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이 2300여 가지 출산·유아동 용품을 만나볼 수 있는 베이비페어를 진행한다.
쿠팡은 오는 19일까지 인기 있는 임산 및 출산용품, 육아용품을 한 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쿠팡베페’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국·내외 80여 개 출산·유아동용품 인기 브랜드가 참여하고, 총 2300여 개의 상품을 판매하는 이번 행사는 외출용품, 완구·도서, 안전·
소비 심리가 위축된 반면, 아동 관련 옷ㆍ학용품·완구 시장만큼은 성장세다.
13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지난해 아동 상품군 매출은 2015년 대비 17% 늘었다. 이는 전체 롯데백화점 매출 증가율(2%)보다 15% 포인트 가량 높은 것이다.
신세계에서 이달 들어 9일까지 아동 상품군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2.4% 늘었다. 특히 완구 매출 증가율
[카드뉴스 팡팡] 전안법, 한 번 따져봅시다
“생산자가 힘들면 소비자도 피해보는 거 아닌가요?”“한숨밖에 안 나옵니다 정말”“먹거리값도 오르는 데 생필품까지... 막장 대한민국”
지난달 28일 시행을 앞두고 논란이 됐던 ‘전안법’ *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 관리법)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전안법, 도대체 뭐길래...원래 전기용품이나 아
한화투자증권은 15일 서울 여의도 본사 4층 아뜨리움에서 자선 바자회 ‘플러스마켓’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행사는 임직원이 더 이상 쓰지 않는 물건이나 옷 등을 가져오는 플리마켓(중고물품을 사고 팔거나 교환하는 장터) 형식으로 진행됐다. 의류, 잡화, 아동용품, 도서 등 900여점이 전날 플러스마켓을 통해 거래됐다. 판매대금과 물품은 소외계층에
코스닥 콘텐츠 라이선싱 기업 대원미디어가 중국 합자회사 가성문화산업발전유한공사 설립에 대한 인허가를 취득했다. 이로써 대원미디어는 현지 시장에서 창작애니메이션 ‘GON(곤)’의 캐릭터 라이선싱 사업을 본격화할 전망이다.
1일 대원미디어에 따르면 이번 합자회사의 설립 인허가는 최근 한반도 사드 배치에 따른 중국 정부의 규제로 지연돼 왔다. 그럼에도 현지
1992년 설립… ‘패밀리 엔터’ 영역 확장
국제 안전품질인증… 세계시장에 공급
中 산아제한정책 완화로 매출 ‘파란불’
亞 최대 ‘상하이 디즈니랜드’ 완구 납품
순익 15% 배당… 주주환원도 적극적
중국 완구ㆍ콘텐츠 전문기업 헝셩그룹(이하 헝셩)이 디즈니 등 글로벌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하며 사업 역량 확대에 나섰다.
헝셩은 올해 하반기 오
폭염과 브라질 리우 올림픽 중계방송 영향으로 심야 시간대 온라인쇼핑 매출이 크게 늘었다.
15일 온라인쇼핑사이트 티몬에 따르면, 지난 7월 한달 간 오후 10시부터 자정까지 매출은 올해 상반기(1~6월) 같은 시간대 평균보다 28% 많았다. 6월 동시간대 매출보다는 25% 늘었고, 지난해 7월과 비교하면 46%나 뛰었다.
열대야가 계속되는데다 이달 6일
완구ㆍ콘텐츠 전문 기업 헝셩그룹은 지난 3~4일 수요예측을 실시한 결과 공모가는 3600원으로 확정됐다고 5일 밝혔다.
전체 공모물량의 80%인 1600만 주에 대해 수요예측을 실시한 결과 총 431개의 기관투자자가 참여했으며, 기관투자자 경쟁률은 93.06대 1을 기록했다.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공모된 금액은 총 720억 원이 될 예정이며, 확보된 자
중국 완구ㆍ콘텐츠 전문기업 헝셩그룹(이하 헝셩)이 코스닥시장 상장을 통해 글로벌 패밀리 엔터테인먼트 전문기업으로 한 단계 도약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3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후이만킷 헝셩 대표는 “헝셩이 주력으로 하는 아동문화 및 콘텐츠 사업은 다른 사업분야보다 성장성이 뛰어나고 이용 대상도 광범위해 미래 전망이 매우 밝다”며 “이번
롯데, 신세계 신세계, 갤러리아 등 국내 주요 백화점들이 여름 바캉스 시즌을 맞아 정기 세일에 돌입한다. 휴가를 앞두고 소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여름 비수기를 극복하기 위한 전략이다.
롯데백화점은 오는 24일까지 ‘러블리 명작 세일(Lovely 名作 SALE)’로 700여개 브랜드의 여름 상품을 저렴하게 선보인다.
롯데백화점은 바캉스 인기 상
현대백화점은 다음달 17일까지 전국 15개 점포에서 여름 정기 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세일은 ‘1억 경품 대축제’ 행사를 진행한다. 응모고객 중 1명을 추첨해 총 1억원의 쇼핑 지원금을 증정할 예정이다. 당첨 고객은 전담 직원의 상품 안내와 편의 서비스를 제공 받으면서 현대백화점에서 판매되는 상품을 1억원 한도 내에서 자유롭게 구매할 수 있다.
쌍방울이 해외시장 매출 극대화를 위해 다각도의 노력을 벌이고 있다.
24일 쌍방울에 따르면 이 회사는 최근 항주중세실업유한회사와 양해각서를 통해 크리켓 아동내의 1차 납품계약(추동내의제품 15억)을 맺었고, 향후 아동내의 ‘리틀탈리’의 유통 확대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 중이다.
중세실업은 회사 인원이 720명이며, 전국 180개 직영매장과 온ㆍ오프라인
쌍방울은 중국 항주중세실업유한회사(이하 중세실업)와 상호 협력 양해각서 및 아동내의 ‘크리켓(CRIKET)’ 1차 납품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중세실업는 회사 인원이 720명이며, 전국 180개 직영매장과 온오프라인 매장 3000개를 가지고 있는 아동복 전문 유통업체이다. PPVG(자체 아동복 브랜드ㆍ본사직영멀티샵), 디즈니, 스누피, 밥독
정부의 임시공휴일 지정으로 4일간 이어진 황금연휴에 백화점·아웃렛·대형마트 매출이 껑충 올랐다. 가정의 달 선물 수요가 겹치면서 소비가 늘어 매출 신장률이 두자릿수를 기록하는 등 '황금연휴' 효과를 톡톡히 봤다
9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지난 5∼7일 매출이 지난해 동기대비 64.6% 늘었다. 품목별로는 화장품이 94.8% 늘었고 패션잡화(55.
정부의 임시공휴일 지정으로 4일간 이어진 황금연휴에 백화점, 아웃렛, 대형마트 등의 매출이 두자릿수 신장했다. 가정의 달 선물 수요가 겹치면서 소비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
8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지난 5∼7일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4.6% 증가했다. 품목별로는 화장품 매출이 94.8% 늘었고, 패션잡화 55.9%, 아동용품 47.8%,
◇CJ몰, 어린이 날 선물 대전 = 오는 5월 1일까지 ‘어린이 날 선물 대전’을 열어 아이링고와 짐보리 등 고가형 브랜드를 비롯한 총 30개 브랜드 상품을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BMW 미니쿠퍼 유아 전동차’(44% 할인가 27만8000원)와 ‘아이링고 3D 입체블록 1+1 세트’(50% 할인가 11만9600원), ‘아이코닉스
◇롯데마트, 달콤한 화이트데이 대전= 오는 10일부터 일주일간 화이트데이에 가장 먼저 생각나는 상품인 캔디와 초콜릿 300여종을 전 점에서 최대 50% 저렴하게 판매한다.
대표적인 상품으로 ‘페레로로쉐 T-30’을 9900원, ‘시모아 트러플 초콜’을 엘포인트 회원에게 4180원에 판매한다. 롯데마트 단독 기획세트로 ‘롯데 미니가나 복고패키지’는 378
유한킴벌리가 2016년 상반기 인턴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유아ㆍ아동용품 마케팅, 육아용품 마케팅, 여성용품 마케팅, 소재 및 기술개발, 디자인, 수출, 전략기획, 인사다. 지원자격은 4년제 대학 3학년 이상 재학생 중 휴학생으로, 전략기획과 인사를 제외하곤 모집부문 해당학과 및 관련학과 전공 수업을 1년 이상 수강한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아가방컴퍼니가 중국 유아동용품시장 200조원대로 급성장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5일 오전 9시 11분 현재 아가방컴퍼니는 전 거래일 대비 1.86%(170원) 오른 9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중국통계국에 따르면 중국 0~12세 영유아동 시장 규모는 2014년 기준 약 1조1500억 위안(약 200조원)으로, 향후 수년간 15% 내외의 고성장이 예상된
LS그룹 주요 계열사인 LS전선과 LS산전이 2016년 새해 첫 나눔 활동으로, 본사가 위치한 안양 지역 어려운 이웃들의 차가운 몸과 마음을 녹여줄 방한의류를 전달했다.
LS전선•산전 2개사는 동장군 한파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안양 지역 소외계층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안양시와 안양시노인복지관에 방한복 약 200 벌을 기부하고 위문 행사를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