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투자는 20일 앱클론과 유한양행의 기술이전에 이어 코오롱생명과학이 6700억 원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는 등 제약·바이오업종의 센티멘탈이 회복된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코오롱생명과학은 전일 먼디파마사와 골관절염 세포 유전자 치료제 인보사-케이(INVOSSA-K)의 일본판권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기술이전
앱클론은 위암 및 유방암 항체신약 제품인 ‘AC101’ 관련 미국 특허를 출원했다고 14일 공시했다.
회사는 AC101은 최근 중국의 상하이 헨리우스 바이오텍에 글로벌 판권을 이전했다. 이번에 미국 특허 등록으로 유럽, 일본 등 주요국의 특허 등록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게 됐다.
AC101은 약 2조 원의 매출액을 일으키고 있는 로슈의 ‘퍼제타’의
앱클론은 CD80 및 CD86에 특이적으로 결합하는 항체에 관련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8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류마티스성 관절염의 예방 또는 치료에 이용되는 신규 CD80 및 CD86에 대한 항체에 관한 것으로 본 발명의 항체는 세포에서 과발현되는 CD80에 특이적으로 결합하는 항체"라고 설명했다.
이어 "본 발명의 CD80와 CD86 항
KTB투자증권은 5~6일 기관 수요예측 예정인 파멥신의 상장 예상 시가총액이 4000억 원 미만으로 부담스럽지 않은 수준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혜린 연구원은 “미국 임상 2상 승인 완료 및 MSD 면역항암제 키트루다(Keytruda)와 병용투여 임상이 시작될 타니비루맵(Tanibirumab) 신약 가치, 항체치료제 개발 플랫폼 기술의 경쟁력 고려
앱클론이 중국 업체와 신약물질 기술을 이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장 초반 급등세다.
앱클론은 2일 오전 9시 22분 현재 전일대비 19.64%오른 4만9950원에 거래 중이다.
회사는 전날 상하이 헨리우스 바이오텍과 약 456억원 규모의 위암·유방암 항체신약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허가 승인 이후 상업화 시 판매금액에 따른
최근 강력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코스닥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 중인 개인에 힘입어 오늘 역시 상승 출발하며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2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10.37포인트(+1.58%) 상승한 667.83포인트를 나타내며, 67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이고 있는
NH투자증권은 앱클론에 대해 2일 중국 제약사로 AC101의 글로벌 권리를 기술이전해 내년 확실한 흑자전환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앱클론은 중국의 대형 제약그룹 푸싱의 상하이헨리우스바이오텍과 위암 및 유방암 표적 항체신약 AC101의 글로벌 판권에 대해 4500만 달러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날
앱클론은 1일 중국의 대형 제약그룹 푸싱의 상하이헨리우스바이오텍과 위암 및 유방암 표적 항체신약 AC101의 글로벌 판권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측에 따르면 앱클론은 2016년 10월 상하이 헨리우스 바이오텍에 범중국 판권 기술이전 시 글로벌 판권에 대한 매수 옵션을 부여한 바 있다. 이날 옵션 행사 계약이 체결됨에 따라 글로벌
앱클론은 중국 상하이 헨리우스 바이오텍(Shanghai Henlius Biotech)과 위암 및 유방암 표적 항체신약 'AC101'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다. 총 계약금액은 455억6800만 원이다.
계약조건은 정액기술료가 4000만 달러, 반환의무가 없는 옵션행사가가 1000만 달러다. 이중 500만 달러는 12월 30일이 1차 수
앱클론은 HER2에 특이적으로 결합하는 항체에 관한 기술에 대한 중국 및 캐나다 특허를 취득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이는 암 예방 또는 치료에 이용되는 병용투여용 신규 HER2 항체에 관한 것이다. 앱클론은 이번 특허권으로 가치가 향상된 물질을 기술이전을 통한 사업화에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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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클론은 'HER2에 특이적으로 결합하는 항체(ANTIBODY SPECIFICALLY BINDING TO HER2)'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16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신규 항암 기작과 향상된 항암 효과를 보이는 당사 치료용 항체 신약 후보 AC101의 항암제로서 그 용도에 대한 발명"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