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린 사과문, ‘녹취록 없는 겁쟁이’ 또다른 목격자 “추락 환영”

입력 2020-10-22 22: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아이린 SNS )
(출처=아이린 SNS )

아이린이 사과문을 통해 한 에디터의 폭로 글이 사실임을 인정했다.

아이린은 22일 오후 사과문을 개인 SNS 계정에 등록했다. 아이린은 사과문에서 자신의 행동이 경솔했음을 인정했다.

이날 소속사 SM엔터테이먼트도 아이린이 해당 에디터를 만나 직접 사과를 전했다며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앞서 에디터는 아이린의 언행이 담긴 녹취록을 갖고 있다며 그의 부적절한 갑질을 폭로했다. 15년 차 경력의 에디터는 숱한 일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이린으로부터 당한 모욕적인 일에 그저 눈물을 흘리고 있을 수 밖에 없었다고 전해 네티즌들의 공분을 샀다.

이 에디터는 자신의 직업을 걸고 용기 내 전하는 글이라며 안타까운 상황을 전하기도 했다. 이 에디터의 폭로에 가명을 쓴 또 다른 에디터 또한 자신도 아이린의 인성 문제를 익히 알고 있었다고 SNS를 통해 폭로했다. 다만 그는 직업을 잃을까 신상공개하지 못하는 ‘녹취록 없는 겁쟁이’라며 아이린의 이미지 추락을 환영한다고 표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91,000
    • -3.51%
    • 이더리움
    • 3,271,000
    • -5.02%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2.86%
    • 리플
    • 2,182
    • -3.24%
    • 솔라나
    • 134,300
    • -4.14%
    • 에이다
    • 408
    • -4.67%
    • 트론
    • 453
    • +0.44%
    • 스텔라루멘
    • 254
    • -1.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80
    • -2.85%
    • 체인링크
    • 13,770
    • -5.56%
    • 샌드박스
    • 125
    • -4.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