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이 영국의 프리미엄 아우터 전문 브랜드 '트렌치 런던'의 팝업 스토어를 서울 중구 소공동 본점 3층에서 오는 30일까지 전개한다.
트렌치런던은 슬림하고 스키니한 핏이 특징으로 영국 전통 의류 감각을 강조한 남성 라인 ‘킹 클래식 트렌치’, ‘레이크 슬림 트렌치’와 여성 라인 ‘퀸 클래식 트렌치’, ‘슬론 트렌치’ 등을 선보인다. 트렌치 코트
‘판초(Pancho)’가 인기를 끌고 있다.
숄이라고 불리기도 하는 판초는 아우터 대신 걸쳐 입는 형태로, 소매 부분이 따로 없어 언뜻 보면 커다란 머플러를 두른 것처럼 보인다. 소매 없이 어깨에 걸쳐 입는 케이프(망토)와 유사한 외관이지만, 케이프는 목에 끈을 묶은 형태라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판초는 일반적인 아우터보다 개성 있는 코디가 가능하면서도
현대백화점은 12일부터 압구정본점 등 전국 16개 전 점포에서 '2021 해외패션 가을·겨울 시즌오프' 행사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남녀 수입의류·컨템포러리·잡화 등 180여 개 해외패션 브랜드가 참여해 2021년 가을·겨울 상품을 정상가 대비 10~50% 할인 판매한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올해 겨울 기온이 지난해보다 추워질 것으
롯데백화점은 13일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과 손잡고 기획한 ‘노벨티 눕시’ 한정판 숏패딩을 단독으로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한정판으로 제작된 눕시 상품은 2배 이상의 리셀 프리미엄이 붙을 정도로 MZ세대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상품 판매 기간 해당 브랜드 역시 25% 이상 매출이 신장했다.
올해 선보이는 상품은 MZ세대의 스타일을 반영해 마치
위드코로나(단계적 일상 회복) 시대가 열리면서 패션ㆍ뷰티업계에 훈풍이 불고 있다. 예년보다 빨리 찾아온 추위, 줄어드는 재택근무, 회식ㆍ연말 모임 부활 등 외출이 늘어날 것을 대비해 소비자들이 화장품, 외출복 등에 지갑을 열면서 연말 대목 매출 상승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8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위드코로나와 맞물려 겨울 대목을 앞두고 의류, 화장
롯데온이 연말을 맞아 송년모임룩(Look)을 제안한다.
롯데온은 이달 14일까지 가을, 겨울 패션 상품을 모아 ‘프리미엄 스타일위크’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행사 기간에는 구찌, 프라다, 헤지스, 빈폴, K2, 스톤헨지 등 인기 패션 브랜드 상품을 최대 70% 할인 판매하며, 20% 할인 쿠폰과 카드사별 최대 7%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입동(7일)을 앞두고 일교차가 커지면서 발열 내의, 침구 등 겨울용 소비재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JAJU)는 지난달 20일부터 이달 2일까지 2주간 ‘접촉온감 시리즈’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20% 증가했다고 4일 밝혔다. 2019년 첫선을 보인 자주의 접촉온감시리즈는 발열 원단을 적용한 제품으로 내
롯데백화점 본점은 다음달 4일까지 푸마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푸마 팝업스토어는 푸마 제품을 생산했던 첫 공장을 모티브로 세련된 빈티지 무드 공간으로 구성했다.
또한, 아우터부터 스니커즈, 맨투맨, 자켓과 팬츠(일부푸목 제외)까지 50~70% 할인을 제공한다.
이달 30~31일 양일간 진행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쇼핑축제 ‘2021 대한민국 쓱데이’ 본행사를 하루 앞두고 신세계가 계열사별 주요 행사와 쇼핑팁을 공개했다.
신세계그룹은 쓱데이 본행사 이틀간 온·오프라인 18개 계열사의 역량을 결집해 대한민국 대표 쇼핑 축제다운 할인 혜택 및 단독 기획 상품들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전 계열사의 인프라와 유
롯데아울렛이 단계적 일상회복(위드코로나) 전환과 함께 하반기 최대 쇼핑 행사를 펼친다.
롯데아울렛은 29일부터 11월 7일까지 10일 동안 ‘롯데아울렛 메가 세일’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1년에 단 두 번 진행하는 아울렛 최대 행사로, 롯데아울렛 전점에서 기존 할인률에 최대 3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에는 작년보다 120여개 브랜드
신세계프라퍼티는 신세계그룹 18개 계열사가 총출동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쇼핑 축제 ‘2021 대한민국 쓱데이’를 맞아, 스타필드 전 지점에서 다채로운 전시와 체험 이벤트, 쇼핑 행사를 31일까지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스타필드는 매년 쓱데이 행사에서 요트, 경비행기, 이동형 별장, 캠핑카 등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선보이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때 이른 '10월 한파'에 롯데백화점이 겨울 아우터 구입을 제안한다.
롯데백화점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F/W 아우터로 숏패딩과 플리스가 인기를 끌 것으로 보고 인기 아웃도어 브랜드와의 와의 사전 기획을 통해 단독 상품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대표 상품은 ‘네파’ 전지현 보머 다운재킷(18만 9000원), ‘블랙야크’ 아이유 L테리어 숏다운(21
17년 만에 찾아온 10월 한파주의보에 겨울 의류를 찾는 손길도 빨라지고 있다.
지구온난화 여파로 올 11~12월은 예년보다 더 추울 것이라는 기상청 예보에 패션ㆍ아웃도어 업계는 친환경 소재를 적용한 패딩을 내놓는 등 월동 준비에 서두르고 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 흥행에 힘입어 체육복 및 애슬레저 패션도 인기다.
19일 지마켓에
갑자기 닥친 한파에 유통가가 겨울 채비에 나서고 있다. 백화점과 온라인 마켓에서는 겨울 의류 프로모션에 나섰고, 편의점도 상비약과 온장고 가동 및 핫푸드 행사에 돌입했다.
신세계백화점은 프리미엄 아우터 브랜드 팝업 매장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강남점은 캐나다 프리미엄 패딩 ‘카눅’의 팝업스토어를 준비했다. 캐나다 현지에서 100% 수작업 생산해 선보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에 패딩 등 외투를 찾는 고객이 늘고 있다.
17일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10일부터 기온이 급격하게 떨어지며 플리스, 패딩, 모피 등의 아우터 수요가 늘고 있다.
특히 여성 모피는 23.0%의 높은 신장률을 기록했다. 노비스 등 프리미엄 패딩 팝업 매장의 매출 역시 계획 대비 40% 이상 달성 중이다.
이번 주 역시 최저 기온이 2도
이번 주말부터 일부 지역 기온이 영하로 떨어질 것으로 예보되면서 월동 준비를 서둘러야 할 시기가 됐다. 패션업계는 패딩과 플리스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리버시블 아이템을 내놓거나 인기 스테디셀러를 업그레이드 출시하는 등 아우터 열전이 한창이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코오롱인더스트리 FnC 부문(이하 코오롱FnC)이 전개하는 남성복 브랜드 ‘시리즈’는 이
롯데홈쇼핑은 14일부터 24일까지 110억 원의 쇼핑 지원금을 제공하고, 할인 상품 총 5000억 원 규모의 초대형 쇼핑 행사 ‘광클절’ 홍보 모델로 가상 모델 ‘루시’를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대한민국 광클절’은 롯데홈쇼핑이 지난해 홈쇼핑 업계에서 처음 시도하며 화제를 모은 초대형 쇼핑 행사다. 박세리, 송가인 등 당대 대세 인플루언서를 홍보 모
M.NET 댄스 서바이벌 예능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 인기에 힘입어 패션ㆍ뷰티업계가 예능에 출연한 댄서들에 '러브콜'이 줄을 잇고 있다. 댄서를 화보 모델로 발탁하거나, 이들이 착용하는 스트릿 아이템이 완판 행진을 기록하는 등 인기가 뜨겁다.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는 댄서 ‘노제(NO:ZE)’와 함께한 가을ㆍ겨울 시즌 아우터 화보를 공개
일명 ‘뽀글이’라 불리는 플리스의 인기가 올해도 뜨거운 가운데 아웃도어 업계가 가을ㆍ겨울 시즌을 앞두고 플리스 제품군 강화에 나서고 있다.
코오롱인더스트리 FnC 부문(이하 코오롱FnC)이 전개하는 아웃도어 브랜드 ‘코오롱스포츠’는 이번 시즌 플리스 소재의 다양한 아이템 출시했다. 코오롱스포츠는 후드티셔츠, 조거팬츠는 물론 다양한 디자인의 아우터까지 플리
롯데온(ON)이 패션 브랜드 빈폴과 손잡고 23일부터 29일까지 ‘빈폴 패밀리 위크’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빈폴멘, 빈폴레이디스, 빈폴키즈 등 빈폴의 10개 브랜드를 롯데온 단독 혜택으로 선보이고 최대 30%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카드사별 최대 7% 할인 적용이 가능하다.
‘빈폴 패밀리 위크’는 일반적으로 11월에 진행하는 행사지만, 올해는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