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는 차별화 와인의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10번째 차별화 와인 ‘스윙쉬라즈’를 론칭한다고 4일 밝혔다.
‘스윙쉬라즈’는 초저가(1병 6900원)로 즐길 수 있는 데일리 와인 콘셉트로 론칭된 차별화 상품이다. 전 세계 1600개의 브랜드와 150명의 와인 생산자를 보유하고 있는 글로벌 와인 그룹 ‘폴 부티노 와인그룹’에서 생산했다.
보라 빛이
롯데쇼핑의 두번째 시그니처 와인이 탄생했다.
롯데쇼핑은 호주산 ‘킬리카눈 슬라우치 쉬라즈’를 두번째 시그니처 와인으로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이 상품은 롯데마트, 롯데백화점, 롯데슈퍼, 세븐일레븐에서 동일한 가격인 1만2900원에 판매한다. 롯데쇼핑이 와이너리와 물량 협상을 통한 원가 절감으로, 기존의 ‘킬리카눈 쉬라즈’ 와인 대비 절반 수준의 합리적
현대백화점은 3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는 추석 선물세트 본판매 기간 동안 유명 와이너리와 협업해 와인과 와인잔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성한 스페셜 와인 패키지를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대표 상품은 미국 나파밸리 와이너리 ‘베린저’의 까베르네 쇼비뇽 와인과 ‘리델’ O글라스(2개)를 함께 구성한 ‘더현대 × 베린저 나파밸리 블랙라벨 세트(12만원)’ 등이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홈술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지난해 와인 수입은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면서 유통업계가 와인족 잡기 위한 마케팅을 앞다퉈 강화하고 있다.
1일 관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와인 수입액은 전년보다 27.3% 증가한 3억3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역대 최대 수준으로, 수입량으로 따지면 5400만ℓ, 와인병(750㎖) 기준으로는 약 7300만
음!(mmm!) 와인이 프리미엄 컨셉트의 3번째 상품을 내놨다고 1일 밝혔다.
CU는 올 1월 업계 최초로 자체 와인 브랜드 ‘음!’을 론칭하고 대중적인 맛의 '음!레드와인'(6900원)과 여름을 겨냥한 '음!소비뇽블랑'(9900원)을 내놓으며 1만 원도 안되는 가격에 즐기는 데일리 와인을 국내 소비자들에게 소개했다.
1일 출시되는 3탄 '음!프리미엄
국내 대표 럭셔리 백화점인 신세계 강남점이 새로운 공간 혁신을 선보인다.
10개월 간의 리뉴얼 공사를 마친 강남점은 1층에 국내 최대 규모 럭셔리 화장품과 잡화 매장을 열면서 최고의 명품 라인업까지 갖추게 됐다고 22일 밝혔다. 패션, 잡화, 화장품, 주얼리 등 다양한 카테고리로 구찌만 7개, 샤넬 6개, 에르메스 4개, 루이비통은 3개의 매장을 선보이
롯데백화점은 프랑스 친환경 와이너리 '엠샤푸티에'와 '장마리아' 아티스트가 협업한 '엠샤푸티에 데샹트 아티스트 레이블'을 한정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엠샤푸티에'는 프랑스 론 밸리에서 7대째 가업을 계승하고 있는 정통 와이너리다. 엠샤푸티에 와이너리 설립 이래 최초로 협업한 장마리아는 다양한 재료로 자연적인 재질감을 표현하는 차세대 아티스트다.
LG전자의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LG 시그니처(LG SIGNATURE)’가 독일에서 열리는 유명 음악축제를 후원하며 문화ㆍ예술 마케팅을 이어간다.
LG전자는 이달 26일(이하 현지 시간)부터 9월 5일까지 열리는 독일 라인가우 뮤직 페스티벌(Rheingau Musik Festival)에 메인 스폰서로 참가한다.
축제 기간 내내 콘서트장과 공연이 열
롯데백화점이 전국 27개 백화점과 아울렛에서 상반기 최대 규모의 와인 할인행사를 연다.
20일 롯데백화점에은 올해 상반기 베스트 와인을 포함해 3500여 종, 50억 원 물량의 와인을 30~80% 할인한다고 밝혔다. 단독 출시 신상품 와인과 와인잔 등 와인 관련 용품의 할인 행사도 함께 연다.
오는 24일 시작으로 전국 27개 롯데백화점과 아울렛에서
와인 구매처로 입지를 굳히기 위한 편의점의 거침없는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 '가성비' 상품은 물론이거니와 특색 있는 '프리미엄급' 상품으로 라인업을 강화하며 와인 초보자부터 애호가까지 편의점으로 이끈다. MD추천 와인은 '덤'이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CU는 17일 자체 와인 브랜드 '음!(mmm!)'의 두 번째 상품을 내놨다.
CU가 올해 1월 업
CU가 자체 와인 브랜드 '음!(mmm!)'의 두 번째 상품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CU가 올해 1월 업계 최초로 론칭한 자체 와인 브랜드 '음!(mmm!)'은 맛있는 와인 한 잔을 마셨을 때 자연스럽게 터져나오는 감탄사를 표현한 것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누구나 실패 없이 즐길 수 있는 데일리 와인을 지향한다.
18일 출시되는 '음!소비뇽블랑(99
이마트가 이탈리아에서 가장 오래된 와이너리 중 하나인 '프레스코발디(Frescobaldi)'의 와인 4종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이마트는 프레스코발디 출시를 기념해 행사가로 '프레스코발디 레몰레 로쏘/비앙코'를 각 1만6800원, '프레스코발디 카스틸리오니 끼안티'는 2만2000원, '프레스코발디 카스틸리오니 토스카나'는 3만7000원에 선보인다.
유통업계가 봄맞이 야외 나들이를 제안한다. 봄 캠핑 용품 기획전부터 제철 재료로 구성된 먹거리, 와인에 이르기까지 봄을 키워드로 한 업계 마케팅이 이어지고 있다.
9일 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캠핑의 계절 봄을 맞이해 21일까지 ‘스프링 캠핑’ 기획전을 열고 텐트ㆍ체어ㆍ쿨러 등 인기 캠핑용품을 저렴하게 선보인다.
초특가에 내놓는 캠핑용품이 눈에 띈다. 노
편의점이 와인 O2O(Online to Offline) 서비스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온라인을 통해 와인을 주문하면 집 근처 편의점에서 물건을 수령하면 된다. 온ㆍ오프라인 연계를 통해 소비자의 접근성을 강화해 집앞 와인 구매처로서 입지를 강화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롯데칠성음료 온라인 공식몰 ‘칠성몰’과 손잡고 와인 픽업 서비스를 선
이마트24가 와인 전문 편의점으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
이마트24는 올해 1분기 와인 판매 수량이 80만 병을 넘어섰다고 6일 밝혔다. 이는 1일 8880여 병, 1시간 370여 병, 1분에 6병 꼴로 판매된 셈이다. 와인 인기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마트24는 올해 300만 병 판매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다양한 상품 구색과 마케팅이
현대백화점은 오는 18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14개 점포 와인 매장에서 ‘이모스(EMOS) 와인 브랜드 위크’를 진행해, 이모스 와인 11종을 40~50% 할인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이모스’는 유명 와인 산지인 미국 캘리포니아주 나파밸리의 와이너리 중 하나다. 행사 품목은 ‘이모스 리즐링(6만9000원)’, ‘이모스 멜롯(8만5000원)’, ‘이모스
올해도 편의점 와인 시장이 뜨거운 가운데 화이트 와인에 대한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올들어 3개월간 화이트 와인 매출이 전년 대비 227.8% 증가하며 전체 와인 매출신장률 209.0%를 상회했다고 31일 밝혔다.
세븐일레븐 관계자는 “코로나19 영향 속에 와인을 즐기는 연령대가 다양해지고 특히 젊은 여성층을 중심으로 분위기도
롯데백화점이 26일부터 시작되는 ‘상반기 최대 와인 행사’에서 칠레 대표 프리미엄 와이너리 ‘라포스톨’의 ‘라포스톨 아팔타’ 출시 기념 럭키박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아팔타 빈야드의 3가지 와인을 다양한 경품과 함께 만나볼 수 있는 이번 럭키박스 이벤트의 1등 경품은 ‘끌로 아팔타’로 제임스 서클링 100점 와인으로 와인 애호가에게는 소장
편의점이 접근성을 무기로 강력한 와인 판매처로 떠올랐다.
8일 관세청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와인 수입량은 5만 4172톤, 수입액은 3억3000만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각각 24.4%, 27.3% 늘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집에서 와인을 즐기는 수요가 늘면서 수입량과 수입액은 모두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편의점이 와인 시장을 공략하는 첨병은
CU는 1월 말 선보인 ‘음!레드와인’이 1분에 2병씩 팔리며 출시 약 40일 만에 11만병 완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CU는 급성장하고 있는 국내 와인 홈술족을 겨냥해 와인 입문자도 합리적인 가격에 전문점 수준의 와인을 즐길 수 있도록 시그니처 와인 브랜드인 ‘mmm!(음!)’을 론칭하고 첫 상품으로 데일리 와인 콘셉트의 ‘음!레드와인'(69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