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일환 기획재정부 2차관은 26일 "소상공인 버팀목 플러스+ 자금, 긴급고용안정지원금 등은 5월 말까지 예산(7조3000억 원)의 80% 이상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안일환 차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긴급 재정관리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경영‧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483만 자영업자‧소상공인 등에 대해서는 가
홍남기 경제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주택을 매각해 재산이 4억 원 가량 늘었다. 김용범 기재부 1차관은 아파트 공시가격이 올라 재산이 증가했다.
25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공개한 재산변동사항을 보면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신고한 재산 총액은 지난해 말 기준 14억 7200만 원으로 1년 전보다 4억 490만 원 증가했다.
재산 증가한
안일환 기획재정부 2차관은 26일 "중앙정부, 지자체가 시행하는 직접일자리 사업에서 3월 말까지 90만 명 이상 채용을 달성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안일환 차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 제2차 재정관리점검회의를 주재하고 1분기 재정집행 현황 및 향후 계획 등을 논의했다.
주요 분야 집행 현황을 보면 정부는 1월 집행액 기준으로 일자리 창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세수가 7조9000억 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9년에 이어 2년 연속이고 감소율은 외환위기 이후 최대다. 다만 부동산과 주식시장 활황으로 관련 세수입은 증가했다. 또 3차 추가경정예산 편성에 따른 재정 확대에도 세계잉여금은 9조4000억 원 흑자를 기록, 6년 연속 흑자추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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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국가채무가 급속히 늘어나면서 재정위기 우려와 함께 국가신용도 하락에 대한 경고음이 커지고 있다. 정부의 거듭된 확장 재정과 코로나19 사태 이후 현금살포 정책이 잇따르는 탓이다.
국제통화기금(IMF)의 세계경제 전망에서 한국의 국내총생산(GDP) 대비 국가채무비율이 2015년 40.78%에서 2025년 64.96%로 급등할 것으로 예상됐다.
소상공인 버팀목 자금과 긴급고용안정지원금이 326만 명에게 4조 원이 지원돼 설 전 지급목표를 조기 달성했다.
안일환 기획재정부 2차관은 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차 공공기관 투자집행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정부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특히 피해가 집중된 소상공인과 고용 취약계층에 대해 설에 최대한 현금이 지급될 수 있도록 맞춤형 피해 지원 대책을 마련
금융감독원이 올해도 공공기관 지정을 피했다. 대신 강도 높은 조직 효율화 방안을 추진해야 하는 부담을 떠안게 됐다. 이번 결정으로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이 금융위원회로부터 독립해야 한다는 주장을 강하게 밀어붙일 것으로 보인다.
◇공운위 금감원 공공기관 지정 유보, 고강도 조직효율화 요구= 기획재정부는 29일 안일환 2차관 주재로 공공기관운영위원회(공운위)를
안일환 기획재정부 2차관은 28일 "일본의 경우 1990년에 60%였던 국내총생산(GDP) 대비 국가채무비율이 2000년에 130%, 2019년에 220%로 급격히 늘어난 점을 감안할 때 우리도 결코 방심해선 안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안일환 차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차 재정관리점검회의를 주재하며 "우리나라의 국가채무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정부가 한국판 뉴딜 등의 신유형 사업을 민간투자사업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또 운영 기간이 만료되는 민자시설에 대해 ‘운영형 민자방식’ 도입을 추진한다.
안일환 기획재정부 2차관은 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민간투자 활성화 관련 전문가 간담회를 주재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이후 시중의 풍부한 유동성이 생산적 부문에 투자될 수 있도록 민간투자
안일환 기획재정부 2차관은 14일 “공공부문에서 직무 중심 보수체계 개편을 성공적으로 정착시켜 나갈 수 있도록 하는 방안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며 “보수를 결정하는 주요 요인을 직무 중심으로 개편하는 것은 고령화·저성장 사회에 대응하고 보수체계의 공정성·합리성을 제고하기 위한 시대적 당면과제”라고 강조했다.
안 차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공공기관
안일환 기획재정부 2차관은 8일 “최근에 부각되고 있는 기술기업·전통기업, 플랫폼 사업자·노동자 등 업종·계층별 양극화 현상에 대한 보다 촘촘한 고용·사회안전망 구축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안 차관은 이날 정부 서울청사에서 ‘2021∼2025년 국가재정운용계획 정책간담회’를 열고 “위기 대응 과정에서 나타나는 한계기업, 위기가구 등을 좀 더
안일환 기획재정부 2차관은 30일 "내년 상반기 중 관리대상 예산을 역대 최고 수준인 63.0% 집행하고 고용유지지원금 등 일자리 예산을 1분기에 집중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안일환 기재부 차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6차 재정관리점검회의를 주재하며 "내년도에도 확장적인 재정정책 기조를 유지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안 차관은 "내년도 우리경제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이 본궤도에 올랐다. 16일 민간투자사업 지정과 함께 민간투자시설사업 기본계획(RFP)안이 통과돼 내년 상반기에 협상대상자를 지정한다. 계획대로면 내년 말 실시협약 체결, 2022년 착공에 들어간다.
기획재정부는 이날 안일환 2차관 주재로 제5차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를 열고 GTX-C 노선 사업지정 및 RFP안 등 7개
서울지방병무청과 옛 관악등기소가 공공청사와 청년임대주택으로 복합개발된다.
기획재정부는 16일 서울지방조달청에서 안일환 2차관 주재로 2020년도 제7차 국유재산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공공청사+청년임대주택 복합개발 사업계획 승인(안) 등 5개 의결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우선 서울 신길동 서울지방병무청과 사당역 인근 관악등기소에 2025년까지 공공청사와
안일환 기획재정부 2차관은 15일 "코로나 위기상황이 종식되고 경제회복이 본격화되면 일시적으로 증가한 사업을 중심으로 재정지출 효율화를 강도 높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안일환 차관은 이날 서울 연세세브란스빌딩 대회의장에서 한국조세재정연구원과 공동으로 개최한 2020년 재정운용 심포지엄 축사를 통해 "특히 위기과정에서 크게 확대된 재정수지적자 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