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은 23일 서울 강서구 오쇠동 아시아나타운에서 강서구 관내 소외계층울 위한 '사랑의 쌀' 전달식을 가졌다.
이 행사에서 윤영두 사장과 임직원들은 20kg 들이 쌀 500포대를 관내 20개 주민자치센터의 차량에 실어 날랐다.
아시아나항공이 2006년 9월부터 시작한 임직원 끝전모으기를 통해 매년 조성한 기금으로 지원하는 사랑의 쌀은
대구은행이 창립 42주년을 맞았다.
대구은행은 7일 본점에서 500여명의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42주년 기념식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 행사에서는 우수 직원과 외부 인사들에게 표창장과 감사패를 수여했으며, 직원들이 모금한 ‘사랑의 쌀’ 전달식과 UCC 공모 우수작에 대한 시상식도 진행했다.
하춘수 대구은행장은 기념사를
롯데손해보험은 1사1촌 자매결연 마을인 강원도 화천군 소재 '토고미 마을'에서 김창재 대표와 임직원 및 마을주민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렁이 농군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3일 밝혔다.
우렁이 농군 후원이란 무농약 쌀 재배를 위한 ‘우렁이 농법’의 우렁이 구입 비용을 모내기 시점에 후원하고, 수확시점인 9월경에 후원 금액에 상당한 햅쌀을 돌려
LG엔시스는 사내 봉사단체 ‘한마음동아리’가 지난 29일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마포구 주민들을 위해 사랑의 쌀 전달식을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2001년부터 매년 실시해온 지역구민 돕기 활동의 일환으로 ‘한마음협의회’ 소속 직원이 모아온 급여 우수리(1000원 미만 자투리 돈)와 회사지원 기부금을 모아 재원을 마련해 지역구민과
아시아나항공이 임직원들의 급여 끝전을 모아 구입한 쌀을 강서구에 살고 있는 소외계층에 전달했다.
아시아나는 23일 "윤영두 사장(사진)을 비롯한 임직원 35명은 강서구 오쇠동 아시아나타운에서 강서구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쌀'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아시아나는 20kg짜리 쌀 500포를 강서구 관내 20개 주민자치센
현대자동차와 택시운전기사들이 손잡고, 무의탁 노인을 대상으로 사랑의 쌀과 무료 급식을 제공한다.
현대차는 11일 서울 모범개인택시 운전자 및 시민 봉사대, 유관단체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종로구 W컨벤션센터에서 '사랑의 쌀 나눔 택시 봉사대 발대식' 및 '사랑의 쌀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사랑의 쌀 나눔 사업은 지난 20
롯데관광개발은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청에서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행사의 일환으로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쌀 전달식' 행사를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롯데관광은 쌀 10㎏들이 200포를 종로구청에 전달했으며, 이는 회사가 위치한 종로구 내 소년소녀가장, 장애우가정, 독거노인과 기초생활수급자 등 어려운 이웃 1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화증권은 4일 한국복지재단 서울 지부에서 불우결연아동 사랑의 쌀 전달식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한화증권은 2004년 6월부터 1사 1촌을 통해 자매결연을 맺은 충남 홍성문당 정보화마을로부터 유기농 오리쌀을 구입, 한화증권과 결연을 맺은 한국복지재단 각 지부의 결연아동 49명과 온수동 소재 공부방에게 전달하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