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24가 외국인 관광객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외화환전ㆍ시내환급(Downtown Tax-refund), 해외송금을 한 번에 할 수 있는 디지털ATM을 도입한다.
6일 이마트24에 따르면 해외송금 가능한 디지털ATM기는 명동중앙로점과 삼청동점 두 곳에 먼저 도입된다. 추후 외국인 관광객이 자주 방문하는 점포로 도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환전 서비스
애플 신용카드·저축 계좌 등 포함새 카드 발급사 확보 여부 불분명골드만, 다시 핵심 고객층에 집중
미국 애플이 골드만삭스와의 신용카드 협력을 끝낼 방침이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8일(현지시간)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애플이 최근 골드만삭스 측에 12~15개월 이내에 계약을 해지하자는 제안서를 보냈다고 전했다. 여기에는 양사가 2019년 출시한 신용
생활편의영역 온라인쇼핑, 주유 등 7개 영역 할인 혜택 제공KB Pay로 결제 시 온·오프라인 쇼핑, 커피, 편의점 등 할인
KB국민카드가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브랜드 신용카드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블루와 로즈 골드’ 2종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카드 2종은 블루 색상과 로즈골드 색상으로 출시된다. 20~40대가 선호하는 맞춤 혜
하나카드는 연말을 맞아 ‘다가오는 연말 맞이 여행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미국과 일본 여행을 준비 중인 고객을 대상으로 다음 달 31일까지 진행된다.
미국 여행 이벤트로 현지에서 150만ㆍ300만ㆍ500만 원 이상 결제 시 5만ㆍ10만ㆍ15만 하나머니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이벤트 대상 카드상품은 하나카드의 해외 특화
국제선 항공 여객 전년 동기 444%↑카드사 여행 관련 상품 잇따라 출시‘해외 사용 안심 설정 서비스’를 통해 부정 사용 예방
카드사들이 추석 연휴를 맞아 증가하고 있는 해외여행 수요를 겨냥한 상품을 경쟁적으로 내놓고 있다.
29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운수업 카드승인 실적은 전년 동기보다 33.2% 늘었다. 국제선 항공 여객은 444%
IoT카드 내 블루투스 기능 부착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파인드 서비스에서 IoT카드의 위치 확인 가능하도록 구현
KB국민카드가 아멕스카드와 함께 삼성전자와의 ‘스마트싱스 파인드(SmartThings Find)’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사물인터넷(IoT) 카드 협력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스마트싱스 파인드는 삼성전자의 사물인터넷 플랫폼으로, 스마트폰과
삼성전자가 KB국민카드,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아멕스)와 IoT(사물인터넷)카드 출시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3사는 삼성 '스마트싱스 파인드(SmartThings Find)'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신용카드 위치 확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삼성전자는 IoT카드와 스마트싱스 파인드 연동을 위한
SNS를 통해 해외 유명 주얼리 브랜드 ‘티파니앤코’의 제품을 할인 판매하는 것처럼 결제를 유도한 뒤 배송이나 주문 취소를 해주지 않는 해외쇼핑몰 관련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것을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은 국제거래 소비자포털에 이같은 내용의 소비자상담이 이달 10일에만 13건 접수됐다고 30일 밝혔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해당 브랜드 명칭, 로고, 색
현대카드는 올해 상반기 순이익이 1572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0% 늘었다고 14일 밝혔다. 매출은 1조6056억 원으로 7.4%, 영업이익은 2030억 원으로 2.7% 증가했다.
현대카드는 신용판매 취급액이 많이 늘어난 데 비해 건전성 중심의 금융상품 운용 및 리스크 관리로 대손 비용을 줄이고 연체율을 0%대로 유지한 것이 호실적을 내는 데 영
티몬은 8월부터 간편결제 수단으로 애플페이를 추가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애플페이 도입은 핵심 고객층인 20대와 미래 고객인 10대의 아이폰 사용이 급증하는 추세에 맞춰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결정이다.
10~20대 소비자의 과반이 iOS를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진 만큼 애플페이 도입은 중장기적인 활성 고객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티
롯데카드가 국내외 모든 가맹점에서 한도 없는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트립 투 로카(Trip to 로카)’ 카드를 선보였다고 25일 밝혔다.
트립 투 로카는 기본 할인 혜택으로 지난 달 실적 30만 원 이상 시 해외 가맹점에서 2%, 국내 가맹점에서 1.2% 결제일 할인을 한도 없이 제공하는 카드다.
카드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이 열린다. 올해
다음주(7월 17~21일) 증시는 국내외 기업들의 2분기 실적 발표 결과에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번주(7월 10~14일) 코스피 지수는 전주 종가 대비 101.59포인트(4.02%) 오른 2628.30에 거래를 마쳤다. 한 주간(10~13일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기관은 3870억 원, 외국인은 5950억 원 순매
신한카드는 해외 현지에서 이용 시 ‘트래블플레이’에서 최대 6%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9월 말까지 해외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비자(VISA) △마스터(Master) △JCB(URS) △아멕스(Amex, S&) △UPI 브랜드의 신한 신용카드로 총 20만 원 이상 이용한 고객에게 이용금액의 1%를 최대 10만 원까지
BC카드는 컬리 특화 전용 PLCC(상업자 표시 신용카드, 이하 ‘컬리카드’)가 발급 두 달 만에 3만좌를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컬리카드’는 컬리 가맹점에서 결제한 금액의 최대 12%까지 적립금 혜택을 제공하며, 전월 실적 및 적립 한도 없이 국내·외 결제 금액에 대해 각각 1%, 2%씩 적립금 혜택도 제공한다. 또한 발급 3만좌 돌파를 기념해 다
“글로벌 결제 사업자와 기술적 파트너를 넘어 해외 많은 고객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조정일 코나아이 대표는 18일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린 맞춤형 종합 결제 플랫폼 ‘코나 플레이트’ 출시 행사에서 “분명한 방향성을 갖고 세계시장에서 성과 내려고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코나 플레이트는 결제 플랫폼 기업 코나아이가 새로 선보인 서비스
프리미엄 카드를 온라인에 인증했다가 불과 10여 분 사이 1200만 원의 도용 피해를 본 사연이 전해졌다.
2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카드 도용당한 사람이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 씨는 "원래 카드를 자랑하려고 글을 올리려고 했고 그 과정에서 당연히 (사진 속의) 카드번호를 가렸다"며 "그런데 바보같이 번호를 가린 사진이 아닌 원
“명동 점포는 외국인 고객이 절반이죠. 일본인과 중국인은 물론이고 서양인도 많습니다.”(다이소 관계자)
“한국 사람 위주던 매장에 작년 가을부터 동남아 관광객이 부쩍 늘었습니다. 이제 중국인만 오면 됩니다.”(서울 중구 을지로2가 고깃집 점주)
외국인이 돌아온다. 유통업계는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사업을 재정비하고 외국인의 성지 ‘명동’ 점포를 강화
이마트2는 한국을 방문하는 해외 여행객의 쇼핑 편의를 위해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부가세 환급 서비스(Tax Refund)’를 재개한다고 28일 밝혔다.
부가세 즉시 환급 서비스는 외국인 방문객이 이마트24 매장에서 상품을 구매할 시 매장 직원이 고객의 여권을 스캔하면 부가세가 차감된 금액으로 상품 결제가 가능한 방식이다. 결제 가능 금액은 3만 원
현대카드가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이하 아멕스)의 프리미엄 카드 상품군을 국내 독점 발급하기로 하면서 프리미엄 카드 경쟁이 재점화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5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현대카드는 아멕스와 단독 제휴를 맺고 5월부터 카드 플레이트 중앙에 로마군 지휘관(센츄리온) 모습이 새겨진 아멕스 카드 3종(플래티넘ㆍ골드ㆍ그린)을 발급하기로 했다.
아멕스
롯데카드는 NH투자증권과 PLCC(상업자 표시 신용카드)인 ‘나무 롯데카드’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카드는 국내외 모든 가맹점에서 이용금액의 최대 1%를, 라이프 가맹점에서는 최대 50%를 NH투자증권의 ‘나무증권 계좌’로 캐시백 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캐시백 금액은 나무증권에서 국내외 주식, 소수점 투자 등에 활용할 수 있다.
지난달 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