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호가 정우람 박석민 손승락 유한준 등을 포함해 시장에 나온 FA 승인선수 11명 가운데 가장 먼저 계약을 성사시켰다.
2016년 FA 승인선수는 총 22명으로 그 중 오재원, 김현수, 고영민(이상 두산), 박석민(삼성), 손승락, 유한준 (이상 넥센), 윤길현, 정우람, 정상호, 박재상(이상 SK), 심수창(롯데) 등 11명이 원소속팀과 우선 협상 기
'심수창'
불운의 아이콘으로 통하는 심수창(롯데 자이언츠)이 넥센 히어로즈를 상대로 역투하며 팀의 리드를 지키고 있다.
롯데는 30일 오후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리고 있는 넥센과의 경기에서 9회초가 진행중인 현재 3-2로 리드하고 있다. 4회말 먼저 2점을 내준 롯데는 6회초 3점을 뽑아내며 전세를 역전시켰다.
심수창은 이날 선발 린드블럼에 이어 7회
심수창 선발승 심수창 선발승 심수창 선발승
심수창(롯데 자이언츠)이 불운에 또다시 울었다.
심수창은 23일 광주 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홈경기에서 다잡은 경기를 놓치며 승수 쌓기에 또다시 실패했다. 심수창이 마지막으로 승리투수가 된 것은 넥센 히어로즈 소속이던 2011년 8월27일 목동 롯데전 선발승 당시
조인성 시구
배우 조인성이 멋진 시구를 선보이면서 어린 시절 야구 선수로 활동했던 이력이 알려져 화제다.
조인성은 14일 오후 대전 한밭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 경기에서 시구자로 등장했다.
한화 이글스 레전드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오른 조인성은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며 완벽한 투구 자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