 재생에너지 인프라 구축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RE(Renewable Electricity)100’은 기업이 사용하는 전력량의 100%를 재
용인특례시의 대표 문화·예술 공연장인 용인포은아트홀이 최고 수준의 음향과 시설을 갖추고 대형공연을 잇달아 선보이면서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공간으로 역할을 다하고 있다.
19일 용인시에 따르면 시는 42억 8000만 원의 예산을 들여 용인포은아트홀의 1층과 2층 유휴공간을 활용해 객석을 1259석에서 1525석으로 늘려 대형공연을 유치할 수 있는 경쟁력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3일 수원시의 광교산 송전철탑 이설 사업과 관련해 “수원시가 공동시행자인 용인시와 협의도 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광교 송전철탑 이설을 강행하는 것은 매우 무책임한 일로 이웃 도시 간 공동 발전을 저해하는 것"이라며 "수원시는 용인시와의 진지한 논의를 통해 문제를 원만하게 해결하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수원시가 지난달‘광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올해 4월 말 또는 5월 초부터 용인에서 운영될 복합스포츠문화공간 ‘SERI PAK with 용인’의 사업 설명회에 참석해 사업계획에 대한 브리핑을 듣고 운영과 관련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7일 용인시에 따르면 설명회에는 이 시장과 시 관계자, 박세리 전 올림픽 국가대표팀 감독, 김희정 용인교육지원청교육장 등 용인시 체육진흥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