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시황] 수요예측 앞둔 펄어비스, 3일 연속 상승

입력 2017-08-22 17: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2일 비상장 주식시장은 전날보다 상승세를 그렸다.

29일 수요예측 예정인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 공급업체 펄어비스는 9만2250원(1.37%)으로 3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31일 수요예측 예정인 바이오 시너지 항체 개발업체 앱클론도 1만7550원(0.29%)으로 반등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68만 원(2.26%)으로 어제 하락분을 만회했으나, 현대엠엔소프트와 현대다이모스가 각각 3만8450원(-1.28%), 2만4250원(-1.02%)으로 동반 하락했다.

의료기기 제조업체 아크로스는 8만2000원(1.23%)으로 상승했다. 반면, 건강보조 식품 전문업체 노바렉스가 2만6000원(-1.89%)으로 이틀 연속 하락했다.

제조부문에서는 치과용 임플란트 제조업체 메가젠임플란트가 2만2550원(0.22%)으로 소폭 오름세를 나타냈고, 메디오젠이 1만5000원(4.90%)으로 이틀 연속 강세 마감했다. 액정 평판 디스플레이 제조업체 지스마트도 1만4600원(1.39%)으로 신고가를 경신했다.

그 밖에 LG계열 IT컨설팅 전문업체 LG CNS가 2만7250원(-0.91%)으로 소폭 하락했고, 저비용 항공사 이스타항공이 1만3400원(-1.83%)으로 이틀 연속 하락했다.

온라인 게임 개발업체 블루홀은 38만 원(4.11%)으로 강세를 이어가며 최고가를 경신했다.

자료제공 : 38커뮤니케이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회복세에 '샌드위치 위기론' 소환한 이재용⋯기술 경쟁력 재정비 주문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9,192,000
    • -1.98%
    • 이더리움
    • 4,187,000
    • -3.84%
    • 비트코인 캐시
    • 847,000
    • -3.42%
    • 리플
    • 2,728
    • -3.5%
    • 솔라나
    • 175,800
    • -6.29%
    • 에이다
    • 502
    • -5.28%
    • 트론
    • 440
    • +0.92%
    • 스텔라루멘
    • 302
    • -3.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840
    • -3.18%
    • 체인링크
    • 17,090
    • -5.16%
    • 샌드박스
    • 193
    • -1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