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주류, 옐로우테일 와인 시리즈 ‘옐로우테일 빅볼드 레드' 출시

입력 2019-12-23 16: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롯데주류가 호주 대표 캐주얼 와인 브랜드 ‘옐로우 테일(Yellow tail)’의 신제품 ‘옐로우 테일 빅볼드 레드(Yellow tail Big Bold Red)’를 출시한다.

‘옐로우 테일 빅볼드 레드’는 호주의 대표 품종인 쉬라즈에 강한 탄닌이 특징인 쁘띠 쉬라와 까버네 소비뇽 등을 블렌딩했다. 알코올도수는 13.5도이다.

이 와인을 생산하는 와이너리 ‘옐로우 테일’은 1969년 설립 이후 전 세계 50여 개국에 와인을 수출하는 호주 대표 와이너리 중 한 곳으로 현재 호주 전체 와인 수출량의 2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특히 옐로우 테일은 합리적인 가격과 우수한 품질을 바탕으로 국내에서도 연간 100만병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중이다.

롯데주류 와인부문 관계자는 “’옐로우 테일 빅볼드 레드’는 2005년 국내 첫 론칭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옐로우 테일’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풍부한 향과 강한 바디감이 특징인 캐주얼 와인”이라며, “크리스마스 파티, 연말 송년회를 위한 와인을 찾는 고객들에게 적극 추천한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자금줄 봉쇄 ‘최후통첩’⋯관건은 중국 [美, 對이란 ‘경제적 왕따’ 작전]
  • 코스피, 비반도체 순환매 확산에 강보합 마감…외국인은 반도체 대거 매도
  • 박위 CCTV 논란이 남긴 것 [해시태그]
  • "싸서 좋은데 대용량은 부담"…창고형 할인마트 '소분 모임' 인기 [데이터클립]
  • [종합] 현대차 잠정 합의에 기아도 막판 교섭…계열사 요구도 거세졌다
  • SK하이닉스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찬반 25표 차 ‘초박빙’
  • 단독 아틀라스 개발·반복조립 통합관리…보스턴다이내믹스, 양산 체계 고도화 [현대차 로봇 승부수]
  • 잘 팔리면 ‘닮은꼴’ 너도나도…식품업계 끊이지 않는 ‘미투’ 논란 [이름값 무임승차]
  • 오늘의 상승종목

  • 08.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371,000
    • +4.04%
    • 이더리움
    • 3,431,000
    • +1.48%
    • 비트코인 캐시
    • 372,500
    • +1.03%
    • 리플
    • 2,059
    • +2.23%
    • 솔라나
    • 138,500
    • +6.95%
    • 에이다
    • 306
    • +1.32%
    • 트론
    • 474
    • +0.21%
    • 스텔라루멘
    • 267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00
    • +2.56%
    • 체인링크
    • 16,040
    • +1.2%
    • 샌드박스
    • 51
    • -2.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