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가 시작됐다. 각 방송사는 다양한 장르·콘셉트의 프로그램을 준비해 시청자들을 향해 손짓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친척들과도 온전히 모일 수 없는 시기인 만큼, 방구석 1열에서 방송사가 준비한 TV 프로그램들을 보며 설 연휴를 보내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다.
△KBS
연휴 첫날인 11일 낮 12시 15분 KBS 2TV에
지난해 인성 논란 관련 사과 이후 3개월 만에 사과한 레드벨벳 아이린이 연일 화제로 오르내리고 있다.
그는 지난해 10월 갑질 논란으로 온라인을 한동안 뜨겁게 달궜다. 당시 에디터 A씨에게 갑질한 이후 A씨가 SNS를 통해 낱낱이 폭로하면서 사과를 전한 바 있다.
아이린은 지난 15일 갑질 사건 이후 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며 팬들에게 인사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이성수 대표가 걸그룹 레드벨벳의 활동 계획에 대해 밝혔다.
SM 이성수 대표는 21일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 '컴업(COMEUP) 2020' 연설에서 레드벨벳을 언급했다.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은 지난달 21일 스타일리스트 A 씨의 갑질 폭로 이후 사과에 나선 바 있다. 이후 활동에 나서지 않았던 아이린은 지난 5일 레드
타투이스트와 열애설 채영, 침화사 누구?
걸그룹 트와이스 채영과 타투이스트 침화사(본명.정성현)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상에서는 채영의 왼손 약지에 낀 반지, 마트에서 장을 보는 사진, 페도라 모자를 쓴 사진 등이 게재되며, 이를 두고 타투이스트 침화사와 열애 증거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또 네티즌은 채영의 손에 새겨진 타투 등으로 봤
그룹 레드벨벳 아이린이 활동을 재개했다.
5일 레드벨벳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2021 레드벨벳 시즌 그리팅'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 속에는 아이린을 포함해 화이트 드레스를 맞춰 입은 레드벨벳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아이린은 다소 경직된 모습이었지만 프로다운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다. 아이린은 지난달 21일 스타일리스트 A 씨의
걸그룹 레드벨벳의 무대가 통편집된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일 SBS에서는 '온택트 2020 강남페스티벌 영동대로 K-POP 콘서트'가 방송됐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영동대로 K-POP 콘서트'는 2011년부터 영동대로를 특설무대로 활용, 해외 파급력이 큰 국내 정상급 K-POP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전 세계 팬들에게 역대급 퍼포먼스를 선사
걸그룹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의 갑질 논란에 이어 엑소 찬열의 전 여친이라 주장하는 여성이 사생활 의혹을 제기한 가운데, 이들을 모델로 내세운 프라다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29일 오전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찬열(본명.박찬열)과 3년간 교제했다고 주장한 한 여성의 폭로글이 게재됐다.
이 여성은 글에서 "찬열이 나와 사귀는 동안 걸그룹, 유튜버, BJ,
에스파의 멤버 카리나(본명 유지민)이 공개된 가운데 동창생의 주장이 눈길을 끈다.
26일 한 익명 커뮤니티에는 유지민의 중학교 동창생이라고 주장하는 누리꾼의 글이 게재돼 이목을 끌었다.
이 누리꾼은 “나는 중학교 때 약자였고 남자애들에게 괴롭힘을 당했다”라며 “그런 나에게 지민이는 되게 잘 해줬다. 지민이는 모두에게 친절했다”라고 주장했다.
개그맨 이승윤이 새 매니저를 소개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승윤이 출연해 새 매니저 김훈규 씨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이승윤은 “1년 동안 매니저 없이 다니다가 4개월 전 새 매니저와 함께하게 됐다”라며 새 매니저 김훈규 씨를 소개했다.
김훈규 씨는 2PM, 갓세븐 등 아이돌의 아크로바틱 선생이자 대학에서
후쿠하라 모네의 아이린 인성 폭로 글이 수시간 만에 사라졌다.
후쿠하라 모네는 23일 개인 SNS 계정을 통해 레드벨벳 아이린의 인성 관련 폭로성 글을 게재했다 정정하는 등 입장을 여러 번 바꾼 끝에 글을 모두 삭제, 네티즌들의 의아함을 샀다.
후쿠하라 모네는 SM 엔터테이먼트 연습생 출신이다. 후쿠하라 모네는 연습생 당시 아이린으로부터 ‘괴롭힘’
‘출근길’은 정치, 사회, 경제, 연예 등 각 분야의 전일 주요 뉴스를 정리한 코너입니다. 출근길 5분만 투자하세요. 하루의 이슈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레드벨벳 아이린·슬기에 불똥…에디터 '갑질 폭로'
에디터 A 씨가 '갑질' 연예인 폭로글을 게재한 가운데, 글과 함께 올라온 '사이코(psycho)', '몬스터(monster)' 해시태그를 통해 해당
아이린이 사과문을 통해 한 에디터의 폭로 글이 사실임을 인정했다.
아이린은 22일 오후 사과문을 개인 SNS 계정에 등록했다. 아이린은 사과문에서 자신의 행동이 경솔했음을 인정했다.
이날 소속사 SM엔터테이먼트도 아이린이 해당 에디터를 만나 직접 사과를 전했다며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앞서 에디터는 아이린의 언행이 담긴 녹취록을 갖고 있다며 그의
레드벨벳 아이린 슬기 인스타 근황에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레드벨벳 아이린, 슬기 인스타는 22일 한 에디터가 두 사람과 연관된 해시태그를 게시물에 게재하면서 자연스레 소환됐다.
이 에디터는 개인 인스타를 통해 레드벨벳 아이린, 슬기가 활동했던 곡들을 해시태그했다. 내용은 한 사람의 인성에 대해 다뤘다. 문제 인물의 모욕적인 언사에 15년차 에디
배우 박선영 측이 식용유 여배우 의혹에 황당하다는 입장을 보였다.
22일 박선영의 소속사 앤유앤에이컴퍼니 측은 “박선영은 ‘식용유 연예인’과 무관하다. 루머에 당황스러울 뿐”이라며 입장을 밝혔다.
앞서 지난 9월 서울 성동구의 한 고급 아파트에 거주하는 연예인 A씨가 지하 주차장에 식용유를 흘리고 치우지 않아 입주민이 부상을 당했다는 소식이 전해
15년 차 에디터가 한 인기 여자 연예인의 갑질 폭로글을 올려 화제다.
에디터 A 씨는 21일 자신의 SNS에 그간 화제가 된 갑질 사건들을 거론하며 "내가 그 '을'의 위치에서 한 사람에게 철저하게 밟히고 당하는 경험을 했다"고 적었다.
이어 A 씨는 "손과 발, 뇌가 묶인 채로 가만히 서서 그 질색하는 얼굴과 요동치는 인간의 지랄 앞에서 아무것도
경남제약은 ‘레모나’가 한국과 중국 소비자들이 뽑은 ‘2020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한국소비자포럼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매년 소비자가 최고의 브랜드와 제품을 부문별로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로 7월 27일부터 지난달 9일까지 2주간 온라인·모바일 투표와 일대일 전화 설문을 통해 부문별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했다.
레모나는 올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 매출 부진을 겪고 있던 백화점들이 라이브 방송(라방)으로 활로는 모색하고 있다. 지난해 AK플라자가 첫 선을 보인 '라방'에 마지막으로 신세계백화점과 갤러리아가 뛰어들면서 주요 5대 백화점 모두 미디어커머스를 활용하게 됐다. 백화점으로서는 패션과 뷰티 매출을 끌어올릴 비장의 카드로 라방을 뽑아든 셈이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비대면 거래가 뉴노멀로 자리잡으면서 새롭게 떠오른 라이브 커머스 시장의 주도권을 잡기 위한 경쟁이 치열하다.
'라방'이라 불리는 라이브 커머스는 실시간 동영상 스트리밍을 통해 상품을 판매하는 온라인 채널을 뜻한다. 특히 소비의 중심으로 떠오르는 MZ세대를 잡기 위해서는 이 채널의 구축이 필수다. 취급 상품도 김치부터 구찌ㆍ디올 등 명
갤러리아백화점이 언택트 비즈니스 모델 활성화 및 MZ 세대를 겨냥해 라이브방송(이하 ‘라방’)을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갤러리아의 첫 쇼핑 라방은 오는 16일 저녁 9시 명품 디자이너 브랜드 ‘오프화이트’와 함께 한다.
갤러리아는 ‘언박싱 갤러리아(Unboxing Galleia)’라는 타이틀 아래 명품 브랜드를 포함해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브랜드를
레드벨벳 멤버 조이가 입은 티셔츠를 두고 이기적이다라는 지적과 관련한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9일 조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흰 티셔츠에 스프라이트를 슈트를 입고 찍은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조이가 재킷 속에 입은 티셔츠는 디올의 코튼 리넨 티셔츠로 'WE SHOULD ALL BE FEMINISTS(우리는 모두 페미니스트가 돼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