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온, 29일까지 '빈폴 패밀리 위크'…최대 30% 할인 혜택

입력 2021-09-23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롯데온)
(사진제공=롯데온)

롯데온(ON)이 패션 브랜드 빈폴과 손잡고 23일부터 29일까지 ‘빈폴 패밀리 위크’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빈폴멘, 빈폴레이디스, 빈폴키즈 등 빈폴의 10개 브랜드를 롯데온 단독 혜택으로 선보이고 최대 30%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카드사별 최대 7% 할인 적용이 가능하다.

‘빈폴 패밀리 위크’는 일반적으로 11월에 진행하는 행사지만, 올해는 가을, 겨울 의류 판매 시기가 빨라지면서 이번에는 행사를 앞당겨 준비했다.

실제로 롯데온의 의류 매출을 보면 지난해에는 가디건, 재킷, 점퍼 등 아우터 매출이 9월부터 크게 늘어난 반면, 올해는 아우터 매출이 8월부터 전월 대비 2배 이상 늘어나는 등 가을, 겨울 의류 구매 시기가 한 달 빨라졌다. 이는 최근 백신 접종 확대 및 사회적 분위기 완화로 가을 외출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진 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빈폴 패밀리 위크’에는 2021년 F/W 신상품이 포함됐다. 기존 패밀리 세일과 달리 행사 시기가 앞당겨져 출시 한 달도 되지 않은 신상품에도 혜택을 적용했다. 더불어 2020년 베스트셀러 상품과 빈폴 자사몰에서만 판매하던 단독 상품 등 인기 상품으로 행사를 구성했다.

대표적으로 롯데온에서 유통사 단독으로 선보이는 2020년 베스트셀러 상품 ‘빈폴멘 블루 코듀로이 솔리드 셔츠’를 최종 혜택가 7만 원대에, ‘빈폴레이디스 퍼플 글렌 체크 오픈 트렌치 코트’를 최종 혜택가 24만 원대에 판매한다. 2021년 신상품으로는 ‘빈폴멘 가을 신상품 울 베럴 B 카디건’을 최종 혜택가 18만 원대에 판매하고 유명 일러스트 작가 강한, 범피펜슬 등과 협업한 티셔츠와 맨투맨 등 콜라보 제품도 선보인다.

롯데온은 사은품 증정 행사 및 적립 혜택과 이벤트도 진행한다. 빈폴멘, 빈폴키즈 등 5개 브랜드에서 브랜드별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선착순, 추첨 등 다양한 방식으로 사은품을 증정한다. 더불어 브랜드별 엘포인트를 최대 10% 적립해주고 출석체크 이벤트도 진행해 출석 인증 시 일별 엘포인트 500점, 행사 기간 모두 출석 시 3500점을 지급한다.

이신혜 롯데온 패션 팀장은 “올해 여름 사회적 거리두기로 위축됐던 소비 심리가 점차 회복되고 가을 외출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지난해보다 가을, 겨울 의류를 찾는 시기가 빨라졌다”라며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빈폴 패밀리 위크’ 행사 시기를 앞당겨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632,000
    • +2.02%
    • 이더리움
    • 2,671,000
    • +2.65%
    • 비트코인 캐시
    • 308,100
    • +2.84%
    • 리플
    • 1,746
    • +1.16%
    • 솔라나
    • 112,700
    • +1.35%
    • 에이다
    • 245
    • +0.41%
    • 트론
    • 498
    • +0.81%
    • 스텔라루멘
    • 325
    • +0.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00
    • +1.96%
    • 체인링크
    • 12,250
    • +2%
    • 샌드박스
    • 85.07
    • -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