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는 13일 밤(현지시간)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리는 분데스리가 함부르크 SV와 세계올스타팀의 ‘제9회 아프리카 기금 마련 자선 경기’를 후원한다고 밝혔다.
함부르크 SV의 공식 스폰서인 금호타이어는 글로벌 기업들과 함께 이번 자선 경기의 후원사로 참여한다.
이번 자선 경기를 통해 얻어지는 수익금은 UNDP(유엔개발계획)에서 후원하는 ‘아프리카의
손흥민(함부르크SV)이 지네딘 지단, 호나우두 등 축구 전설들과 함께 맞대결을 펼친다.
지단, 호나우두 등 축구 전설들이 이끄는 올스타팀은 14일 오전 3시(한국시간) 독일 임테크 아레나에서 함부르크와 자선 경기를 펼친다.
'지단&호나우두, 그리고 친구들' 경기는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로 9번째를 맞고 있다. 올해는 함부르크와 맞대결이 성사되면서 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박지성(30)이 프리시즌 3호골을 기록했다.
박지성은 28일(한국시각) 미국 뉴저지 레드불아레나에서 열린 맨유와 미국프로축구(MLS) 올스타팀과의 친선경기에서 측면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팀의 두번째 골을 터뜨렸다.
맨유는 안데르손의 선제골과 박지성, 베르바토프, 웰벡 등의 추가골로 MLS 올스타를 4-0으로
2002 한·일 월드컵 결승전에서 격돌했던 브라질과 독일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엄청난 지진해일 피해를 본 일본을 돕기 위해 발을 맞춘다.
일본 언론은 한·일 월드컵 당시 브라질 대표팀 주장으로 뛴 카푸가 일본 구호 기금 마련을 위한 올스타 경기를 올 12월 카타르에서 개최한다고 말했다고 20일 보도했다.
카푸는 카타르축구협회의 셰이크 하마드 빈 칼
설 연휴 동안에도 스포츠는 계속된다. 볼만한 스포츠 경기를 모아봤다.
스포츠마니아들을 위해 동계 아시아게임을 비롯해 국내 프로농구와 프로배구 올스타전, 그리고 시즌이 한창인 유럽파 축구 선수들의 경기가 볼만하다.
초미의 관심사는 동계아시아게임. 한국의 ‘금 사냥’을 비롯해 동계 스포츠스타들의 화려한 기량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프로배구 남자부 선두팀인 대한항공의 리베로 최부식(33)과 ‘꽃사슴’ 황연주(25·현대건설)가 올스타팬투표 1위를 달리고 있다.
최부식은 17일 한국배구연맹(KOVO)이 발표한 올스타 ‘Best of Best’ 투표에서 1796표를 얻어 팀 동료 한선수(1530표)를 제치고 선두로 나섰다.
올해 프로배구 올스타 투표에서는 각 포지션 최고 스타를
이승기의 축구실력이 담긴 영상이 공개되면서 이승기의 축구실력이 다시한번 화제가 되고 있다.
KBS 2TV '해피선데이 1박2일'에서 축구경기를 한 장면이 한 포털사이트에 게재된 것.
'축구선수 같은 이승기'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동영상에는 지난 2008년 8월 베이징올림픽 특집 '1박2일'에서 멤버들이 여자 축구 올스타팀과 함께 경기를 펼
잉글랜드 명문 축구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박지성이 아일랜드 올스타팀과의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2골 1도움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박지성은 5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더블린에서 열린 아일랜드 프로리그 올스타팀과의 친선경기에 왼쪽 측면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후반 19분 나니와 교체되기 전까지 맨유의 7-1 대승을 이끌며 올 시즌
(동영상=유튜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산소탱크' 박지성이 아일랜드 올스타팀과의 친선경기에서 2골1도움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박지성은 시즌 개막을 앞두고 5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더블린에서 열린 아일랜드 프로리그 올스타팀과의 친선경기에 왼쪽 측면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후반 19분 나니와 교체되기 전까지 맨유의 7-
"자존심에 상처를 받은 많은 K리그 팬 여러분과 한국 축구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의 뜻을 전합니다"
수 많은 축구팬들의 기대를 모았던 '바르셀로나 초청 K리그 올스타전 2010' 경기는 결국 한국 프로축구 연맹의 사과로 마무리 됐지만 적지 않은 오점을 남겨 뒷맛이 개운치 않다.
세계 최고의 명문구단 FC바르셀로나의 매너가 그 명성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산소탱크' 박지성(29)이 아일랜드 올스타팀과의 친선경기에서 2골1도움을 성공시켜 승리를 이뤘다.
박지성은 시즌 개막을 앞두고 5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더블린에서 열린 아일랜드 프로리그 올스타팀과의 친선경기에 왼쪽 측면 미드필더로 선발출전해 후반 19분 나니와 교체되기 전까지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맨
스페인 프로축구팀 FC 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가 4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K-리그 올스타팀과의 친선경기에서 최우수 선수로 선정된 후 성원을 보내준 한국 팬들에게 손을 흔들며 인사를 하고 있다. 이날 메시는 전반 후반 교체투입돼 10여분간 2골을 몰아치는 무서운 파괴력을 선보이며 소속팀의 5-2승리를 이끌었다.
한편 올해 K-리그 올스
K-리그 올스타팀과 경기를 위해 방한했다가 리오넬 메시의 출전 여부를 놓고 국내 팬들에게 원성을 샀던 FC 바르셀로나(스페인)의 호셉 과르디올라 감독이 국내 팬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4일 서울 마포구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진 K-리그 올스타팀과 친선전을 끝내고 기자회견을 통해 "7골이나 터진 멋진 경기였다. K-리그
스페인 명문 프로팀 FC 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사진)가 K-리그 올스타팀과의 경기에 출전할 전망이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4일 오전 "메시가 K리그 올스타전에 출전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전날 바르셀로나 호셉 과르디올라 감독은 메시가 컨디션과 부상 우려 등으로 출전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에 국내 팬들이 실망감을 감추지 못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의 명문 FC 바르셀로나 선수들이 2일 특별기 편으로 인천공항에 입국했다. 이 자리에서 리오넬 메시를 보기 위해 공항을 찾은 팬들이 'Tu eres el mejor del mundo'(당신은 세계 최고의 선수)라는 환영문구가 쓰인 피켓과 메시 아바타를 들고 대기하고 있다. 바르셀로나는 오는 4일 K-리그 올스타팀과 함께 친선경
현존하는 지구촌 최고의 축구스타 리오넬 메시가 그의 소속 클럽팀인 FC 바르셀로나 동료들과 함께 특별기 편으로 2일 오후 인천공항에 도착한 뒤 팬들의 환호를 받으며 입국장을 빠져 나가고 있다. FC 바르셀로나는 오는 4일 K-리그 올스타팀과 함께 친선경기를 치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