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웨어,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 관련 특허권 취득
△유니테스트, SK하이닉스와 21억원 규모 공급계약
△동국S&C, 미주지역에 264억원 규모 윈드 타워 공급 계약 체결
△씨유메디칼, 심장 부정맥 진단방법 관련 특허권 취득
△삼영엠텍, 43억원 규모 소수력 발전 부품 공급 계약
△투비소프트, 대표이사 김형곤ㆍ최용호 각자 대표로 변경
△SK컴즈,
현대백화점그룹은 12일 현대리바트 대표에 김화응 사장을 승진시키는 등 사장 1명 전무 5명을 포함해 승진 37명, 전보 11명 등 총 48명에 대한 정기 임원인사를 2015년 1월 1일부로 단행했다.
김화응 사장은 1959년생으로 숭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현대리바트 대표이사 부사장을 역임했다.
현대그린푸드는 현 오흥용 대표이사 사장과 박
아베정부 출범 이후 급격한 엔화 약세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일본의 무역수지는 사상최대의 적자를 기록한 반면, 한국은 사상최대의 흑자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산업연구원(KIET)이 작성한 ‘최근 엔저 이후 한·일 교역 비교’ 보고서에 따르면, 엔저로 인한 일본의 가격경쟁력 개선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일본의 수출은 대폭 감소한 반면, 한국은 회복
신한은행은 음악과 미술 분야를 중심으로 메세나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신한은행은 지난 2009년 순수 국내파 클래식 유망주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신한음악상’을 제정해 매년 시상하고 있다. 바이올린, 피아노, 첼로, 성악 등 총 4개 부문에 걸쳐 진행된다. 시행 첫해부터 바이올리니스트 신현수, 피아니스트 김규연 등을 수상자로 선정했으며 2회 대회부터 고교
배국남닷컴은 배우 강예솔을 만났다. 강예솔은 KBS 2TV TV 소설 ‘순금의 땅(극본 이선희, 연출 신현수)’에서 여주인공 정순금 역을 맡아 억척스러운 여장부가 된다. 그는 지난 4일 열린 ‘순금의 땅’ 기자간담회에서 캐릭터 설명과 작품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강예솔은 “정순금은 사랑을 마음속에 품고 살아가는 캐릭터인 것 같다”며 “캐스팅 당시 감독님
아역배우 박하영이 '순금의 땅' 아역 분량을 마무리 지었다.
박하영이 4일 오후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63컨벤션에서 열린 KBS 2TV TV소설 '순금의 땅(극본 이선희, 연출 신현수)' 기자간담회에서 그간 힘들었던 촬영 일화를 전했다.
박하영은 "손발이 많이 시렸다. 고무신이 통풍이 안돼서 땀이 나면 얼어서 힘들었다"며 "처음에는 사투리 수업을
신현수 PD가 고향냄새 나는 한 편의 문학작품같은 드라마를 그린다.
신 PD 4일 오후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63컨벤션에서 열린 KBS 2TV TV소설 '순금의 땅(극본 이선희, 연출 신현수)' 기자간담회에서 작품 기획의도와 배우 캐스팅에 대해 설명했다.
신 PD는 "TV드라마를 보면서 '저기 가고 싶다. 내가 옛날에 살았는데 저렇게 살고 싶다'는
강예솔이 억척스러운 여장부로 변신한다.
강예솔이 4일 오후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63컨벤션에서 열린 KBS 2TV TV소설 '순금의 땅(극본 이선희, 연출 신현수)' 기자간담회에서 드라마 캐릭터 소개와 각오를 전했다.
강예솔은 "밝고 억척스러운 역할이다. 캐스팅 됐을 때 감독께 감사했다. 믿음 소망 사랑 중에 사랑이 최고라고 했는데 사랑을 가슴속에 품
백승희가 악녀가 된다.
4일 오후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63컨벤션에서 KBS 2TV TV소설 '순금의 땅(극본 이선희, 연출 신현수)'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백승희는 "남부러울 것 없이 부유한 환경에서 자랐지만 말못할 가정환경으로 아픔이 많은 아이다. 너무 나쁘게 보지말고 짠한 마음으로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백승희는 "이중적인
이병훈은 한 여자만 바라보는 순정남으로 변신한다.
이병훈이 4일 오후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63컨벤션에서 열린 KBS 2TV TV소설 '순금의 땅(극본 이선희, 연출 신현수)' 기자간담회에서 캐릭터와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병훈은 "역할이 너무 좋아서 어느 연기자가 해도 멋있을 것이다. 그래서 더 부담이 가지만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강은탁이 복수심에 불타는 나쁜남자가 된다.
강은탁이 4일 오후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63컨벤션에서 열린 KBS 2TV TV소설 '순금의 땅(극본 이선희, 연출 신현수)' 기자간담회에서 캐릭터 설명과 포부를 밝혔다.
강은탁은 "강하고 슬픔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복수심때문에 많은 것을 잃게 되는 아픈남자다. 역할을 맡으면서 처음에는 밝고 거칠지만 나중
대한한의사협회는 2일 오후 서울 세종호텔 세종홀에서 ‘대한한의사협회 창립 115주년 기념식 및 2013 한의혜민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신현수(인덕한의원장)·김홍경(사암침법연구회장) 회원이 한의혜민대상을 공동수상했다.
김필건 한의협회 회장은 “대한한의사협회가 국민들에게 한 발 더 다가가고, 한 단계 더 발전하기 위한 역량을 강화해 제2의 한의약 부흥
CJ그룹이 수시인사를 한 지 25일 만에 또 다시 깜짝 인사를 진행,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이번 인사는 올해 1월 실시한 정기인사 보다 2개월여 앞당긴 것으로, 재계를 통틀어 가장 먼저 진행됐다. 일각에서는 이재현 회장 부재 상황에서 조직 기강을 세우고, 어수선한 분위기를 다잡기 위한 포석이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CJ그룹은 성과주의 원칙에
CJ그룹이 성과주의 원칙을 앞세운 2014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또 이재현 회장의 부재 상황을 헤쳐나가기 위해 젊고 창조적인 인재를 대거 등용했다.
CJ는 30일 변동식 CJ오쇼핑 신임 공동대표, 강석희 CJ(주) 경영지원총괄 겸 CJ E&M 대표이사를 총괄부사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91명에 대한 2014년 정기임원 인사를 실시한다고 밝혔
CJ가 식한류 문화를 앞세운 해외 시장 공략을 선언했다.
이관훈 CJ 대표는 27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엔젤레스 소재 하얏트 호텔에서 ‘CJ 식품 글로벌 기자간담회’를 갖고 “오는 2020년까지 식품 부문의 전체 매출 15조원을 달성하고, 이 중 8조원을 해외서 올리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 대표는 “신규 국가 진출도 적극적으로 펼쳐 50여개국에서 5만개
롯데정보통신은 고객에서 차별화된 위치기반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실내 위치기반서비스(LBSㆍ Location Based Service)사업을 본격화 한다고 24일 밝혔다.
롯데정보통신은 방송통신위원회가 주관하는 위치정보사업 허가 심사를 통과, 직접 위치정보를 수집할 수 있는 자격을 갖췄다.
서울 잠실에 공사중인 국내 최고 높이 123층(555m) 초고층
이탈리아 식품기업인 퍼르노드 아솔로(Forno d' Asolo)가 동북아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하고자 국가식품클러스터에 투자하기로 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5일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퍼르노드 아솔로와 국가식품클러스터(푸드폴리스) 입주를 위한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국가식품클러스터 조성사업은 2020년까지 총 5535억원을 투자해 160여개 식