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가 600년 전통의 이탈리아 와이너리 ‘마쩨이’의 최상급 와인 ‘입수스(IPSUS)’를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압수스는 1435년부터 6세기에 걸쳐 25대째 와인을 생산하고 있는 마쩨이 와이너리가 출시한 신제품 와인이다. 마쩨이 가문은 이탈리아의 저명한 와인 평가인 ‘감베로 로쏘’에서 만점인 3글래스를 34회 수상하며 토스카
롯데칠성음료가 미국 캘리포니아 와인 ‘아포틱(Apothic) 카버네 소비뇽’을 출시하고 내년 1월 말까지 두 병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와인 글라스를 증정한다. 또 론칭을 기념해 정상가(4만원)보다 약 30% 저렴한 2만8800원에 할인 판매한다.
라틴어로 ‘저장실’, ‘포도주 창고’를 뜻하는 ‘아포테카(ăpŏthéca)’와 ‘서사시’를 뜻하는 ‘에픽(epi
올해 연말은 코로나19로 인해 밖이 아닌 집에서 보내는 집콕족이 많을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와인 업계의 프로모션이 예년보다 훨씬 활발하다. 와인은 그간 소주나 맥주 등에 비해 상대적으로 비싸다고 인식돼 접근하기 어려운 술로 여겨졌으나, 최근 대형마트와 편의점 등을 중심으로 저렴한 제품이 대거 출시되며 심리적 장벽이 많이 낮아졌다.
관세청 수출입무역통계에 따
남부 프랑스의 유기농 내추럴와인이 수입된다.
하이트진로는 프랑스 남부에서 생산된 내추럴와인 3종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유기농 와인은 '유기농법 규정에 따라 재배한 포도로 만든 와인'으로 인공적인 화학비료, 농약, 제초제 등을 사용하지 않는다. 내추럴와인은 포도 재배부터 와인 양조까지 인간의 손길을 최소화해 최대한 자연에 가깝게 만들어진 와인이다.
남
편의점의 주류 스마트오더제 시행에 힘입어 보졸레누보(햇와인)의 사전 예약 주문량이 폭발적이다.
GS25를 운영하는 GS리테일은 알베르비쇼 보졸레누보 물량 3만 병 중 약 1만 병이 주류 스마트오더를 통해 사전 예약 주문됐다고 19일 밝혔다.
GS25가 이번에 선보인 알베르비쇼 보졸레누보는 프랑스 부르고뉴 지방의 3대 와이너리인 알베르비쇼가 9월 초에 수확
하이트진로가 미국 오리건주 최초로 와인 평가 만점을 받은 와이너리 ‘파트리샤 그린 셀라’의 피노누아 와인 5종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파트리샤 그린 셀라는 인위적으로 물을 공급하는 관개농업이 아닌 자연적인 강수량에 의존해 포도를 재배하는 드라이 파밍(Dry Farming)공법을 사용한다. 토착 효모로 발효하고 필터링이나 정제를 하지 않는 등 인위적 방
'이달의 와인'이 이마트24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로 자리잡았다.
이마트24는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이달의 와인으로 선정된 상품의 매출을 분석한 결과 판매 수량 10만병을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이달의 와인은 바이어가 월별로 어울리는 와인을 엄선해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큐레이션 서비스다. 이마트24는 편의점에서 와인 구매가 일상화되며 와인에 대해 관
SK텔레콤이 정보통신기술(ICT)로 볼거리 풍성한 언택트 여행을 제공한다.
SK텔레콤은 코로나19 시대에 영상으로 해외 현지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언택트 여행 이벤트 ‘여행ON기분’ 캐나다편을 공개한다고 1일 밝혔다.
‘여행ON기분’은 SKT가 온라인을 통해 현지 유명 관광지의 구석구석을 소개하는 자체 기획한 이벤트다. 앞서 7월 파리 편을 선보
국순당이 미국 3대 컬트 와인 와이너리인 ‘브라이언트 이스테이트’의 와인 2종을 국내에 독점 론칭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국순당이 독점 론칭하는 브라이언트 이스테이트 와인은 ‘브라이언트 패밀리 빈야드’(Bryant Family Vineyard)와 ‘베티나’(Bettina) 등 2종이다.
브라이언트 이스테이트 와인은 1990년대 스크리밍 이글, 할란
초저가 와인이 인기를 얻으면서 롯데마트가 현재 팔고 있는 3900원짜리 스페인산 와인 ‘레알 푸엔테’를 추가 수입했다고 15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지난 6월 ‘레알 푸엔테’ 2종을 각 3900원에 선보인 바 있다. 그동안 대형마트에서 1만 원 이하의 저가 와인이 쏟아지며 4000원대 와인까지 등장했으나, 3000원 대 와인은 업계 처음으로 선보인 파격적
이마트24가 와인 성수기 4분기(10~12월)를 맞아 와인 라인업을 강화한다고 8일 밝혔다.
통상 4분기는 홈파티 등 연말 모임이 늘어나며 가족, 지인들과 함께 분위기를 내기 좋은 와인 매출이 증가하는 시기다. 실제로 이마트24가 지난해 와인 매출을 분석한 결과, 4분기는 와인 전체 매출의 40.7%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3분기(7~9월) 25.
이마트가 추석을 앞두고 프리미엄 와인 선물세트 판매에 나선다. 특히 세계적인 명가 와이너리 와인을 새롭게 기획하는 등 10만 원대 이상 와인 물량을 지난해 추석 대비 20% 늘렸다.
이마트는 21일부터 명절 맞이 와인 선물세트 판매에 본격 돌입하고, 프랑스 ‘이기갈’, ‘루이자도’, ‘도츠’, 호주 ‘펜폴즈’ 등 전 세계적으로 품질을 인정받는 명가 와
하이트진로가 추석을 맞아 와인 선물세트 30종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선물세트는 고품질 합리적인 가격의 밸류 와인 및 국가별, 가격별로 다양하게 구성했다.
특히 와인 애호가들의 사랑을 받는 5대 샤토인 샤또 라피트 로칠드, 샤또 라뚜르는 물론 알마비마와 달포르노 로마노 아마로네, 발폴리첼라의 매그넘(1.5ℓ)과 더블매그넘(3ℓ), 오퍼스원
드링크인터내셔널의 자회사 인터리커(Interliquor)가 이탈리아 스파클링 와인 '카르페니 말볼티 (Carpenè Malvolti)'와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카르페니 말볼티의 한국 진출은 이번이 처음이며 이르면 내달부터 국내 판매를 시작한다. 카르페니 말볼티는 1868년에 설립된 이후 5대째 이어져온 전통의 스파클링 와이너리다.
이마트24가 세분화된 고객 니즈를 반영해 500㎖ 용량의 G7와인 3종을 단독으로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500㎖ 용량의 와인은 일반 와인(750㎖)과 소용량 와인(100㎖~375㎖)의 중간 사이즈로, 이마트24가 500㎖ 와인을 판매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와인 한 병(750㎖)은 7~8잔 정도의 양으로, 혼자서 마시기에는 부담스러울 수 있
올 추석엔 프리미엄급 고가 선물이 대세로 떠올랐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으로 추석 명절 기간 친지 방문과 대면 접촉을 자제하면서 이를 대신할 비싼 선물에 관한 관심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실제로 이번 추석선물 사전 예약 판매 실적을 분석해보면 고가 제품 판매가 전년보다 크게 늘어났으며 상품군도 종전의 정육, 굴비 등 먹거리 위
롯데백화점이 7일부터 29일까지 23일간 전 점에서 추석 선물세트 본판매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올 추석에는 프레스티지(Prestige)와 프리미엄 선물세트, 지역 유명 특산물 세트, 친환경동물복지 선물세트 등 500여개 품목을 준비해 선택의 폭을 한층 넓혔다. 특히, 코로나19로 고향 방문을 대신해 선물을 보내는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 프리
세계적인 에너지 드링크 기업 레드불이 창업주의 손자가 저지른 뺑소니 사고 때문에 태국 국민에게 미운털이 단단히 박혔다. 그는 사고를 낸 지 8년이 넘은 지금까지도 제대로 된 처벌을 받지 않아 ‘유전무죄, 무전유죄’라는 비난을 받고 있다.
12일(현지시간) CNN방송에 따르면 레드불 창업주의 손자인 오라윳 유위티야는 2012년 9월 3일 새벽 자신의 페
홈플러스는 호주 최대 유통 기업 울워스 그룹(Woolworths)과 협업을 통해 국내 최초로 ‘울워스 와인’ 15종을 전국 114개 주요 점포에서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울워스 그룹은 호주 전역에 걸쳐 약 1000개의 슈퍼마켓과 230여 개의 와인 전문 매장 ‘댄 머피(Dan Murphy)’, 1300여 개의 주류 전문 매장 ‘BWS(Beer W
미국 캘리포니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가파르게 증가하자 실내 영업을 중단했다.
13일(현지시간) CNBC방송에 따르면 뉴섬 주지사는 이날 행정명령을 통해 주내 모든 식당, 술집, 와이너리, 영화관, 놀이공원, 박물관, 동물원의 실내 영업을 중단했다. 다만 실외 영업은 허용된다.
캘리포니아는 당초 코로나19 확산세가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