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설 명절 맞아 소외계층에 5700만 원 규모 온누리상품권 및 물품 지원

입력 2020-01-20 17: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회복지시설ㆍ자매결연 부대 방문 등 지원 활동 활발

▲현대중공업이 20일 울산 동구청을 방문해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온누리상품권과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현대중공업)
▲현대중공업이 20일 울산 동구청을 방문해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온누리상품권과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현대중공업)

현대중공업은 설 명절을 맞아 소외계층을 위한 위문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현대중공업은 이날 울산 동구청을 방문해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온누리상품권 4250만 원 상당을 기탁했다. 이 상품권은 지역 내 소외계층 85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아울러 22일까지 울산 사회복지시설 31곳과 동구 지역 경로당 32곳을 직접 찾아가 과일과 떡, 생활용품 등 1500만 원 상당을 지원한다.

자매결연 부대인 육군 제53사단 등도 방문해 1000만 원 상당의 위문금을 전달하며 국군 장병들을 격려한다.

현대중공업은 1995년부터 26년간 매년 설과 추석을 앞두고 소외계층을 지원해왔으며 2011년부터는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를 돕기 위해 온누리상품권 나눔 행사를 열고 있다.

현대미포조선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쌀 지원금 3500만 원을 냈으며 방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떡, 과일, 생필품 등 200만 원 상당 선물을 전달할 예정이다.

현대중공업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들이 명절을 따뜻하게 보냈으면 하는 바람을 담아 위문품을 마련했다"며 "온정의 손길이 더욱 멀리 닿을 수 있도록 항상 주변 이웃들을 살피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분기 GDP 0.6% 또 '깜짝 성장'⋯GDI 성장률 38년 만의 최고치
  • 삼성, 4:3 비율 폴더블 꺼냈다…‘갤럭시 Z’ 3종으로 라인업 확대 [언팩 2026]
  • 수도권 북부 간밤 물폭탄…도로 침수·홍수주의보
  • 집값 잡을 밑그림 나올까⋯오늘 정부 ‘부동산 대토론회’ 개최
  • 뉴욕증시, 중동 리스크에 투자 심리 위축…나스닥 0.57%↓ [종합]
  • ‘천스닥’ 물거품…코스닥 1년 전으로 후퇴, 거래대금도 20% 말랐다
  • 구글 알파벳, 2분기 실적 기대 상회⋯시간외서 주가 4%대 약세 [마켓핫]
  • 오늘은 절기 '대서', 뜻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7.23 09:4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572,000
    • -0.91%
    • 이더리움
    • 2,825,000
    • -0.28%
    • 비트코인 캐시
    • 321,100
    • -2.01%
    • 리플
    • 1,666
    • -0.6%
    • 솔라나
    • 114,300
    • -0.44%
    • 에이다
    • 257
    • +1.18%
    • 트론
    • 480
    • -0.41%
    • 스텔라루멘
    • 274
    • -3.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840
    • -1%
    • 체인링크
    • 12,640
    • -0.71%
    • 샌드박스
    • 70.22
    • -0.2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