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가족부는 1일 가족사업 관련 지자체 간담회를 개최해 2026년도 가족정책 사업의 주요 추진방향과 협력 과제를 논의했다.
이날 최성지 청소년가족정책실장 주재로 열린 간담회에는 전국 광역 지자체 가족정책 담당 직원들이 참석해 내년도 가족정책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개선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성평등부는 아이돌봄 서비스, 한부모
성평등가족부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인해 국민행복카드를 이용한 아이돌봄서비스 결제가 제한되는 상황에서 이용자 불편을 완화하기 위해 현금 최대 50만 원까지 서비스를 먼저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1일 성평등부는 "현재 카드 기능의 정상화 전까지는 현금 결제만 가능하다"라며 "다만 현금이 부족하더라도 최대 50만 원까지는 서비스를 먼저 이용할 수 있
성평등가족부가 추석 연휴에도 민생 안정을 위해 아이돌봄 및 폭력 피해 긴급 상담 등의 서비스를 정상적으로 운영한다.
1일 성평등부에 따르면, 아이돌봄서비스는 추석 연휴에 쉬는 날 없이 정상 운영한다. 휴일 요금이 아닌 평일 요금을 적용해 이용자의 비용 부담을 낮춘다.
폭력피해자 지원을 위해 주요 시설들 역시 24시간 정상 운영한다. 1366센터는 폭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이후 카드사 업무는 대부분 정상화됐지만 국민행복카드 바우처 신청 등 일부 서비스에서는 여전히 차질이 이어지고 있다.
29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사회서비스전자바우처시스템 복구가 지연되면서 국민행복카드 결제액 자동차감 등의 기능이 작동하지 않는 등 일부 문제가 해소되지 않고 있다.
국민행복카드는 임신·출산 진료비, 첫만남이용권, 아
일부 고객 '대체 신분증' 미지참 업무 차질정부24ㆍ우체국 금융 재가동…초기 혼란 진정카드 발급도 정상화…"민원 거의 없어"보험사도 일부 서비스 차질…대체 신분증 대응
대체 신분증이 없어서 되돌아간 고객도 있었습니다.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 사고 이후 첫 영업일인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의 한 은행 영업점은 평소와 크게 다르지 않은 모습이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정부 온라인 서비스 먹통은행, 공항, 우체국 등 국민 일상과 밀접한 업무 장애 발생“당장 처리해야 할 일 있는데⋯언제 복구될지 몰라 불안”전문가들 “서버·배터리실 분리 및 특화된 소방관리 필요”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로 정부 온라인 서비스가 먹통이 되면서 국민 일상도 함께 멈췄다. 은행, 공항, 우체국 등 국민 일
원민경 여성가족부 장관이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와 관련해 "시스템이 정상화 될 때까지 후속 조치를 차질 없이 추진하여 국민의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대응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27일 원 장관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와 관련해 긴급 상황점검 회의를 개최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하며 이같이 밝혔다.
여가부의 누리집 및 소관 행정정보시스템은 모
성평등가족부 개편⋯"성평등 실현, 새정부 과제"원 장관, 기자실 방문해 "가차 없이 질책해 달라"
원민경 신임 여성가족부 장관이 취임 일성으로 "소통과 경청, 협력으로 더욱 강한 성평등가족부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원 장관의 취임으로 여가부는 1년 7개월 만에 수장 공백 사태를 일단락 지었다.
원 장관은 1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
원 후보자 "'피해호소인' 용어 바람직하지 않아"박정훈 대령 긴급구제 신청 기각 의견⋯"사과"경찰청과의 합동 성매매 단속·점검 재개 의지
원민경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인사청문회에서 여가부의 성평등가족부 확대·개편 의지를 밝히며 "성평등정책 총괄 조정과 거버넌스 기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원 후보자는 3일 여의도 국회 여성가족위원회에서 열린
원민경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인사청문회 모두발언에서 "성평등 사회 실현이 국민 모두의 삶에 기여하고 우리 사회의 지속가능성을 담보하는 매우 중요한 과제이자 가치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원 후보자는 3일 여의도 국회 여성가족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새로운 국민주권정부에서 국민이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꿈꾸고 더 큰 행복을
여성가족부가 내년 예산안을 1조9866억 원으로 편성했다. 올해(1조7777억 원)보다 11.8% 늘어난 규모다. 여가부는 정부는 아이돌봄과 한부모가족 지원을 강화하고, 청소년 건강과 안전망 확대, 성평등 문화 확산에 재정을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돌봄 사각지대 해소 및 다양한 가족 지원 강화
여성가족부는 돌봄서비스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가정으로 직접
지역아동센터 등을 이용하는 부모 3명 중 2명은 밤 8시 이후 공적 야간돌봄 서비스를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는 24일 이 같은 ‘초등 방과 후 마을돌봄시설 20시 이후 연장돌봄 이용수요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7월 발표된 ‘부산 아파트 화재 아동 사망사건 대응 관계부처 대책’의 일환으로 초등 야간·심야 연장돌봄
아동수당 지원대상이 매년 1세씩 단계적으로 연장된다. 저소득층에 대해선 출산전후휴가급여가 추가 지급된다.
기획재정부는 22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새정부 경제성장전략’을 발표했다.
‘모두의 성장’ 부문은 지역균형성장, 중소·벤처기업 성장,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 및 경영부담 완화, 민생경제 활력 제고, 인구위기 대응 등 5대 핵심과제로 구성됐다.
아이돌봄서비스 이용 수요와 사업 운영 실태 등을 파악하기 위한 '아이돌봄서비스 실태조사'가 국가승인통계 지정 후 처음으로 시행된다.
30일 여성가족부에 따르면, 아이돌봄서비스 실태조사는 '아이돌봄 지원법'에 따라 관련 정책 수립과 서비스 개선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3년마다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24일 국가승인통계 지정 후 처음으로 시행된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24일부터 3기 신도시 남양주왕숙 지구에서 본청약(A-1‧A-2블록)을 개시한다. 이는 새 정부 출범 이후 첫 번째 3기 신도시 본청약 공급이며, 이를 시작으로 하반기에 수도권 공공택지에 1만2000가구의 공공주택이 순차적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남양주왕숙 A-1, A-2블록 공급 물량은 총 1030가구며, 전용
기업 최초로 ‘재채용 조건부 육아퇴직’을 도입한 양종희 KB금융지주 회장이 인구위기 극복에 기여한 공로로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는 11일 서울 서초구 JW메리어트 서울에서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행사를 열어 인구위기 극복에 기여한 개인·단체에 포상을 수여했다.
먼저 양 회장은 육아휴직을 모두 소진한 직원들을 대상으로 재채용을 전제
KB금융 일·가정 양립 공로 인정받아금융권 최초 채용 조건부 퇴직제 도입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이 일ㆍ가정 양립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KB금융은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와 '저출생 대응을 위한 민관 협력'을 논의하고 지속 가능한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양 회장은 "우리 사회의 존립을 위
“이웃 어른들에게 싹싹하게 인사도 잘하던 착한 아이였는데….”
24일 새벽 부산진구 개금동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 사고는 단순한 비극을 넘어 사회적 숙제를 다시 꺼내 들었는데요. 매캐한 냄새가 가시지 않은 4층 외벽은 검게 그을려 있었고, 아이들이 머물던 침실의 흔적은 선명하게 남아 있었습니다. 비가 내리는 아침, 이웃들은 우산을 든
코오롱글로벌은 대전광역시 중구 선화동에 공급 예정인 '대전 하늘채 루시에르'에 돌봄 및 교육 특화 콘텐츠를 대거 도입한다고 24일 밝혔다.
코오롱글로벌은 째깍섬 및 모그와이, 종로엠스쿨 3개사와 각각 업무협약을 맺고 대전시에서는 최초로 단지 내 상업시설에 약 200평 규모의 공간을 활용해 ‘온 가족 라이프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먼저 대전 하늘채 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