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러리스 카메라 ‘PEN E-PL7’은 올림푸스가 하반기 전략제품으로 밀고 있는 프리미엄 셀피(자기 촬영 사진) 미러리스 카메라다.
PEN E-PL7은 셀카에 특화된 기능을 갖추고 있다. 아래로 180도 젖혀지는 플립다운(Flip-down) LCD를 탑재해 손쉽게 고화질의 셀피 촬영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LCD가 위로 젖혀지는 기존 제품들과
삼성전자의 일곱 번째 스마트워치 ‘기어S2’는 일단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전작 ‘기어S’가 투박한 디자인으로 쉽게 손이 가지 않았다면, 기어S2는 원형 디스플레이와 폭이 좁아진 스트랩으로 여성 소비자도 선뜻 지갑을 열 수 있을 정도의 갖고 싶은 디자인을 구현했다.
원형 디스플레이에 맞게 라운드로 배치된 동그란 애플리케이션도 세련
지옥철과 만원버스로 출퇴근을 하는, 손이 모자라는 직장인들에게 삼성전자의 목걸이형 블루투스 헤드셋 ‘레벨U’는 필수품이 아닐까 싶다.
스마트폰을 꺼내지 않고, 통화나 음악감상 등 간단한 조작이 가능한 레벨U는 편안한 착용감과 뛰어난 음질이 눈에 띄는 제품이다.
목에 걸었다는 느낌이 전혀 들지 않는 가벼운 무게감은 레벨U의 가장 큰 장점이다. 목걸이형
최근 증권업계와 IT업계가 협업을 하면서 증권업계에도 신개념 이색 주식투자가 흥행 하고 있다.
자동으로 종목 선정 및 매수매도, 자동보유선 기능 등 증권업계 전반에 안전한 수익을 줄 수 있는 상품들이 줄이어 출시되고 있다. 이러한 상품 중 사용자들의 만족도가 높고 특허출원 되어 TV까지 방영된 "역상검색기"라는 프로그램이 가장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결제 완료됐습니다.” 스마트폰을 밀어올리고, 지문인식 후 스마트폰을 마그네틱 카드 결제기에 갖다 대니 ‘삑’하는 소리와 함께 단 3초만에 2만2000원 케이크 값 결제가 완료됐다. 평소 같으면 가방에서 지갑을 꺼내고, 카드를 골라 직원에게 건네기까지 손이 분주했겠지만 ‘삼성 페이’를 이용한 덕분에 스마트폰 하나로 결제를 끝낼 수 있었다.
이달
영국 기술기업 다이슨의 생활가전 제품들은 주부들이 꼭 갖고 싶은 생활가전 아이템 중의 하나로 꼽힌다. 날개 없는 선풍기로 잘 알려진 다이슨의 공기청정 선풍기 ‘다이슨 퓨어 쿨’은 일반적인 선풍기와 달리 둥근 머리 부분이 비어 있다. 바람을 일으키는 날개는 원형 구조물 아래 위치한 원통에 숨어있다. 원통에 숨겨진 날개가 제트엔진처럼 주변 공기를 빨아들이면
편집국 책상에 널려 있는 기사 원고만 보고도 누구 글씨인지 다 알던 시대가 있었다. 왕방울처럼 큰 글씨는 ‘구마모토(熊本)’가 쓴 것, 미끈하고 부드러운 이 글씨는 ‘다리우스’의 기사, 이런 식으로 말이다. 기사는 주로 하루에 몇 번 배달돼 오던 통신지의 뒷면에 썼다. 분량이 정확해야 하는 경우 200자 원고지나 13배 원고지(한 줄에 13자가 들어가게 만
액션캠 ‘고프로’는 요즘 방송 곳곳에 등장하면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카메라다. 손바닥보다 작은 사이즈로 고화질 촬영이 가능하다 보니 여러 방송에서 관찰 카메라로 쓰인다. 최근에는 여름 휴가철이 다가오면서 수요도 늘고 있다. 고화질 동영상 촬영에 수중 촬영도 가능하다 보니 레저인구 증가와 함께 필수 아웃도어 아이템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고프로 히어로4
"결제가 완료되었습니다"
점심값을 계산하는데 5초면 됐다. 쓸어올리고, 터치하고, 갖다대면 끝이었다. 상용화를 앞둔 삼성전자의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 '삼성페이' 이야기다.
기자는 지난 15일 서울 서초동 일대 식당과 상점을 돌며 삼성페이 앱이 깔린 스마트폰(갤럭시S6엣지)으로 실제 결제하는 과정을 체험했다.
결제 완료까지 스마트폰 터치 횟수는 단 2
다음카카오가 23일 신청자를 대상으로 카카오톡 '채널' 사전체험에 돌입했다.
카카오톡 '채널'은 그야말로 카카오톡 앱 하나로 다양한 서비스를 그 안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는 점에서 매력적이다.
우선 카카오톡 '채널'을 업데이트하게 되면 기존의 '친구찾기' 탭이 '채널' 탭으로 변경된다.
채널 탭을 누르면 마치 하나의 소규모 포털사이트처럼 구성돼
최근 주식재테크가 붐을 일으키면서 젊은이들에게도 큰 이슈가 되고 있다.
서울 구로구에 거주하는 전업투자자 서영준(34세)씨도 최근 주식고수 반열에 접어들었다. 그는 증권서적만 수 백여권 넘게 정독했으며 증권사를 집처럼 드나들어 정보를 얻고, 수익 낸 금액만 자그마치 20억원 가량 되면서 TV섭외, 증권사 진출요청까지 이어지면서 청년실업을 스펙이 아닌 실력으
디자인에 대한 호평이 유난히 많았던 ‘갤럭시S6’. 직접 손에 쥐어 본 결과, 국내외 사용자들의 열렬한 반응에 고개가 끄덕여졌다. 갤럭시S6는 일체형 배터리와 메탈, 뒷면 글라스 삼박자가 조화를 이루며 소비자가 정말 ‘갖고 싶은’ 디자인을 구현했다.
일체형 배터리로 얇고 날렵해진 디자인은 기존 갤럭시 시리즈가 갖지 못했던 세련미를 갤럭시S6에 선사했다.
#현명한 소비가 시장을 만든다. 이투데이는 4월부터 월 1회 똑똑한 소비자들을 위한 상품 구매 가이드인 ‘톡톡 품평’을 새롭게 연재한다. 품평은 백화점과 대형마트, 온라인 쇼핑몰 등 다양한 유통채널에서 소비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잘 팔리는 최상위 제품만을 선택해 실시한다. 특히 소비자들로만 구성된 품평단(5명)이 짧게는 일주일부터 길게는 한달 가량 제
‘세계 최초’ 양쪽이 모두 휘어진 스마트폰의 첫 인상은 상당히 매력적이었다.
삼성전자가 9일 서울 서초사옥 다목적홀에서 ‘갤럭시S6 월드투어 서울’ 행사에서 공개한 ‘갤럭시S6’, ‘갤럭시S6 엣지’는 ‘프로젝트 제로’라는 이름 아래 초심으로 돌아가 총력을 기울여 완성한 만큼 디자인부터 성능까지 모든 부분에서 기존 스마트폰과 달랐다.
특히 갤럭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이 8일(현지시간) 애플의 스마트워치 ‘애플워치’를 직접 사용해본 체험기를 공개했다.
애플워치를 체험한 기자는 “상상 이상으로 ‘고급스런 시계’의 존재감이 돋보인다”며 “40~50대 사업가가 써도 아무런 위화감없이 업무용 시계로 일상 생활에서 애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애플워치는 9개 1차 출시국에서 오는 24일 판매를 시
인턴 1개월차 때부터 저의 일요일 밤을, 아니 일주일 전부를 괴롭하는 업무가 있습니다. 이것만 생각하면 온몸이 간지럽고, 갑자기 잠이 쏟아지고 그동안 열심히 공부하지 못한 제 자신이 원망스러워집니다.
그게 바로 무엇이냐고요? 바로 ‘칼럼 쓰기’입니다. 읽기는 많이 읽어 봤죠. 그런데 직접 칼럼을 써야 한다고 생각하면 눈앞이 캄캄해지고 쓰고 있다보면
친구들과 밥이나 술을 먹고 엔빵(각자 계산)할 때 현금이 없어 계좌이체를 약속한 일은 누구나 한 번쯤 경험했을 것이다. 또 돈을 빌린 사람이 계좌번호를 받아 은행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이나 인터넷뱅킹을 통해 송금하는 것도 번거롭기만 하다.
비바리퍼블리카는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한 어플 ‘토스(Toss)’를 개발해 기업은행, 부산은행, 경남은행 등에 공급했
LG전자가 구글과 합작해 G3 전용 가상현실(VR)기기 ‘VR for G3’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국내 G3 신규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무상 제공되고 있다.
G3 전용 VR는 플라스틱 재질로 만들어져 가볍고 조립이 간편하다. 제품은 렌즈가 달린 부분과 G3를 장착하는 부분, 그리고 이를 잇는 부분 등 총 3개의 플라스틱 부품으로 구성돼 있다. 평상시에
삼성전자의 풀 메탈 스마트폰 ‘갤럭시A5’는 디자인·카메라·가성비 삼박자를 고루 갖춘, 젊은층의 취향을 제대로 반영한 스마트폰이다.
우선 얇은 두께와 풀 메탈 매끄러운 디자인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일체형 배터리로 기존 ‘갤럭시S’ 스마트폰과 비교해 보다 깔끔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또한 얇은 두께와 가벼운 무게는 기존 대화면 스마트폰에 익숙해 있던 사
#‘찰칵 찰칵’ 여기저기서 사진을 찍지만, 사진기를 보기란 쉽지 않다. 열에 아홉은 스마트폰을 활용해 사진을 찍기 때문. 스마트폰의 화질이 기존 카메라를 뛰어 넘으면서, 편리함을 추구하는 사람들은 스마트폰 카메라에 익숙해 졌다. 자연스레 스마트폰을 통해 보다 더 선명하고, 개성있는 사진을 찍고 싶은 사람들이 늘어났다. 지타일러스코리아에서 만든 ‘포인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