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아문디(Amundi)자산운용은 25일까지 ‘HANARO 글로벌금채굴기업 상장지수펀드(ETF)’ 매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해당 이벤트는 HANARO 글로벌금채굴기업 ETF를 신규로 매수하는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다. 전날부터 25일까지 이벤트 기간 10주 이상 매수한 뒤 응모하면 참여할 수 있다. 당첨자는 29일 발표한다.
NH-아
대한상의, ‘2025 오사카·간사이 엑스포 참관단’ 파견전국상의 회장단 오사카 찾아 협력 의지 다져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오사카·경주·제주 릴레이 교류
한국 경제계가 일본과 연대를 강화하고 경제협력 의지를 다지기 위해 2025년 월드 엑스포 개최지인 오사카 ‘꿈의 섬(유메시마)’을 찾았다. 양국 경제계 차원의 협력 분위기는 10월 경주 APEC CEO
부산시가 세계적 교육기관과 디자인 거장을 잇달아 찾아 '글로벌 허브 도시' 브랜드 가치를 한층 높였다. 박형준 시장은 현지 시각 9월 10일 영국 런던에서 명지국제신도시에 분교 설립을 추진 중인 로얄러셀스쿨 본교와 세계적 디자이너 토마스 헤더윅이 이끄는 헤더윅 스튜디오를 방문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부산 제1호 외국교육기관"
박 시장은 먼저 로얄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출발 후 좌석 변경 등 고객 입장에서 ‘맞춤형 서비스’를 잇따라 선보인다.
코레일은 국민 생활과 밀접한 철도 서비스 개선으로 고객 편의 향상을 목표로 △출발 후 좌석변경 △DIY 환승 서비스 △레일택배 서비스 등을 새롭게 도입한다고 10일 밝혔다.
우선 열차 출발 후에도 차내에서 고객이 직접 모바일 앱 코레일톡으로 좌석을 바꿀
가수 아이유가 여름의 끝자락, 팬들에게 깜짝 선물을 건넸다.
아이유는 10일 오전 7시 디지털 싱글 ‘바이, 썸머(Bye, Summer)’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했다. 이번 발매는 어떠한 사전 예고나 프로모션 없이 진행된 것으로, 여름이 저물어가고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할 무렵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 담겼다.
‘바이,
국내 중소기업의 유럽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전략 점검 자리가 마련됐다.
한경협중소기업협력센터와 롯데홈쇼핑은 9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2025년 브랜드 엑스포 in 중앙유럽 설명회 및 상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개최될 브랜드 엑스포의 사전 준비 프로그램으로, 유럽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중소기
아시아 최대 규모 창업 엑스포 '플라이 아시아(FLY ASIA) 2025'가 22일부터 이틀간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
플라이 아시아는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아시아 투자 생태계를 선도하기 위해 부산에서 매년 열리는 창업 페스티벌이다. 올해는 참가자와 투자사, 공동부스 참가국 수가 지난해보다 두 배가량 늘며 역대 최대 규모로 치
딥엑스 제품, HP의 Z시리즈 워크스테이션에 탑재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딥엑스가 5일 서울 마곡 코엑스에서 열린 2025 산업 AI 엑스포에서 글로벌 기업 HP와 혁신적인 AI PC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딥엑스는 자사 제품 DX-M1과 DX-H1을 HP Z2 미니 워크스테이션과 Z8 타워형 워크스테이션에 탑재해 실시간 데모를
인공지능(AI) 기반 혈액 및 암 진단 전문기업 노을 주식회사는 신정부 출범 후 최초 수여된 ‘산업 AI 어워드(2025년도 산업 디지털 전환 및 인공지능 활용 촉진 유공 포상)’에서 의료 AI 분야에서 유일하게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산업 AI 어워드’는 AI 신기술 개발 및 상용화 성과를 통해 산업 혁신에 기여한 개인 또
세계 유일 '섬' 특화 국제행사인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가 1년 앞으로 다가왔다.
전남도와 여수시, 섬박람회조직위원회는 대한민국 최초이자 세계 유일 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분야별 실행계획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일 전남도와 여수시 등 여수세계섬박람회에 따르면 2026년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여수 일원에서 열린다.
'섬, 바다와 미래를
부산시가 9월 1일자로 정무라인을 전면 개편한다. 민선 8기 후반부 시정 성과를 완성하고, 해양수산부 이전 등 굵직한 지역 현안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포석이라는 분석이다.
29일 시에 따르면 이번 인사는 크게 두 갈래, 즉 내부 인력 재배치와 외부 전문가 영입으로 나뉜다. 내부적으로는 시정 경험과 이해도가 높은 참모진을 전략적 요직에 배치해 안정성을
전북도가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2025 오사카 엑스포'에 참가해 문화와 산업 분야에서 글로벌 외교를 펼쳤다.
특히 전북의 전통문화와 산업 경쟁력을 세계에 알렸다.
김관영 전북지사는 방문기간 동안 이시카와현과의 합동공연, 오사카 엑스포 내 전북홍보관 점검, 무역사절단 격려, 재외도민 간담회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했다고 28일 밝혔다.
첫날에는 이시
국토교통부는 스마트건설 생태계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스마트건설 기술실증 지원사업 15개를 선정하고, 미래 스마트건설 분야를 선도할 20개 기업을 2025 스마트건설 강소기업으로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스마트건설 기술실증 지원사업은 스마트건설 얼라이언스 회원사들과의 연계를 통해 스마트건설 기술·제품·서비스를 보유한 중소기업이 대·중견기업의 실제 건설
두 달 앞으로 다가온 'APEC 정상회의'...세밀한 마무리 공사 한창정상회의장인 HICO 공정률 63%...기도실·컨디션룸 등 준비 중만찬장은 '한국의 미' 느껴지는 목조 건물...서까래 등 설치 예정
"역대 가장 성공적인 APEC 정상회의를 개최하는 게 목표입니다."
25일 오후, 경북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는 오는 10월 열리는 '2025
가수 김건모가 다음 달부터 전국투어 콘서트로 팬들과 만난다. 성폭행 의혹에 휩싸인 후 6년 만의 복귀다. 김건모는 관련 의혹에 대해 2년 간의 법정 공방 끝에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26일 공연기획사 아이스타미디어컴퍼니에 따르면 김건모는 9월 27일 오후 5시 부산 KBS홀에서 전국 라이브 투어 '김건모.'(KIM GUN MO.)를 연다.
이어 10월
"신년에 달력을 보는 자보다 지도를 보는 자들이 앞으로의 100년을 끌고 갈 것이다." 고(故) 이어령 초대 문화부 장관은 달력 대신 지도를 보며 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시대를 지배한 강대국은 언제나 가장 정밀한 지도를 손에 쥐고 있었다. 지도는 국가 통치와 민생 안정을 위한 숨은 무기로 활용되었으며, 오늘날에는 ‘공간정보’라는 이름으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가 내달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 충북 영동군 레인보우힐링관광지와 국악체험촌 일원에서 열린다.
22일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이번 엑스포의 주제는 '국악의 향기, 세계를 물들이다'다. 전통과 현대, 한국과 세계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되어 있다.
개막식은 내달 12일에 열린다. 블랙이글스 에어쇼를 시작으로 국
기술 기반 농업전문기업 누보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미국 텍사스 뉴저지 조경 엑스포(Nursery Landscape Expo)와 일리노이 팜 프로그레스 쇼(Farm Progress Show)에 두 번째로 참가한다고 21일 밝혔다.
특히 이번 엑스포 전시에 맞춰 미국 현지 육묘 농장과 바이어를 대상으로 알라바마에서 비료 사전주문 프로그램(EOP) 설명회
한국과 일본이 국교정상화 60주년을 계기로 AI·디지털, 기후변화 대응, 공급망 안정화 등 신통상 분야에서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양국은 대규모 국제행사 성공 개최와 지역 간 교류 확대에도 뜻을 모았다.
여한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은 14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미즈시마 코이치 주한일본대사와 만나 글로벌 통상환경 변화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한국무역보험공사와 한국콘텐츠진흥원(콘진원)이 영화·게임 등 K-콘텐츠 수출기업의 해외 진출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맞춤형 금융지원에 나선다. 보증료 할인과 단체보험 지원까지 결합한 종합 지원책이다.
무보는 14일 서울 중구 CKL기업지원센터에서 콘진원과 ‘K-콘텐츠 글로벌 경쟁력 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문화콘텐츠 기업 추천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